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8(조선문학시인선 587)
박진환 제212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017년 12월 1일
공산도
헛발질 없는 북
찬물 끼얹어
똑같아서
껍데기 같아서
아도물이어서
터득해야
예술인 복지법이 그래
매한가지여서
걸어간다
·
·
[중략]
·
·
2017년 12월 9일
의문부뿐이어서
두 시선일 밖에
트럼프
꼬락서니라니
있겠나
다행이지
척도법이어서
다르지 않아서
상반의 균형인 것을
장사치 못 면해서
에러도 있는 법이어서
이어졌으면
배운다
따뜻한 체온
■ 여적_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