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밥상 혁명(양장본 Hardcover)
Musings on Food and Life by a Jet-Setting 80-Year Old Grand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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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박사의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한 밥상 이야기
-건강한 밥상(균형 잡힌 식단)은 단순히 식사가 아니라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임을 알려주는 책!
오랫동안 유지해 온 우리의 밥 중심의 식단은 탄수화물 위주의 영양 섭취로 이어져 비타민,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고, 불균형한 식단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한다.
Corona19 팬데믹 기간 동안 매일 쟁반 밥상을 차리며 작은 쟁반에 하루 필수 영양소를 세끼로 골고루 나눠 담으려 고심했다. 그 과정에서 음식에 대한 새로운 지식들을 습득하고 지인들과 나눔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쌓은 뿌듯함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 원동력이 된 듯하다.
전 세계적으로 위기 국면이 완화되어 가는 지금, 일상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식자재 준비에 자연스럽게 정성을 쏟게 된 것이 어려움 끝에 얻게 된 큰 성과라 생각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뒤늦게 접한 새로운 세계에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
-〈저자의 말〉 중에서
-건강한 밥상(균형 잡힌 식단)은 단순히 식사가 아니라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임을 알려주는 책!
오랫동안 유지해 온 우리의 밥 중심의 식단은 탄수화물 위주의 영양 섭취로 이어져 비타민,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고, 불균형한 식단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한다.
Corona19 팬데믹 기간 동안 매일 쟁반 밥상을 차리며 작은 쟁반에 하루 필수 영양소를 세끼로 골고루 나눠 담으려 고심했다. 그 과정에서 음식에 대한 새로운 지식들을 습득하고 지인들과 나눔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쌓은 뿌듯함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 원동력이 된 듯하다.
전 세계적으로 위기 국면이 완화되어 가는 지금, 일상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식자재 준비에 자연스럽게 정성을 쏟게 된 것이 어려움 끝에 얻게 된 큰 성과라 생각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뒤늦게 접한 새로운 세계에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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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다시 확인하여 틀린 정보나 미비한 부분은 수정 보완해, 우리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데 적용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에 펴낸 《우리 집 밥상 혁명》의 저자 이유경 박사는 〈에필로그〉에서 이 책의 집필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논어(論語)》의 첫 문장,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맞춰 그것을 익힌다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학창 시절 내내 공부를 통해 기쁨을 느낀 적이 있었던가?
가끔 뿌듯함은 느꼈어도 일종의 성취감이었지 공부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 적이 없었기에 배우고 익히는 공부가 어떤 공부이길래, 어떻게 공부하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궁금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강조한 공부는 먹고 자고 말하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로, 일상을 떠나지 않는 과정으로서의 공부이지 지식을 쌓아 남에게 내세우기 위한 공부가 아니었다.
공자의 공부는 행위 그 자체가 중요한 선(善)의 공부로서 나를 발견하고 키우는 공부이기에 배우고 익히는 것이 기쁨이 되는 것이다.
이제야 어림풋이 무슨 말씀인지 알게 된 듯하다.
생활 속에서 자신의 필요에 의해 스스로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고 지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공부였다는 것을 알았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실생활에 적용했을 때의 흐뭇함 등이 이미 2,500년 전 《논어》 속에 들어 있었던 것이다.
남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문적인 지식도 없이 평생 습관화된 밥상에 혁명을 일으키는 모험을 시도하면서 귀를 기울인 것은 음식과 관련된 정보였다.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내용이나 의견들을 책이나 인터넷을 포함한 대중매체를 통해 정리를 해가며 도움을 받았다. 간혹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일인데 무심히 지나치고 지내는 경우가 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전문가들을 통해 알게 되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한다(예를 들어 '저작 활동'의 중요성).
각자 필요에 의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다시 확인하여 틀린 정보나 미비한 부분은 수정 보완해 우리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데 적용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COVID-19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가정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며 적응하느라 노력하는 과정에서 공자님의 귀한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던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저자는 '저작(咀嚼, 음식을 입에 넣고 씹음) 활동'의 중요성과 같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일인데 무심히 지나치고 지내는 경우, 조금만 신경을 쓰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전문가들을 통해 알게 되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와 우리 집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우리 집 밥상 혁명》은 '2020~2025년의 음식 사진들 다룬 부록'을 포함해서 크게 7개(전형적 한국인 밥상 혁명, 소중한 한국인의 먹거리, 21C 우리 사회, 자랑스런 우리 민족!,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 DNA,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의 장으로 나눠 편집했다.
