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10(조선문학시인선 589)
박진환 제214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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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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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17년 12월 22일
돈만 챙겨서
피 탈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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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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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3일
서투른 솜씨
흡사한 듯해서
수장 못 면할 수도
그 아니 좋으랴
환영 마땅할 듯
될 수도 있어서
핵으로 말하는 시대여서
복당신세라니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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