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낯선 사람
허정열 수필집
《안녕, 낯선 사람》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꾸는 아지트〉 〈종이 밥상〉 〈바닥이 시킨 일이다〉 〈구두 난타〉 등 허정열의 깊은 사색과 특별한 인식을 담은 수필집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경덕(시인)
목차
목차
꿈꾸는 아지트/경청하는 소나무/이름값/말못/처음/종이 밥상/그리움의 온도/수다/하루의 표정/바닥이 시킨 일이다
제2부//
가족사진/풍경 소리/ 아버지의 손을 읽다/그 섬에 가고싶다 /이모의 향기/주인 없는 방/별난 휴가/지워진다는 것은/무조건 써/나의 눈에게
제3부//
봄 카페/마중물/구두난타/사랑은 직진이다/틈/야누스의 얼굴/위험을 모시다/안녕, 낯선 사람 /눈물방을 열다/소소한 것에게 말 걸기
제4부//
꾼/의자/꽃 농사/행복과 불행 사이/애인 있어요/주민자치 꽃/편지꽃 피는 시간 /손편지 이야기/꽃도 사춘기를 앓는다/결핍의 방/푸른 너울
저자
저자
2007년 〈선수필〉 등단
고양문인협회 회장
한국편지가족 경인지회 고문
한국문인협회, 선우회 회원
선수필 편집위원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제1회 선수필 동인문학상
2020년 〈좋은수필〉 베스트에세이 10 선정
-저서
서간집 : 편지 선생님
공 저 : 꿈꾸는 아지트, 향기의 과녁 외 다수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