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주었다
한관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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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상처로 물들인 시와 에세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내가 힘든 만큼, 그 사람도 힘들까?
아무렇지도 않겠지, 나란 존재는 원래 없었다는 듯이 평소와 다름없이 살겠지.”
그런 생각들에 답변이라도 하듯, 이 책은 상처를 준 입장에서 솔직하게 쓴 이야기들을 담았다. 사랑했던 사람에게 결국은 상처를 준 심정과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준 경험들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삶을 살아가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대상은 결국 가장 가까운 사람이거나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은 “상처는 서로가 주고받는 것이며, 서로가 아픔을 겪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한마디로 “상처를 준 사람도 아픕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내가 힘든 만큼, 그 사람도 힘들까?
아무렇지도 않겠지, 나란 존재는 원래 없었다는 듯이 평소와 다름없이 살겠지.”
그런 생각들에 답변이라도 하듯, 이 책은 상처를 준 입장에서 솔직하게 쓴 이야기들을 담았다. 사랑했던 사람에게 결국은 상처를 준 심정과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준 경험들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삶을 살아가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대상은 결국 가장 가까운 사람이거나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은 “상처는 서로가 주고받는 것이며, 서로가 아픔을 겪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한마디로 “상처를 준 사람도 아픕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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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흔히들 사랑에도 갑과 을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상처를 받는 입장은 주로 을이기 때문에 을의 마음을 동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갑이 느끼는 이별의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상처를 준 사람은 받은 사람보다 아픔이 덜 하겠지만, 저자의 솔직 담백한 시와 에세이를 읽고 있자니 상처를 준 사람, 받은 사람 할 것 없이 인간은 모두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제1장 회상〉은 말 그대로 옛 연인의 모습을 회상하며 직접 이야기하듯이 간략하게 쓴 시들이 쓰여 있다.
〈제2장 이별 그 짧고도 긴 기억〉부터 본격적으로 저자의 이별 후 힘든 심정이 드러나는 시와 에세이들이 등장한다.
〈제3장 끝날 줄 모르는 기억〉에서는 제2장의 느낌을 이어가면서 사랑에 대한 회의감과 떠오르는 추억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제4장 상처 그 모질고 모진 기억〉부터는 저자와 주변인들에 대한 상처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솔직하게 담아냈다.
〈제1장 회상〉은 말 그대로 옛 연인의 모습을 회상하며 직접 이야기하듯이 간략하게 쓴 시들이 쓰여 있다.
〈제2장 이별 그 짧고도 긴 기억〉부터 본격적으로 저자의 이별 후 힘든 심정이 드러나는 시와 에세이들이 등장한다.
〈제3장 끝날 줄 모르는 기억〉에서는 제2장의 느낌을 이어가면서 사랑에 대한 회의감과 떠오르는 추억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제4장 상처 그 모질고 모진 기억〉부터는 저자와 주변인들에 대한 상처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솔직하게 담아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4
Ⅰ 회상
너를 만나고 알았어 12
첫인상 14
세 가지 소원 15
놀라지 마 16
매력은 담고 있어야 아름답다 17
포동포동 18
커피 같았던 너 19
사계절을 담은 미소 20
해가 될 수 있다면 22
달이 될 수 있다면 23
오롯이 둘만의 밤 24
단지 나무가 되고 싶었어 26
내 것이 아닌 미소 27
이제야 말할 수 있어서 미안해요 28
꽃밭 같은 사랑 30
Ⅱ 이별 그 짧고도 긴 기억
이별잠 34
이별은 준비할 수 없는 것 35
이별해야 하는 시간 36
빛바랜 은반지 37
사랑이란 이름의 상처 38
이별의 직감 40
