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환시전집 35(박진환문학전집 47)(양장본 HardCover)
[박진환시전집]은 박진환 시인의 작품을 엮어 구성한 책이다.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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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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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18년 3월 20일
될 듯싶기도
외교여서
병법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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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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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겼으니
아 옛날이여
복당
2018년 3월 21일
부정축재였어
종균장이었던 것을
열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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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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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 되레 거세질 수도
어둠 밝히고도 남는 것을
동아줄 안 될지
2018년 3월 22일
알았겠나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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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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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아니던가
면하려는지
2018년 3월 23일
덜할랑가
배은망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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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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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봐
연옥 되지
2018년 3월 24일
안 일어날지
수인번호 흉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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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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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 속 보여서
시커멓거든
2018년 3월 25일
천생연분이어서
지니지 못한 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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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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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린들 있겠는가
헌신짝
2018년 3월 26일
한목소리
골프만 즐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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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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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못 면할 수도
가란 말인가
2018년 3월 27일
성공이지
정답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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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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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남음만 못해서
그것이 문제로다
2018년 3월 18일
그 다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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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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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싼다
찍힐 뿐
■ 풍시조 시학_지적조작과 풍시조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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