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시놀이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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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놀이터 9권 전국초등국어교과 안산모임 ‘잎싹’ 선생님들이 안산, 수원, 화성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쓴 어린이시 중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시 중 일부를 가려 엮은 시집이다.
평소 어린이들이 가정생활과 학교생활, 자연을 관찰하면서 느끼는 자연스런 감정을 살린 시들을 주로 실려 있다. 어린이들이 시를 쓴 당시의 생활을 돌아보고자 시를 쓴 년도를 표기한 점이 눈에 띈다.
현재 학급어린이들이 쓴 시와 학급 문집에서 시를 골라 실었다. 그러다 보니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시기가 다양하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들이 쓴 시 107편이 실려 있다. 같은 안산이나 수원지역이라 하여도 시대에 따라 어린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다름을 볼 수 있는 어린이 시집이다.
평소 어린이들이 가정생활과 학교생활, 자연을 관찰하면서 느끼는 자연스런 감정을 살린 시들을 주로 실려 있다. 어린이들이 시를 쓴 당시의 생활을 돌아보고자 시를 쓴 년도를 표기한 점이 눈에 띈다.
현재 학급어린이들이 쓴 시와 학급 문집에서 시를 골라 실었다. 그러다 보니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시기가 다양하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들이 쓴 시 107편이 실려 있다. 같은 안산이나 수원지역이라 하여도 시대에 따라 어린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다름을 볼 수 있는 어린이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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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 시집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안산 '잎싹'모임 선생님들이 안산, 수원, 화성 어린이들의 가족, 학교생활, 자연과 생명, 지역과 관련된 일상을 담아 엮어 펴낸 어린이 시집이다. 이 시집은 여주 '밭한뙈기' 선생님들의 『꼭 하고 싶은 말』, 제주 '말사랑 글사랑' 선생님들의 『쉬멍쉬멍 놀멍놀멍』, 시흥 '연꽃누리' 선생님들이 엮은 『우연히 만난 그 길』 등 삶말출판사의 어린이집 시리즈 중 아홉 번째 시놀이터이다.
안산은 단원 김홍도 선생이 그림을 배우고 익힌 곳이며, 조선 후기 만권의 책을 보유했던 청문당과 경성당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또, 실학을 집대성한 성호 이익선생이 직접 농사를 지으며 제자를 가르치고 수많은 책을 썼던 유서 깊은 문화의 도시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 때는 최용신 선생이 상록수에서 우리 문화와 글을 깨우치기 위해 학교를 개설한 곳이기도 하다.
오늘날 안산에는 단원미술관, 성호기념관, 경기도 미술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와-스타디움 등 다양한 문화, 체육기반시설이 풍부한 도시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공원을 가진 숲의 도시이자, 가까이에는 시화호에서 멸종위기의 동물인 저어새가 날아오는 생태 도시이다. 그 속에서 꿈을 갖고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인근 지역인 수원과 화성의 어린이들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놀이터 9권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은 추천할 만한 동시집이다.
'어린이 시'는 아이들 마음의 문을 열기에 좋다. 시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는 어려운 말로 쓴 동시보다는 자신들과 같은 또래 친구들이 쓴 어린이시를 더 정겹고 가깝게 느낀다. 어린이시를 많이 읽다 보면, 학생들은 '나도 쓸 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을 내기가 쉽다.
잎싹모임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시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시끌벅적한 운동회를 치르고 난 뒤에 쓴 시, 신나는 체육수업, 생존 수영 수업 후에 쓴 시, 오카리나 음악수업을 한 후에 쓴 시, 안산 화정천 생태수업을 마친 뒤에 쓴 시 등 다양한 활동을 시 쓰기 활동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또, 10년 전 안산, 수원 어린이들이 쓴 시 속에는 일터에서 돌아와 지친 엄마를 배려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시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준다. 어린이들이 쓴 시를 읽다보면, 마치 어린이들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는 보물을 발굴한 듯하다.
예전의 어린이들의 시를 싣기 위해서 오래 전 문집의 시를 갈무리했다고 한다. 같은 지역이라도 시대에 따라 학생들의 생활과 정서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시를 쓴 년도를 따로 표기한 것이 눈에 띤다. 엄마 아빠가 법적으로만 이혼, 나만의 시, 나만의 경험을 살려 쓴 시는 마치 그림이 그려지는 듯하다.
◆ 1부 <빨간 아빠>는 가족에 대해 쓴 시들이 주로 모았다. 비록 엄마, 아빠, 동생, 언니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가족으로서 감싸 안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부모님의 이혼, 술 드신 아빠의 모습, 일에 지친 엄마의 모습, 강아지를 사주지는 못하지만 강아지가게에 데려가 매일 보게 해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엄마의 유품을 보며 그리워하는 모습이 시 속에 오롯이 들어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가슴 뭉클해지고 감동적인 시집이다.
