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로맨티스트(양장본 HardCover)
홍준표의 facebook 희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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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어둠의 시간’…
희망의 새벽을 깨우는 그 강렬한 외침”
희망의 새벽을 깨우는 그 강렬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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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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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
홍준표 대표 '언어 강펀치'"
페북 메시지를 통해 나타난 홍 대표 언어 구사 특징은 뭘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남긴 유명한 말이다.
홍준표 대표 '언어 강펀치'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이렇다. 대선 후보 수행단장으로 또 지금 黨 싱크탱크 수장으로 홍 대표를 가장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면서 무릎을 탁 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홍 대표 '워딩'에는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꾸미는 이른바 'MSG'가 전혀 없다. 교언영색(巧言令色)과 거리가 멀다. 대중, 시대에 아첨하지도 않는다. 허위와 속임 없이, 있는 그대로 '불편한 진실'을 정면 돌파하는 '인 파이팅 복서' 스타일이다.
복잡한 복선을 깔지 않는 '직설의 미학'이 돋보인다. 기교 부리지 않는 담백한 언어를 구사한다. 빙빙 돌려 말하지도 않고 과감하게 사안의 핵심을 찌른다.
이러한 직선적 언어 구사에 거부감을 가진 분도 혹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순간 달콤한 말로 상대를 속이며 본질을 흐리는 정치인이 얼마나 해로운지 생각해보면 홍 대표의 말을 새롭게 평가하게 될 것이다.
아마추어 문재인 정부의 失政으로 인해 안보·경제 등 나라 전체가 파탄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40년 전 야당 당수였던 김영삼 前 대통령의 말이다.
이 책은 홍준표 대표 취임 이후 페북 메시지(17.7.5 ~ 18.2.28), 다시 말해 우리시대의 생생한 역사 기록을 담고 있다.
희망의 새벽을 깨우는 홍 대표의 'Faith(신뢰) book' 메시지, 그 강렬한 외침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여의도연구원 원장
김대식
홍준표 대표 '언어 강펀치'"
페북 메시지를 통해 나타난 홍 대표 언어 구사 특징은 뭘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남긴 유명한 말이다.
홍준표 대표 '언어 강펀치'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이렇다. 대선 후보 수행단장으로 또 지금 黨 싱크탱크 수장으로 홍 대표를 가장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면서 무릎을 탁 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홍 대표 '워딩'에는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꾸미는 이른바 'MSG'가 전혀 없다. 교언영색(巧言令色)과 거리가 멀다. 대중, 시대에 아첨하지도 않는다. 허위와 속임 없이, 있는 그대로 '불편한 진실'을 정면 돌파하는 '인 파이팅 복서' 스타일이다.
복잡한 복선을 깔지 않는 '직설의 미학'이 돋보인다. 기교 부리지 않는 담백한 언어를 구사한다. 빙빙 돌려 말하지도 않고 과감하게 사안의 핵심을 찌른다.
이러한 직선적 언어 구사에 거부감을 가진 분도 혹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순간 달콤한 말로 상대를 속이며 본질을 흐리는 정치인이 얼마나 해로운지 생각해보면 홍 대표의 말을 새롭게 평가하게 될 것이다.
아마추어 문재인 정부의 失政으로 인해 안보·경제 등 나라 전체가 파탄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40년 전 야당 당수였던 김영삼 前 대통령의 말이다.
이 책은 홍준표 대표 취임 이후 페북 메시지(17.7.5 ~ 18.2.28), 다시 말해 우리시대의 생생한 역사 기록을 담고 있다.
희망의 새벽을 깨우는 홍 대표의 'Faith(신뢰) book' 메시지, 그 강렬한 외침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여의도연구원 원장
김대식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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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홍준표
저자 홍준표는 창녕 남지가 고향이다. 그러나 농사와 막노동하던 아버지를 따라 유랑 하느라 초등학교 때 창녕 남지초등학교, 대구 신천초등학교, 대구 신암초등학교, 창녕초등학교, 합천의 학남초등학교 등 무려 다섯 번이나 전학을 다녀 그에겐 고향이 여럿이다. 어머니가 39살, 아버지가 41살이 되어서야 태어난 저자는 1남 3녀 중 외아들로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랐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물로 채워야 했고, 홍수로 인해 집이 잠긴 적도 많았다. '제 가난은 마음이 아니라 몸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 것도 이러한 배경 때문이다. 그래도 공부하나만큼은 잘하여 1972년 영남고 졸업, 1977년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1982년도에 치러진 사법고시에 합격하게 된다.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청주·울산·광주·서울에서 검사 생활을 하며 성역 없는 수사를 진행했으며, 당시 대통령의 측근과 연루된 슬롯머신 게이트를 파헤치면서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실제 검사로 알려지게 된다. 그러나 검찰 내부의 비리를 계속해서 파헤친 탓에 11년간 입은 검사복을 벗게 된다.
이때를 기점으로 저자는 검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을 하게 됐다.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제15·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맡았다.
또 2008년부터 1년간 한나라당 원내대표직을, 2013년까지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을 맡았다. 2010년에서 2012년까지 한나라당 서민정책특별위원장을, 또 2011년엔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을 역임했다. 2012년 12월부터는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는데 제35대, 36대 경상남도 도지사로 재직하며,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채무제로를 달성하게 이른다. 2017년 자유한국당 19대 대통령 후보로 대선에 나섰고, 같은 해 7월 자유한국당 당대표에 선출됐다. 2008년 백봉 신사상을 수상했으며, ≪홍 검사, 당신 지금 실수하는 거요≫, ≪이 시대는 그렇게 흘러가는가≫, ≪나 돌아가고 싶다≫, ≪변방≫ 등의 저작물을 남겼다.
이때를 기점으로 저자는 검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을 하게 됐다.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제15·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맡았다.
또 2008년부터 1년간 한나라당 원내대표직을, 2013년까지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을 맡았다. 2010년에서 2012년까지 한나라당 서민정책특별위원장을, 또 2011년엔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을 역임했다. 2012년 12월부터는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는데 제35대, 36대 경상남도 도지사로 재직하며,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채무제로를 달성하게 이른다. 2017년 자유한국당 19대 대통령 후보로 대선에 나섰고, 같은 해 7월 자유한국당 당대표에 선출됐다. 2008년 백봉 신사상을 수상했으며, ≪홍 검사, 당신 지금 실수하는 거요≫, ≪이 시대는 그렇게 흘러가는가≫, ≪나 돌아가고 싶다≫, ≪변방≫ 등의 저작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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