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김완수의 펭귄나라 12)(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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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화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 발간
중국북경 국제도서전 출품, 호평받아..
지진관련책등 환경동화 5권, 중국 출간 제안받아..
국내 유일한 펭귄관련 환경교육동화책을 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펭귄나라(대표 김완수)에서는 환경동화책인 지구온난화를 다룬 「앗뜨거! 펭귄」책과 미세먼지 이야기를 다룬 「미세먼지 펭귄」에 이어서 이번에는 우리한반도가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에 따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지진대피요령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이 첨부된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가 발간되었다.(사진1) 발간 즉시 지난 8월 말에 개최된 「중국북경국제 도서전」에 출품되었고(사진2)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중국 북경 국제 도서전에서는, 환경교육동화인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를 비롯하여 「앗뜨거! 펭귄」, 「미세먼지 펭귄」, 「아기황제펭귄의 하루」, 「펭귄어린이 학교」등 5권을 중국 상하이에 있는 유수한 출판사로부터 출간제안을 받았으며, 계약을 준비중에 있다. 출간제안 내용은 5권의 펭귄책 시리즈를 각권 10,000권씩, 50,000권을 초판 발행하며, 인세는 8%, 영상과 애니메이션등 데이터비용은 별도로 하기로 하였다. 특히 출간을 요구한 이 출판사는 중국 최대의 서점이자 오프라인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 국영서점인 「신화서점」에 주 납품하고 있는 출판사이기도 하다.
한편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의 환경동화책은 지구온난화로 남극의 빙산이 계속녹아 먹이가 없어지고, 삶의 터전이 어려워지자 많은 펭귄들이 남극을 떠나 도시로 왔으나, 도시에서는 지진이 자주 발생하여 내진설계된 펭귄집을 짓는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지진의 대피방법에 대한 설명과 「애니메이션」이 첨부되어 있어서 교육적인 내용으로 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중국북경 국제도서전」에서는 펭귄책 시리즈로서 총 16권이 선을 보였으며 여러 출판사로부터 출간제안이 있어서 협의중에 있다. 특히 중국 및 외국의 출판사들은 어린이용 환경동화와 교육동화에 관심을 보였으며, 남극의 펭귄을 통하여 지구온난화와 지구환경에 대한 많은 책을 발간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펭귄나라에서는 플라스틱환경문제를 주제로 하는 「펭귄의 눈물, 플라스틱이 싫어요!」를 금년도 11월중 발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처음 선보인 펭귄 팝업북(책을 펼치면 각종모형이 튀어나오는 책)샘플책인 「펭귄포포와 이빨도깨비」책은 이빨을 잘 닦지 않으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동화로서(사진 3), 시리즈(5권이상)로 발간해달라는 여러 중국출판사들의 요구가 계속 있었다.
「펭귄나라」는 지구촌의 어린이들을 위한 「펭귄책의 세계화」로 나가기 위해서 10월에는 세계최대의 도서전인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과 11월에는 중남미최대도서전인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도서전」에 출품하기로 확정되어 있어서 준비중에 있다.
중국북경 국제도서전 출품, 호평받아..
지진관련책등 환경동화 5권, 중국 출간 제안받아..
국내 유일한 펭귄관련 환경교육동화책을 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펭귄나라(대표 김완수)에서는 환경동화책인 지구온난화를 다룬 「앗뜨거! 펭귄」책과 미세먼지 이야기를 다룬 「미세먼지 펭귄」에 이어서 이번에는 우리한반도가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에 따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지진대피요령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이 첨부된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가 발간되었다.(사진1) 발간 즉시 지난 8월 말에 개최된 「중국북경국제 도서전」에 출품되었고(사진2)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중국 북경 국제 도서전에서는, 환경교육동화인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를 비롯하여 「앗뜨거! 펭귄」, 「미세먼지 펭귄」, 「아기황제펭귄의 하루」, 「펭귄어린이 학교」등 5권을 중국 상하이에 있는 유수한 출판사로부터 출간제안을 받았으며, 계약을 준비중에 있다. 출간제안 내용은 5권의 펭귄책 시리즈를 각권 10,000권씩, 50,000권을 초판 발행하며, 인세는 8%, 영상과 애니메이션등 데이터비용은 별도로 하기로 하였다. 특히 출간을 요구한 이 출판사는 중국 최대의 서점이자 오프라인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 국영서점인 「신화서점」에 주 납품하고 있는 출판사이기도 하다.
