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씻이
김순남 수필집
김순남 수필가의 《호미씻이》는 농촌 풍경과 농부들의 삶을 인정스럽게 펼친다. 농민의 땀과 농사에 임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잊었던 우리의 세시풍속을 추억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따뜻하게 그린다. 언택트 시대의 현실 풍경도 잘 그려냈다. 제1부 국 한 그릇, 제2부 호미씻이, 제3부 연둣빛봄, 제4부 그 미용실, 제5부 언택트 시대 로 구성되었으며 56편의 수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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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평〉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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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 수필집 『호미씻이』 서평 | 농촌 삶의 표정과 인정의 꽃 ㆍ 정목일 · 224
제1부 국 한 그릇
그리운 옛 소리들
도마
국 한 그릇
외갓집 가던 길
할아버지와 싸리 회초리
실타래
보자기의 품
논두렁
그리운 설날 풍경
설 대목장에서
산세베리아
제2부 호미씻이
석향
호미씻이
고향 우물이 그리운 날
느티나무 그늘에서
경로 이탈
검룡소
고드너미재
물 위에 눕다
향기를 파는 아주머니
엄마는 사진사
뜸 들이기
제3부 연둣빛 봄
의림지, 봄물 들다
연둣빛 봄
냉이 꽃
밀이 익어갈 때
찰밥
까치봉을 오르며
텃밭 가꾸기
가을, 농부의 마음이 되어
들깨 타작 하는 날
오일장 풍경
가을과 겨울 사이
길
제4부 그 미용실
그 미용실
방앗간 집 청년
고사목
연탄
뚱딴지
신발 단상
병실의 밤
기다림
적응
한 사람의 위로
소꿉놀이
저자
저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8년 소월백일장 준 장원 (새한국문학회)
2016년 「월간문학」 9월호 〈도마〉 수필신인상
2017년 제8회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 장려상 수상
2020년 15회 충북여성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대표에세이문학회 회원
목우수필문학회, 제천문인협회 회원
충청타임즈 〈生의 한가운데〉 수필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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