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속의 풍경
《다큐 속의 풍경》은 여성의 자의식을 적립한 수필집이다. 작가는 사회와 운명이 부여한 제도와 한계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인간으로서 타인의 아픔도 껴안는 삶을 서사로 풀어냈다. 사소한 일상과 자연에서도 깨달음의 지혜를 얻는 작가적 안목과 됨됨이를 알 수 있다. 꾸밈없이 반듯한 문장과 간결한 문체로 풀어낸 인생 여행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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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박양근 교수의 〈서평〉 중에서
목차
목차
서평 | 감성의 문체로 빚어낸 삶의 풍경 · 박양근
제1부 마지막에서 보는 첫 이미지
손톱 장미
문신
익은 꽃
홍시의 두 맛
누가 살았을까
시래기밭에 나비
마지막에서 보는 첫 이미지
야매라니요
추색秋色
제2부 바다, 그곳에는
다큐 속의 풍경
서늘하게 핀다
오월 동백
서성이는 달
자정自淨
바다, 그곳에는
그림을 읽다
바람 속에서
시베리아로 간다
제3부 별을 그리는 남자
동행
내림 김장
오빠가 다 해줄게
사인했잖아
별을 그리는 남자
하느님의 셋째아들
말덫
어느 별에서 왔니?
기러기 엄마
제4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을
틈과 곁
바람이 꽃잎으로 왔다
인연
돈키호테와 햄릿
여우비
길, 에피소드
여심女心
세상에서 가장 느린 기차
저자
저자
1981년에 결혼하여 터를 부산으로 옮겨와 고향처럼 살아가고 있다.
2007년 《문예시대》 신인상으로 수필가가 되었으며,
현재 부산문인협회, 부산수필문인협회, 부경수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수필나무 청보문학상을 수상
하였으며, 첫 수필집 《다큐 속의 풍경》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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