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 작가, 우 작가
해학과 지혜의 집을 짓다
한국수필로 등단한 전해숙 수필가의 첫 수필집이다. 삶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표정과 여운을 보여주는 수필이다. 4부로 구성되어 40편의 수필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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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무기 탈출하다
노란 보자기 속 김밥
수라간 궁녀의 후손
내가 내게 준 선물
콩과 북어 대가리
나물 보쌈
비단옷을 입은 서랍장
우정으로 버무려진 남도의 맛
네로네
코로나 계절에
2부 소리, 소리들
견 작가, 우 작가
소리, 소리들
아버지의 원점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때론 상처도 꽃이 된다
팔자가 칠자 됐어
사계의 꿈으로
새 길을 찾아서
비무장 지대의 경전 읽는 소리
뻥이 그립다
3부 무채색 그 거리
두려운 나비효과
신의 심부름꾼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만나는 곳
무채색 그 거리
강남, 그 까이 거
조절 장애자
줄 서기
지옥행 23분
춤추는 연기의 정체
희선이 덕분이다
4부 든 자리 난 자리
누에 고무신
된내기
둥지
든 자리 난 자리
또 다른 주인들
슬픈 드라마
어느 수탉의 억울한 죽음
역사가 풍경이 되는 곳
정글 가든
철원 비무장지대에 소풍 가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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