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에 깃들다
이정심 수필집
이정심의 첫 수필집이다. 어린 시절 아픈 과거를 잘 녹여내어 아름다운 수필로 만들었다. 일상다반사를 소재로 아픔 속에서 곱게 피어난 한 송이 꽃처럼 글꽃을 피워냈다. 이정심의 수필 《흐르는 시간에 깃들다》는 인생을 올곧게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이 잘 표현된 책이다. 수필의 본보기가 될 만한 문장과 비유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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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그건 정말 꿈이었을까
총각 선생님
혼불
오누이
훈이
어린 날의 친구, 금수
달맞이꽃
주소
2부
허수아비 옷
보리밭 속의 보퉁이
서정의 원천
쏟아지다
어묵탕 추억
하얀 고무신과 낭자머리
만동이
그곳에 예배당이 있다
3부
지랄 총량의 법칙
깡다리 조림
매운맛을 봤다
내 편
겨울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
추임새
짧은 다리의 비애
밥 지옥
4부
무인無人 시대
- 그 많던 이모들은 어디로 갔을까
며느리 집 나갔다
불편한 진실
붕어빵 타령
신입
조용한 풍경
나의 반려伴侶
일상다반사
죽고 난 뒤의 팬티
5부
앓고 지나는 계절
너의 뒷모습
아, 눈물 난다
물소리
탱고
장작만 오십 킬로그램
비등점沸騰點
케렌시아 우포
페루를 꿈꾸는 여인
-서평 · 그녀가 사는 법: 삶의 주역과 글의 문양 · 박양근
저자
저자
2016년 《선수필》 신인상
수필가, 시낭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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