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
다랭이마을 순수작가, 김희자의 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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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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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1. 터전
흙
터전
푸른 축제
앞산
밥무덤
이팝나무와 너럭바위
소치섬과 매봉산
거북바위
새미
미륵은 언제
2. 차경借景
차경借景
남으로 온 까닭
꿈
목수의 딸
전어
시간에 기대어
사임당
경계
선물
낯선 계절
3. 적소에서
저녁
꽃이 간다
앵무새가 사는 바다
적소에서
봄을 깨다
유월 풍경
바래
달빛 걷기
묵정논
다리
4. 터 지킴이들
터의 산증인
마당 깊은 집
팥죽 쑤다
한죽
망골이 터전
은희네
오월의 장미는 피었건만
섬
터 지킴이
사라져서 그리운 것들
1. 터전
흙
터전
푸른 축제
앞산
밥무덤
이팝나무와 너럭바위
소치섬과 매봉산
거북바위
새미
미륵은 언제
2. 차경借景
차경借景
남으로 온 까닭
꿈
목수의 딸
전어
시간에 기대어
사임당
경계
선물
낯선 계절
3. 적소에서
저녁
꽃이 간다
앵무새가 사는 바다
적소에서
봄을 깨다
유월 풍경
바래
달빛 걷기
묵정논
다리
4. 터 지킴이들
터의 산증인
마당 깊은 집
팥죽 쑤다
한죽
망골이 터전
은희네
오월의 장미는 피었건만
섬
터 지킴이
사라져서 그리운 것들
저자
저자
김희자
1965년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수필에 입문, 2011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했다.
제1회 천강문학상 대상, 목포문학상, 근로자예술제 수필부문 금상 등 다수의 전국공모전에서 입상했다.
2018년 귀향하여 숙소 설흘재雪屹齋를 운영하며 현재 수필사랑문학회, 남해문학회 회원이며 화전도서관 수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작품집 『등피』(2012), 『꽃문이 열릴 때까지』(2015), 『바람의 지문』(2019), 『터』(2024)가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수필에 입문, 2011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했다.
제1회 천강문학상 대상, 목포문학상, 근로자예술제 수필부문 금상 등 다수의 전국공모전에서 입상했다.
2018년 귀향하여 숙소 설흘재雪屹齋를 운영하며 현재 수필사랑문학회, 남해문학회 회원이며 화전도서관 수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작품집 『등피』(2012), 『꽃문이 열릴 때까지』(2015), 『바람의 지문』(2019), 『터』(202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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