잠시 빛났을 뿐 42
사랑의 무게 44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45
숨쉬기 연습 46
잊기 위해서 48
누구도 필요하지 않은 낮 49
누구도 필요하지 않은 밤 50
말버릇 51
환상 52
휴식이 필요한 시간 54
그렇게 멀어지는 거야 55
저를 미워하기를 56
저를 사랑하지 마세요 57
사랑하려는 내가 무섭다 58
모든 상처 안고 갈 수만 있다면 60
나는 더 아파야만 한다 61
행복합니다 62
눈물의 이유 64
상처받은 당신에게 66
혼자라서 행복합니다 68
봄을 맞이하는 자세 70
이별을 노래하려거든 72
Ⅲ 끝날 줄 모르는 기억
걷고 걸어서 76
당신은 굳이 내가 아니어도 되는 사람 77
그리움 78
묻고 싶어요 79
가사 속 당신에게 80
모든 것은 희미해져 가 82
그리움이란 84
너로 인해 86
이별에 서툰 친구 87
다툼이라는 둘만의 시간 88
항상 제자리 89
사랑이라는 찾기 어려운 출구 90
사랑은 욕심일까 92
자존감과 사랑 94
화장실에서 울어본 적 있나요 96
약속할게요 98
사랑의 문 100
미운 것은 없어 102
석양 지는 바다 103
유난히 별 빛나는 밤 104
넋두리 하나 106
물기 머금은 추억 108
Ⅳ 상처 그 모질고 모진 기억
가장 상처 주기 쉬운 그녀에게 112
고난의 시간 114
의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116
응어리 118
타는 냄새 119
사과는 멋진 일이야 120
제가 안아 줄게요 122
좋은 사람이 되기를 빌어요 124
이유 없이 싫어하지 말아요 126
그걸로 좋다 128
조언은 단둘이 있을 때 129
꿈은 꿈이잖아 130
좋지 못한 습관 132
자존감 높은 당신에게 134
정말 쉬운 거 하나 없다 136
하늘로 보내는 편지 138
나에게 고맙다 140
넋두리 둘 142
있는 그대로가 좋다 144
번외. 가장 상처 주기 쉬운 그 사람 145
에필로그 148
Ⅰ 회상
너를 만나고 알았어 12
첫인상 14
세 가지 소원 15
놀라지 마 16
매력은 담고 있어야 아름답다 17
포동포동 18
커피 같았던 너 19
사계절을 담은 미소 20
해가 될 수 있다면 22
달이 될 수 있다면 23
오롯이 둘만의 밤 24
단지 나무가 되고 싶었어 26
내 것이 아닌 미소 27
이제야 말할 수 있어서 미안해요 28
꽃밭 같은 사랑 30
Ⅱ 이별 그 짧고도 긴 기억
이별잠 34
이별은 준비할 수 없는 것 35
이별해야 하는 시간 36
빛바랜 은반지 37
사랑이란 이름의 상처 38
이별의 직감 40
잠시 빛났을 뿐 42
사랑의 무게 44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45
숨쉬기 연습 46
잊기 위해서 48
누구도 필요하지 않은 낮 49
누구도 필요하지 않은 밤 50
말버릇 51
환상 52
휴식이 필요한 시간 54
그렇게 멀어지는 거야 55
저를 미워하기를 56
저를 사랑하지 마세요 57
사랑하려는 내가 무섭다 58
모든 상처 안고 갈 수만 있다면 60
나는 더 아파야만 한다 61
행복합니다 62
눈물의 이유 64
상처받은 당신에게 66
혼자라서 행복합니다 68
봄을 맞이하는 자세 70
이별을 노래하려거든 72
Ⅲ 끝날 줄 모르는 기억
걷고 걸어서 76
당신은 굳이 내가 아니어도 되는 사람 77
그리움 78
묻고 싶어요 79
가사 속 당신에게 80
모든 것은 희미해져 가 82
그리움이란 84
너로 인해 86
이별에 서툰 친구 87
다툼이라는 둘만의 시간 88
항상 제자리 89
사랑이라는 찾기 어려운 출구 90
사랑은 욕심일까 92
자존감과 사랑 94
화장실에서 울어본 적 있나요 96
약속할게요 98
사랑의 문 100
미운 것은 없어 102
석양 지는 바다 103
유난히 별 빛나는 밤 104
넋두리 하나 106
물기 머금은 추억 108
Ⅳ 상처 그 모질고 모진 기억
가장 상처 주기 쉬운 그녀에게 112
고난의 시간 114
의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116
응어리 118
타는 냄새 119
사과는 멋진 일이야 120
제가 안아 줄게요 122
좋은 사람이 되기를 빌어요 124
이유 없이 싫어하지 말아요 126
그걸로 좋다 128
조언은 단둘이 있을 때 129
꿈은 꿈이잖아 130
좋지 못한 습관 132
자존감 높은 당신에게 134
정말 쉬운 거 하나 없다 136
하늘로 보내는 편지 138
나에게 고맙다 140
넋두리 둘 142
있는 그대로가 좋다 144
번외. 가장 상처 주기 쉬운 그 사람 145
에필로그 148
저자
저자
한관희
저자 한관희
유한대학교 산업일본어과 졸업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사랑을 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상처는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임을.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유한대학교 산업일본어과 졸업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사랑을 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상처는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임을.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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