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6(조선문학시인선 585)
박진환 제210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017년 11월 6일
천인소자나 안 될지
이리 비쳐서
야무청초여서
낯이 뜨거워서
먹잇감 아니던가
공식이 없어서 오답 수두룩
배 쨀 수밖에
과도도 못 돼서
반대 성토여서
않아서인 것을
알아야
ㆍ
ㆍ
[중략]
ㆍ
ㆍ
2017년 11월 17일
복당 만원 되겠네
낚싯바늘 돼서
7.0의 강진 될 듯
피었던 것을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