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7(조선문학시인선 586)
박진환 제211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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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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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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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답 이미 나온 셈
남의 일 아니겠나
정보도 돼서
없어서
그래
형이중학은?
?뿐이어서
달리하고 있다
어떠랴
못해서
같음의 다름
ㆍ
ㆍ
[중략]
ㆍ
ㆍ
2017년 11월 30일
준비 완료
하향조정 했으면
소이가 이러해서
귀 지녀야
이미 오래여서
이러해서
뒤엉켜서
있을 턱이
곱게 회개하면
출제했던 듯
게 섰거라
시비로 세워두고 싶다
김빠지게 해서
의사 형제뻘이서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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