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5(조선문학시인선 584)
박진환 제209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017년 10월 28일
등신
뿐이어서
될 수도
출 수나 있겠나
못 면할 듯싶어서
허사여서
허사 아니었겠나
못해서
이미 오래여서
시동이어서
법은 달라서
수입해야할 판
인기 누릴 듯
신세 못 면해서
??
미지인 언지신인 것을
지킬 수 있어서
ㆍ
ㆍ
[중략]
ㆍ
ㆍ
2017년 11월 5일
희망사항이어서
얻을 게 없거든
구토증까지
기계로 만들어서
셈법 같아서
술수일 듯
순조로울지?
더 풍기겠나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