저자는 《우리 집 밥상 혁명》에서 다시 한 번 우리 밥상의 '혁명적 변화'를 촉구한다.
"건강한 밥상(균형 잡힌 식단)은 단순히 식사가 아니라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다.
오랫동안 유지해 온 우리의 밥 중심의 식단은 탄수화물 위주의 영양 섭취로 이어져 비타민,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고, 불균형한 식단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한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섬유질이 부족한 식단은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 건강을 위한 식단 변화가 필요하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콩, 생선,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백미를 잡곡, 현미 등 다양한 곡물로 바꾸고 조리법도 튀기거나 기름에 볶는 조리법보다는 삶거나 찌는 건강한 조리법을 활용하는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식단 변화를 시도하게 되었다."
간편식이나 햄버거·치킨·도넛·피자 따위의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인 패스트푸드도 좋지만, 나와 우리 집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이번에 펴낸 《우리 집 밥상 혁명》의 저자 이유경 박사는 〈에필로그〉에서 이 책의 집필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논어(論語)》의 첫 문장,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맞춰 그것을 익힌다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학창 시절 내내 공부를 통해 기쁨을 느낀 적이 있었던가?
가끔 뿌듯함은 느꼈어도 일종의 성취감이었지 공부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 적이 없었기에 배우고 익히는 공부가 어떤 공부이길래, 어떻게 공부하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궁금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강조한 공부는 먹고 자고 말하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로, 일상을 떠나지 않는 과정으로서의 공부이지 지식을 쌓아 남에게 내세우기 위한 공부가 아니었다.
공자의 공부는 행위 그 자체가 중요한 선(善)의 공부로서 나를 발견하고 키우는 공부이기에 배우고 익히는 것이 기쁨이 되는 것이다.
이제야 어림풋이 무슨 말씀인지 알게 된 듯하다.
생활 속에서 자신의 필요에 의해 스스로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고 지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공부였다는 것을 알았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실생활에 적용했을 때의 흐뭇함 등이 이미 2,500년 전 《논어》 속에 들어 있었던 것이다.
남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문적인 지식도 없이 평생 습관화된 밥상에 혁명을 일으키는 모험을 시도하면서 귀를 기울인 것은 음식과 관련된 정보였다.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내용이나 의견들을 책이나 인터넷을 포함한 대중매체를 통해 정리를 해가며 도움을 받았다. 간혹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일인데 무심히 지나치고 지내는 경우가 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전문가들을 통해 알게 되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한다(예를 들어 '저작 활동'의 중요성).
각자 필요에 의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다시 확인하여 틀린 정보나 미비한 부분은 수정 보완해 우리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데 적용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COVID-19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가정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며 적응하느라 노력하는 과정에서 공자님의 귀한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던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저자는 '저작(咀嚼, 음식을 입에 넣고 씹음) 활동'의 중요성과 같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일인데 무심히 지나치고 지내는 경우, 조금만 신경을 쓰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전문가들을 통해 알게 되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와 우리 집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우리 집 밥상 혁명》은 '2020~2025년의 음식 사진들 다룬 부록'을 포함해서 크게 7개(전형적 한국인 밥상 혁명, 소중한 한국인의 먹거리, 21C 우리 사회, 자랑스런 우리 민족!,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 DNA,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의 장으로 나눠 편집했다.
저자는 《우리 집 밥상 혁명》에서 다시 한 번 우리 밥상의 '혁명적 변화'를 촉구한다.
"건강한 밥상(균형 잡힌 식단)은 단순히 식사가 아니라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다.
오랫동안 유지해 온 우리의 밥 중심의 식단은 탄수화물 위주의 영양 섭취로 이어져 비타민,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고, 불균형한 식단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한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섬유질이 부족한 식단은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 건강을 위한 식단 변화가 필요하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콩, 생선,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백미를 잡곡, 현미 등 다양한 곡물로 바꾸고 조리법도 튀기거나 기름에 볶는 조리법보다는 삶거나 찌는 건강한 조리법을 활용하는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식단 변화를 시도하게 되었다."