◆ 2부 <고장 난 훌라후프>는 학교생활에 관한 시들을 실었다. 달리기, 오카리나 수업, 받아쓰기, 축구, 친구에 관한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것들이 시로 잘 갈무리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찬 에너지를 갖고 있다.
◆ 3부 <귀여운 소>는 동물, 식물 등 자연과 생명에 대한 시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싹과 꽃, 텃밭에서 발견한 애벌레나 현장체험학습에서 우연히 만난 소, 아빠 따라간 낚시터에서 만난 물고기, 비오는 날 산책길에서 만난 유혈목이 등 다양한 생명을 다룬 시들을 읽다보면, 어느덧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것이다.
◆ 4부 < 화정천 >은 비나 계절에 관한 시를 담고 있다. 또, 구룡산이나 화정천 등 그 곳에서 눈싸움하고 곤충을 살핀 이야기가 시로 잘 담겨져 있다. 가족이나 학교생활, 생명을 다룬 1부, 2부, 3부에서 함께 싣기 어려웠던 다양한 내용의 시가 갈무리 되어있다.
어린이가 쓴 시지만,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좋다. 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 본 가족들과 학교생활, 자연 등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어린이 시선에 비쳐진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은 때로는 안타까움과 뿌듯함, 가슴 뭉클함을 안겨준다.
[시를 함께 모아 주신 선생님들의 소감나누기 ]
수원 능실초 고윤재 : 시를 쓴 어린이들 마음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생각이 아닌 마음이 보이는 시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어린이들 글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겨 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원 가온초 김묘선 : 시를 읽고 뽑을 때, 당시 어린이들과 함께 한 추억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산 매화초 엄영숙 : 함께 소리 내어 시를 읽는 과정이 좋았고, 제자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모두 자기 안에 시 보물 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든 시 보물도 잘 꺼내어 갈무리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성 송린초 임종숙 : 어린이시를 읽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안산 화정초 장소연 : 어린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시를 읽으면 시만 읽었을 때 보다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이 잘 그려져 더 감동이 컸어요. 또한 학급 어린이 들의 시를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어린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교사로서 의미 있는 작업이라 보람이 있었습니다
▶저자: 시 놀이터 9권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에 실린 107편의 시를 쓴 이들은 안산 지역의 매화초, 부곡초, 덕성초, 광덕초, 화정초 어린이들과 수원의 금곡초, 능실초, 가온초, 영화초 어린이들, 마지막으로 화성 송린초등학교의 어린이들입니다. 시를 싣게 해준 어린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매화초, 안산부곡초, 안산덕성초, 안산광덕초, 안산화정초, 금곡초,능실초, 수원가온초, 영화초, 송린초 어린이
그린이
매화초, 능실초, 안산화정초 어린이
안산은 단원 김홍도 선생이 그림을 배우고 익힌 곳이며, 조선 후기 만권의 책을 보유했던 청문당과 경성당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또, 실학을 집대성한 성호 이익선생이 직접 농사를 지으며 제자를 가르치고 수많은 책을 썼던 유서 깊은 문화의 도시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 때는 최용신 선생이 상록수에서 우리 문화와 글을 깨우치기 위해 학교를 개설한 곳이기도 하다.
오늘날 안산에는 단원미술관, 성호기념관, 경기도 미술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와-스타디움 등 다양한 문화, 체육기반시설이 풍부한 도시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공원을 가진 숲의 도시이자, 가까이에는 시화호에서 멸종위기의 동물인 저어새가 날아오는 생태 도시이다. 그 속에서 꿈을 갖고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인근 지역인 수원과 화성의 어린이들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놀이터 9권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은 추천할 만한 동시집이다.
'어린이 시'는 아이들 마음의 문을 열기에 좋다. 시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는 어려운 말로 쓴 동시보다는 자신들과 같은 또래 친구들이 쓴 어린이시를 더 정겹고 가깝게 느낀다. 어린이시를 많이 읽다 보면, 학생들은 '나도 쓸 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을 내기가 쉽다.
잎싹모임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시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시끌벅적한 운동회를 치르고 난 뒤에 쓴 시, 신나는 체육수업, 생존 수영 수업 후에 쓴 시, 오카리나 음악수업을 한 후에 쓴 시, 안산 화정천 생태수업을 마친 뒤에 쓴 시 등 다양한 활동을 시 쓰기 활동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또, 10년 전 안산, 수원 어린이들이 쓴 시 속에는 일터에서 돌아와 지친 엄마를 배려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시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준다. 어린이들이 쓴 시를 읽다보면, 마치 어린이들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는 보물을 발굴한 듯하다.
