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9(조선문학시인선 588)
박진환 제213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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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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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17년 12월 10일
적설 된들 어떠랴
이러해서
뒤돌아 볼 일이다
먼 향수
일쑤여서
정신부재 시대여서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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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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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2017년 12월 20일
zero나 안 될지
기류여서
이루어냈으면
발명해야 할 듯
아닐 듯싶어서
오래여서
그러하지 않을지
정치 때문은 아닐지
정치 산수 나와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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