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천 가는 길 3
사자의 분노와 슬픈 이별 | 최초의 동양 철학 소설
정경대 동양 철학 소설 『도리천 가는 길』 제3권. 이 동양 철학 소설은 정경대의 소설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작가의 소설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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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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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삐 풀린 탕아의 귀환
마각을 드러낸 포식자들
늑대가 물어뜯어도 초연한 사슴
인간들의 추악한 이면
2장 천하에 도가 있으면 말이 똥 수레를 끄는데 천하에 도가 없으면 말이 전쟁터에서 새끼를 낳는다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마군의 눈
정글의 낙원을 위하여
폭풍 전야의 음산한 마기
아, 무정한 천지신명이시여!
3장 하늘이 만물을 태어나게 했으나 풀잎 하나라도 간섭하던가? 간섭하지 않기 때문에 만물은 제 자리에서 제 할 바를 다하는 것이다
하늘을 대신한 사자의 분노
정글을 떠나는 사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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