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골에 피는 꽃
《샛골에 피는 꽃》은 손순자의 두 번째 수필집으로 신문과 월간지에 게재한 수필을 주로 담았다. 우리나라 및 외국여행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글을 읽으면 찾아갈 수 있도록 여정을 자세하게 썼다.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위트 있게 다루어 재미를 더한다. 5부로 이루어졌으며 60편의 수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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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축하의 글 _ 손순자 수필집 『샛골에 피는 꽃』 출간을 축하하며 _ 박철언
축하의 글 _ 『샛골에 피는 꽃』 출판을 축하하며 _ 이강석
제1부 호랑이배꼽마을이 궁금해
호랑이배꼽마을이 궁금해
가을 편지
다도해가 준 선물
우리 땅, 독도
승부역
가을 스케치
간이역에서
시인의 언덕
다시, 정선
돌담길 돌아서며
장날
바이러스 없는 세상을 꿈꾸며
제2부 샹그릴라의 그 여자
행복의 나라 부탄으로
계수나무꽃 피는 계절이 오면
베트남 DMZ 투어
압록강에서
미얀마에서 맨발로
라오스웨이하이[威海]에서
산호섬실크로드
그리운 씨엠립
청도에서
샹그릴라의 그 여자
제3부 어머니 생각
어머니 생각
친정엄마
샛골의 봄
어떤 생일
너를 보내며
응가 안녕
가족
아내의 코골이
달팽이와의 동거
엄마
5자매 수다 방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해
제4부 샛골에 피는 꽃
김장 걱정'는'의 의미
앵두 따는 날
샛골에 피는 꽃
오래된 극장에서
국수 먹으러 가요
버리기
짝
한 달에 두 번은
가족이 된다는 것
나의 원 픽 트롯맨은
2020년을 보내며
제5부 빨간 우체통
손편지 쓰는 여자
빨간 우체통
편지 선생님
손편지의 추억
원석이 아빠가 된 아들아!
침묵沈默의 봄
태극기
동두천 사랑
두고 온 마음
평생 문학을 해야겠다
안전신문고에 바란다
DMZ를 기억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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