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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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줘』는 브뤼셀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노블 작가 알릭스 가랭의 첫 번째 그래픽 노블로, 주인공 클레망스가 요양원에 갇힌 할머니가 원하지 않는 약물 치료를 받게 되자, 그곳을 떠나고 싶어 하는 할머니를 납치하며 벌어지는 사건과 여정을 담아냈다.
나의 엄마에게 늦기 전에,
이 땅의 딸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엄마에게 해야 할 말을 전혀 하지 못했어.
수많은 기회가 있었는데도 말이야.
‘너무 늦은 때’라는 건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는 법이다.
‘너무 늦은 때’는 우리의 짐작보다 일찍 찾아온다.”
그것은…. 과연 어떤 말일까?
나의 엄마에게 늦기 전에,
이 땅의 딸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엄마에게 해야 할 말을 전혀 하지 못했어.
수많은 기회가 있었는데도 말이야.
‘너무 늦은 때’라는 건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는 법이다.
‘너무 늦은 때’는 우리의 짐작보다 일찍 찾아온다.”
그것은…. 과연 어떤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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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할머니, 엄마, 그리고 손녀 3대에 걸친 여자들의 서사
이 물망초 꽃말이 뭔 줄 아니?
"나를 잊지 말아줘!"
아이부터 노인이 되는 삶의 여정 속,
자신도 언젠가 나이든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의 젊음이 영원하리라 단정하며,
가장 소중한 존재 '엄마'와의 관계를 방치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이 책은 나의 딸에게만큼은 잊히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을
클레망스의 여정을 통해 늦지 않게 이해하는 딸이 되어보라고 권한다.
이 물망초 꽃말이 뭔 줄 아니?
"나를 잊지 말아줘!"
아이부터 노인이 되는 삶의 여정 속,
자신도 언젠가 나이든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의 젊음이 영원하리라 단정하며,
가장 소중한 존재 '엄마'와의 관계를 방치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이 책은 나의 딸에게만큼은 잊히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을
클레망스의 여정을 통해 늦지 않게 이해하는 딸이 되어보라고 권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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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알릭스 가랭
1997년 벨기에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만화에 대한 자질을 보여, 리에주의 생뤽 고등예술학교에 입학하였으며 2018년, 생말로 만화 페스티발에서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졸업 후 브뤼셀로 거처를 옮긴 알릭스 가랭은 만화 관련 회사에 취직한 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 『나를 잊지 말아줘』를 집필했다. 현재 브뤼셀에서 작업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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