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
이근우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에 대한 이론이 많이 있지만, 나는 시는 자신의 깊은 속마음을 은밀하게 또 은근하게 드러내는 문학이라는 점을 유의하고 싶다. 나는 이 시집을 앞에 두고 시인과 독자가 서로의 마음에 깊숙이 침잠하면서 사람 내음 그윽한 찻집에서 함께 커피 한 잔을 마시기를 바란다.
괴테가 그의 손자에게 “한 시간에는 1분이 60 있다. 하루에는 1000이 넘게 있다. 아이야, 기억해 두려무나.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라는 말을 남겼다. 괴테는 손자에게 무슨 일을 하 든 나이 탓이나, 시간이 모자란다는 핑계로 돌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본다.
나는 늦게라도 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더할 나위 없이 큰 축복으로 여기고 있다. 나는 예순 살 가까이 되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것은 내가 수필가로 등단한 지 3년 뒤의 일이다. 괴테가 손자에게 말했듯이 나는 시간이나 나이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시 창작 수련에 열중했기에 그것이 가능했다고 본다.
이번에 내가 첫 시집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를 출판하면서 특별히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 분이 있다. 내가 수필 창작 수련과 시 창작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재능을 인정하고 동기 부여를 하고 격려와 가르침을 주신 서울 경복고등학교 재학 시절 은사 허만길 선생님(시인. 문학박사)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시와 관하여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이종수 시인님과 그의 부인, 나의 소중한 친구들,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동료직원들, 국립 목포대학교 조영호 화백과 이지호 화백, 국립 인천대학교 상임감사실 동료직원들, 그리고 시집에 실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그림을 그려 주신 강상미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괴테가 그의 손자에게 “한 시간에는 1분이 60 있다. 하루에는 1000이 넘게 있다. 아이야, 기억해 두려무나.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라는 말을 남겼다. 괴테는 손자에게 무슨 일을 하 든 나이 탓이나, 시간이 모자란다는 핑계로 돌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본다.
나는 늦게라도 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더할 나위 없이 큰 축복으로 여기고 있다. 나는 예순 살 가까이 되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것은 내가 수필가로 등단한 지 3년 뒤의 일이다. 괴테가 손자에게 말했듯이 나는 시간이나 나이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시 창작 수련에 열중했기에 그것이 가능했다고 본다.
이번에 내가 첫 시집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를 출판하면서 특별히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 분이 있다. 내가 수필 창작 수련과 시 창작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재능을 인정하고 동기 부여를 하고 격려와 가르침을 주신 서울 경복고등학교 재학 시절 은사 허만길 선생님(시인. 문학박사)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시와 관하여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이종수 시인님과 그의 부인, 나의 소중한 친구들,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동료직원들, 국립 목포대학교 조영호 화백과 이지호 화백, 국립 인천대학교 상임감사실 동료직원들, 그리고 시집에 실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그림을 그려 주신 강상미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되찾은 추억
쪽파 무침
불꽃놀이
그때는 언제 어디서든
팔월 한가위
아버지와 술
귓속의 향수
할머니
서글프게 푸른 꿈
야속한 시간
제2부 그대 내 안에
그대 내 안에
해운대에서
도시락 사랑
결혼 행진곡 / 악보
아내 예순 돌에
삶이 다 할 때까지
집
제3부 홍시가 되어
홍시
가끔 나무가 되고 싶다
호랑이 입에 들어갔다가
골동품
두꺼비 바위
산꼭대기 집
고목에서는
제4부 꽃봉오리
나의 꽃봉오리
꽃봉오리가 맺히기까지는
하얀 꿈
두 딸의 행진
내가 못 견디게 힘들 때
모두가 아름답다
참 용기
제5부 외딴섬
섬
미세먼지 자욱한 도시
아파트 세상에서 홀로
사월 초파일에
머리 큰 공룡
세월이 그냥
흐르기만 하지는 않더라
찢어진 간판
배고픈 사자
제6부 그래도 친구여
오래 남는 술맛
몽당연필
친구야 우리는
별거 아닌데
오해와 진실
옛 친구들
믿었던 오른팔
나의 손목시계
제7부 꿈에 본 내 고향
백두산
남한 노래가 듣고 싶습네다
한반도 기상예보
옛 서대문형무소의 첫눈
눈물의 월드컵 축구
하얀 추억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
제8부 나를 찾아서
누굴까
신천지
홀로 산에서
인생여정
늙은 선풍기
또다시 시월
돌아갈 때가 되면
제9부 그래도 꽃을 피운다
그래도 꽃을 피운다
봄은 사랑하고 있나 봐
공포에서의 탈출
책과 나무
바둑판
찰나의 사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평론〉
이근우 시인의 시의 세계
'형이상학적 사색과 애국과
청렴한 삶의 미학'
문학박사·시인 / 허만길
쪽파 무침
불꽃놀이
그때는 언제 어디서든
팔월 한가위
아버지와 술
귓속의 향수
할머니
서글프게 푸른 꿈
야속한 시간
제2부 그대 내 안에
그대 내 안에
해운대에서
도시락 사랑
결혼 행진곡 / 악보
아내 예순 돌에
삶이 다 할 때까지
집
제3부 홍시가 되어
홍시
가끔 나무가 되고 싶다
호랑이 입에 들어갔다가
골동품
두꺼비 바위
산꼭대기 집
고목에서는
제4부 꽃봉오리
나의 꽃봉오리
꽃봉오리가 맺히기까지는
하얀 꿈
두 딸의 행진
내가 못 견디게 힘들 때
모두가 아름답다
참 용기
제5부 외딴섬
섬
미세먼지 자욱한 도시
아파트 세상에서 홀로
사월 초파일에
머리 큰 공룡
세월이 그냥
흐르기만 하지는 않더라
찢어진 간판
배고픈 사자
제6부 그래도 친구여
오래 남는 술맛
몽당연필
친구야 우리는
별거 아닌데
오해와 진실
옛 친구들
믿었던 오른팔
나의 손목시계
제7부 꿈에 본 내 고향
백두산
남한 노래가 듣고 싶습네다
한반도 기상예보
옛 서대문형무소의 첫눈
눈물의 월드컵 축구
하얀 추억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
제8부 나를 찾아서
누굴까
신천지
홀로 산에서
인생여정
늙은 선풍기
또다시 시월
돌아갈 때가 되면
제9부 그래도 꽃을 피운다
그래도 꽃을 피운다
봄은 사랑하고 있나 봐
공포에서의 탈출
책과 나무
바둑판
찰나의 사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평론〉
이근우 시인의 시의 세계
'형이상학적 사색과 애국과
청렴한 삶의 미학'
문학박사·시인 / 허만길
저자
저자
이근우
서울 출생
수필가(월간 문학공간. 2015년)
시인(월간 문학공간. 2018년)
국립 인천대학교 상임감사
한국문인협회 전통문학연구위원회 위원
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가연대 회원
한국시인연대 회원
▲저서
수필집 《왼손의 영혼을 깨우다》
시집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
수필가(월간 문학공간. 2015년)
시인(월간 문학공간. 2018년)
국립 인천대학교 상임감사
한국문인협회 전통문학연구위원회 위원
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가연대 회원
한국시인연대 회원
▲저서
수필집 《왼손의 영혼을 깨우다》
시집 《구름과 더불어 경계 없이》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