간편식이나 햄버거·치킨·도넛·피자 따위의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인 패스트푸드도 좋지만, 나와 우리 집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전형적 한국인 밥상 혁명
신외무물(身外無物)
Eat the rainbow
우리 집 식단
소식(小食)
보릿고개의 여파(餘波)
소중한 한국인의 먹거리
Water, the sixth nutrient?
백성에게 밥은 하늘이다
오렌지주스 드실래요?
격세지감(隔世之感)
역사가 가장 오래된 조미료
일해백리(一害百利)
가난한 자들의 의사
속담 바꾸기(울지 않는 애기부터 젖 주기)
반평생 속앓이 사연
쿠바드증후군(Couvade syndrome)
과일과 차에 대한 귀띔
홈메이드(Homemade)를 선호하는 사람들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21C 우리 사회
밥상머리 교육
기대되는 젊은세대
《경국대전(經國大典)》부터 CHAT GPT
위드코로나(With corona)에서 엔데믹(Endemic)으로 가는 길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가 필요한 시대
우리는 모두 생명체(生命體)이며 생물체(生物體)이다
새로운 문화
자랑스런 우리 민족!
보석같은 나라의 주인들
우리 대한민국!
역시 우리 민족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
슈퍼 리더(Super leader)
어머님 흐뭇하게 해드린 분
과분하고 소중한 분들
DNA,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에필로그
부록(2020~2025년 음식 사진)
감사의 말
전형적 한국인 밥상 혁명
신외무물(身外無物)
Eat the rainbow
우리 집 식단
소식(小食)
보릿고개의 여파(餘波)
소중한 한국인의 먹거리
Water, the sixth nutrient?
백성에게 밥은 하늘이다
오렌지주스 드실래요?
격세지감(隔世之感)
역사가 가장 오래된 조미료
일해백리(一害百利)
가난한 자들의 의사
속담 바꾸기(울지 않는 애기부터 젖 주기)
반평생 속앓이 사연
쿠바드증후군(Couvade syndrome)
과일과 차에 대한 귀띔
홈메이드(Homemade)를 선호하는 사람들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21C 우리 사회
밥상머리 교육
기대되는 젊은세대
《경국대전(經國大典)》부터 CHAT GPT
위드코로나(With corona)에서 엔데믹(Endemic)으로 가는 길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가 필요한 시대
우리는 모두 생명체(生命體)이며 생물체(生物體)이다
새로운 문화
자랑스런 우리 민족!
보석같은 나라의 주인들
우리 대한민국!
역시 우리 민족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
슈퍼 리더(Super leader)
어머님 흐뭇하게 해드린 분
과분하고 소중한 분들
DNA,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에필로그
부록(2020~2025년 음식 사진)
감사의 말
저자
저자
이유경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을 1년 수료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24년 간 1남 3녀의 어머니로, 유학생 & 교수의 아내로, 메인주립대학교(University of Maine)에서 Data Entry Operator로 살다가 귀국함.
귀국 뒤 학교법인 충주미덕학원의 충주미덕중학교, 충주상업고등학교, 충주중산고등학교에서 윤리교사로 12년, 학교장으로 12년 근무하며 건국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충북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함.
오랫동안 연구한 교육이론과 미국의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에서 인성교육을 실천하여 우리나라의 공교육 발전에 이바지함.
2001년과 2008년에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2018년에 사학육성 공로 봉황장 수상.
퇴직한 뒤 저서로 《내 삶 속의 소중한 인연들》(삼우반), 《희망과 설렘의 시간들》(휴먼드림), 《La Querencia》(이미선 디자인) 등을 펴냄.
귀국 뒤 학교법인 충주미덕학원의 충주미덕중학교, 충주상업고등학교, 충주중산고등학교에서 윤리교사로 12년, 학교장으로 12년 근무하며 건국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충북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함.
오랫동안 연구한 교육이론과 미국의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에서 인성교육을 실천하여 우리나라의 공교육 발전에 이바지함.
2001년과 2008년에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2018년에 사학육성 공로 봉황장 수상.
퇴직한 뒤 저서로 《내 삶 속의 소중한 인연들》(삼우반), 《희망과 설렘의 시간들》(휴먼드림), 《La Querencia》(이미선 디자인) 등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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