예전의 어린이들의 시를 싣기 위해서 오래 전 문집의 시를 갈무리했다고 한다. 같은 지역이라도 시대에 따라 학생들의 생활과 정서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시를 쓴 년도를 따로 표기한 것이 눈에 띤다. 엄마 아빠가 법적으로만 이혼, 나만의 시, 나만의 경험을 살려 쓴 시는 마치 그림이 그려지는 듯하다.
◆ 1부 <빨간 아빠>는 가족에 대해 쓴 시들이 주로 모았다. 비록 엄마, 아빠, 동생, 언니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가족으로서 감싸 안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부모님의 이혼, 술 드신 아빠의 모습, 일에 지친 엄마의 모습, 강아지를 사주지는 못하지만 강아지가게에 데려가 매일 보게 해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엄마의 유품을 보며 그리워하는 모습이 시 속에 오롯이 들어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가슴 뭉클해지고 감동적인 시집이다.
◆ 2부 <고장 난 훌라후프>는 학교생활에 관한 시들을 실었다. 달리기, 오카리나 수업, 받아쓰기, 축구, 친구에 관한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것들이 시로 잘 갈무리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찬 에너지를 갖고 있다.
◆ 3부 <귀여운 소>는 동물, 식물 등 자연과 생명에 대한 시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싹과 꽃, 텃밭에서 발견한 애벌레나 현장체험학습에서 우연히 만난 소, 아빠 따라간 낚시터에서 만난 물고기, 비오는 날 산책길에서 만난 유혈목이 등 다양한 생명을 다룬 시들을 읽다보면, 어느덧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것이다.
◆ 4부 < 화정천 >은 비나 계절에 관한 시를 담고 있다. 또, 구룡산이나 화정천 등 그 곳에서 눈싸움하고 곤충을 살핀 이야기가 시로 잘 담겨져 있다. 가족이나 학교생활, 생명을 다룬 1부, 2부, 3부에서 함께 싣기 어려웠던 다양한 내용의 시가 갈무리 되어있다.
어린이가 쓴 시지만,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좋다. 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 본 가족들과 학교생활, 자연 등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어린이 시선에 비쳐진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은 때로는 안타까움과 뿌듯함, 가슴 뭉클함을 안겨준다.
[시를 함께 모아 주신 선생님들의 소감나누기 ]
수원 능실초 고윤재 : 시를 쓴 어린이들 마음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생각이 아닌 마음이 보이는 시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어린이들 글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겨 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원 가온초 김묘선 : 시를 읽고 뽑을 때, 당시 어린이들과 함께 한 추억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산 매화초 엄영숙 : 함께 소리 내어 시를 읽는 과정이 좋았고, 제자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모두 자기 안에 시 보물 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든 시 보물도 잘 꺼내어 갈무리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성 송린초 임종숙 : 어린이시를 읽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안산 화정초 장소연 : 어린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시를 읽으면 시만 읽었을 때 보다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이 잘 그려져 더 감동이 컸어요. 또한 학급 어린이 들의 시를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어린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교사로서 의미 있는 작업이라 보람이 있었습니다
