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환시전집 38(박진환문학전집 50)(양장본 HardCover)
[박진환시전집]은 박진환 시인의 작품을 엮어 구성한 책이다.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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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018년 10월 13일
슬픔된지 오래여서
하던 대로 하면 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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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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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가
발목 잡혔어
이러한 것을
2018년 10월 14일
못할 것도 없지
기미도 예뻐
어떠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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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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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해서
결장보단의 지혜
페달 밟아서
2018년 10월 16일
들려 있어서
달려 있어서
미국의 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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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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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약발 같아서
천석고황
어려울 듯
2018년 10월 17일
유치원이어서
흑점이 돼서
말이 씨 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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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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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으로 찍힐 밖에
이어져서
몰라도
2018년 10월 18일
트럼프 놀이여서
것을
도로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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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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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도 불이어서
풀기도 하는 법
없어질지
2018년 10월 19일
가면 같기도
민생고여서
반갑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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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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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쑤여서
바로 서는 것을
적실 수도
2018년 10월 20일
인간차지 됐겠는가
영접 받을까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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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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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탓만 늘어서
될 것을
짝사랑?
2018년 10월 22일
제맘대로
수고 안 돼야
될 수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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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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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법 없거든
고장나 안 울려
스텝 꼬일 수도
2018년 10월 23일
떠올리게 해서
사립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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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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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늦추지 않았으면
■ 풍시조 시학_지적조작과 풍시조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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