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환시전집 37(박진환문학전집 49)(양장본 HardCover)
[박진환시전집]은 박진환 시인의 작품을 엮어 구성한 책이다.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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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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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18년 8월 9일
그래도 주권은 국민에게서
코리아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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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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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긋게 했다
외쳐줄 테니
2018년 8월 10일
말인가
소이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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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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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력 운전대 못 지녀서
답이어서
2018년 8월 11일
꼴같잖아서
석탄이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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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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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시간
성이어서
2018년 8월 12일
무소식
외외탕탕 꼴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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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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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져 있어서
한 이치 아닐지
2018년 8월 13일
사법부
역할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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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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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을 듯싶어서
불요여서
2018년 8월 14일
트이기나 할지
그게 그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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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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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함 아니랴
있겠나
2018년 8월 15일
그럴까
정형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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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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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력 아닌가
꼴 같아서
2018년 8월 16일
언제?
같은 소이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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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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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돼서
매한가지
■ 풍시조 시학_지적조작과 풍시조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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