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태봉산 진달래꽃(조선문학시인선 635)
조정옥 시집 [소태봉산 진달래꽃].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독자는 그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결할 수 있다. 《까치가 날아와 수백 번 울어도》, 《어머니 정옥이 살아있어요》, 《광장시장에서 다시 일어섰어요》,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사람들》, 《소태봉산 진달래꽃》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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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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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서(賀書)_ 박이도
제1부 사향시편(思鄕詩篇)
Ⅰ. 소태봉산 진달래꽃
Ⅱ. 쑥꽃처럼
Ⅲ. 까치가 날아와 수백 번 울어도
Ⅳ. 나는 오늘도 밑밭에 술래가
Ⅴ. 세월을 탓하랴
제2부 자전시편(自傳詩篇)
Ⅰ. 하늘이 울고 땅이 꺼지는 포화 속에서
Ⅱ. 열아홉 피난민 처녀일기
Ⅲ. 어머니 정옥이 살아있어요
Ⅳ. 어머니! 그리운 내 어머니
Ⅴ. 방산시장 장사꾼이 되었어요
Ⅵ. 광장시장에서 다시 일어섰어요
Ⅶ. 어머니! 정옥이 아이를 다섯이나 낳았어요
Ⅷ. 어머니! 5남매 모두 끈을 부쳤어요
Ⅸ.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사람들
Ⅹ. 가슴에 맺힌 그리운 이름
XI. 우리 가족 인솔하여 고향 찾아가는 꿈
제3부 시집 평설·발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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