▶저자: 시 놀이터 9권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에 실린 107편의 시를 쓴 이들은 안산 지역의 매화초, 부곡초, 덕성초, 광덕초, 화정초 어린이들과 수원의 금곡초, 능실초, 가온초, 영화초 어린이들, 마지막으로 화성 송린초등학교의 어린이들입니다. 시를 싣게 해준 어린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매화초, 안산부곡초, 안산덕성초, 안산광덕초, 안산화정초, 금곡초,능실초, 수원가온초, 영화초, 송린초 어린이
그린이
매화초, 능실초, 안산화정초 어린이
목차
목차
1부 빨간 아빠
엄마는 책만 보신다 16 / 우리 언니 17 / 내 동생 18 / 아빠 19 / 태경이 20 / 엄마 21
아빠의 잔소리 22 / 아랫집 아저씨 23 / 엄마 24 / 출장 25 / 잔소리 잔소리 대마왕 26
동생 27 / 빨간 아빠 28 / 부모님의 이혼 29 / 엄마의 특공무술 30 / 엄마의 아픈 잔소리 31
우리 할아버지 32 / 같은 밥상 33 / 엄마한테 꾸중 든 날 34 / 엄마가 남기신 유품 35
할아버지 36 / 엄마의 변덕 38 / 우리 언니 39 / 무한반복 40
2부 고장 난 훌라후프
피구 42 / 고구마 43 / 임재우 44 / 운동장 진흙 45 / 학원 46 / 수영장 47 / 받아쓰기 48
이환 49 / 고장 난 내 훌라후프 50 / 친구랑 51 / 이어달리기 52 / 달팽이 놀이 53 / 시준이 54
긴 줄넘기 55 / 숙제 56 / 공부 57 / 청소 58 / 변덕쟁이 59 / 무반응 내 친구 60 / 수학 61
우성이 62 / 날아드는 불침 63 / 우리를 교육시켜주는 불침 64 / 친구 65 / 오카리나 66
쌩쌩 달리기 67 / 미안해 친구야 68 / 학교 69 / 씨끌벅적 운동장 70 / 달리기 71 / 체육 72
김준서 73 / 구명조끼 74 / 운동회달리기 75 / 안돼 수영바지 76 / 축구공 77 / 받아쓰기 78
공지산 79 / 오카리나 80 / 박철현은 좋다 81 / 오카리나 82 / 이도영이랑 진율이 83
3부 귀여운 소
배추 86 / 귀여운 소 87 / 누에의 한 살이 88 / 물고기 89 / 애벌레의 덫 90
우리 강아지 초롱이 91 / 개나리 92 / 달팽이 93 / 비오는 날 유혈목이 94 / 산의 정상에선 95
파리 96 / 새싹 97 / 꽃 98 / 예쁜 꽃 99 / 애벌레 100 / 동물원 101
4부 화정천
2514 104 / 비 105 / 가을 106 / 구룡산 정상 107 / 겨울 108 / 화정천 109 / 컵라면 110
낚시 111 / 시계 112 / 삼겹살 113 / 이빨 114 / 지우개따먹기 115 / 비오는 날 116
이런 117 / 낚시 118 / 고민 119 / 시식 120 / 감기 121 / 잎피리 122 / 채소 123
연필 124 / 이빨이 빠지려 할 때 125 / 눈사람 126 / 화정천 127
엄마는 책만 보신다 16 / 우리 언니 17 / 내 동생 18 / 아빠 19 / 태경이 20 / 엄마 21
아빠의 잔소리 22 / 아랫집 아저씨 23 / 엄마 24 / 출장 25 / 잔소리 잔소리 대마왕 26
동생 27 / 빨간 아빠 28 / 부모님의 이혼 29 / 엄마의 특공무술 30 / 엄마의 아픈 잔소리 31
우리 할아버지 32 / 같은 밥상 33 / 엄마한테 꾸중 든 날 34 / 엄마가 남기신 유품 35
할아버지 36 / 엄마의 변덕 38 / 우리 언니 39 / 무한반복 40
2부 고장 난 훌라후프
피구 42 / 고구마 43 / 임재우 44 / 운동장 진흙 45 / 학원 46 / 수영장 47 / 받아쓰기 48
이환 49 / 고장 난 내 훌라후프 50 / 친구랑 51 / 이어달리기 52 / 달팽이 놀이 53 / 시준이 54
긴 줄넘기 55 / 숙제 56 / 공부 57 / 청소 58 / 변덕쟁이 59 / 무반응 내 친구 60 / 수학 61
우성이 62 / 날아드는 불침 63 / 우리를 교육시켜주는 불침 64 / 친구 65 / 오카리나 66
쌩쌩 달리기 67 / 미안해 친구야 68 / 학교 69 / 씨끌벅적 운동장 70 / 달리기 71 / 체육 72
김준서 73 / 구명조끼 74 / 운동회달리기 75 / 안돼 수영바지 76 / 축구공 77 / 받아쓰기 78
공지산 79 / 오카리나 80 / 박철현은 좋다 81 / 오카리나 82 / 이도영이랑 진율이 83
3부 귀여운 소
배추 86 / 귀여운 소 87 / 누에의 한 살이 88 / 물고기 89 / 애벌레의 덫 90
우리 강아지 초롱이 91 / 개나리 92 / 달팽이 93 / 비오는 날 유혈목이 94 / 산의 정상에선 95
파리 96 / 새싹 97 / 꽃 98 / 예쁜 꽃 99 / 애벌레 100 / 동물원 101
4부 화정천
2514 104 / 비 105 / 가을 106 / 구룡산 정상 107 / 겨울 108 / 화정천 109 / 컵라면 110
낚시 111 / 시계 112 / 삼겹살 113 / 이빨 114 / 지우개따먹기 115 / 비오는 날 116
이런 117 / 낚시 118 / 고민 119 / 시식 120 / 감기 121 / 잎피리 122 / 채소 123
연필 124 / 이빨이 빠지려 할 때 125 / 눈사람 126 / 화정천 12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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