한편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의 환경동화책은 지구온난화로 남극의 빙산이 계속녹아 먹이가 없어지고, 삶의 터전이 어려워지자 많은 펭귄들이 남극을 떠나 도시로 왔으나, 도시에서는 지진이 자주 발생하여 내진설계된 펭귄집을 짓는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지진의 대피방법에 대한 설명과 「애니메이션」이 첨부되어 있어서 교육적인 내용으로 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중국북경 국제도서전」에서는 펭귄책 시리즈로서 총 16권이 선을 보였으며 여러 출판사로부터 출간제안이 있어서 협의중에 있다. 특히 중국 및 외국의 출판사들은 어린이용 환경동화와 교육동화에 관심을 보였으며, 남극의 펭귄을 통하여 지구온난화와 지구환경에 대한 많은 책을 발간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펭귄나라에서는 플라스틱환경문제를 주제로 하는 「펭귄의 눈물, 플라스틱이 싫어요!」를 금년도 11월중 발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처음 선보인 펭귄 팝업북(책을 펼치면 각종모형이 튀어나오는 책)샘플책인 「펭귄포포와 이빨도깨비」책은 이빨을 잘 닦지 않으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동화로서(사진 3), 시리즈(5권이상)로 발간해달라는 여러 중국출판사들의 요구가 계속 있었다.
「펭귄나라」는 지구촌의 어린이들을 위한 「펭귄책의 세계화」로 나가기 위해서 10월에는 세계최대의 도서전인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과 11월에는 중남미최대도서전인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도서전」에 출품하기로 확정되어 있어서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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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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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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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완수
펭귄출간도서 17권(국내)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해외출간계약!
1954년(말띠) 전북 익산 출생으로, 이리공고와 전북호원대 야간을 졸업하였다. 실업계 고교졸업 후, "세상 흐름의 맥"을 배우고자 무단가출 3차례 하며 방랑벽을 키웠다. 그 후, 해외 100여 개국을 여행하며, 세계여행공식 「3.3.7 세계여행」과 세계자연경관 책인 「세계 7대 자연경관 견문록」을 발간하며 제주도로부터 「홍보대사」와 「명예도민」으로 위촉받았다.
지구상의 마지막 여행지인 「남극」과 「북극」을 한국인으로서 총정리하고자 2012년 여름, 북극점을 탐방하였다. 당시 북극점의 온도는 영상 5℃, 지구온난화에 대한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지구환경"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되었고, 2013년 남극 탐방시에는 사우스조지아섬의 어느 계곡에서 만난 30만 마리의 킹펭귄무리···" 이 지구는 인간만의 땅이 아니고, 이렇게 펭귄들의 세계가 있구나!" 깨달으며 남극의 펭귄이란 생명체에 깊은 관심을 갖게되었다.
그 이후 남극점과 자남극점을 비롯한 민간인 세계최초로 남극탐방 10차례, 북극점을 비롯한 북극탐방을 12차례 하며 지구환경문제와 환경지표동물인 펭귄과 북극곰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며, 「펭귄과 함께하는 남극일주여행」과 「북극곰과 함께하는 북극일주여행」책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남극 10차 탐방을 통하여 남극의 자연경관과 펭귄사진 등 100,000여 장, 1,000여 개의 남극 동영상, 3,000여 점의 펭귄작품, 자료 등을 토대로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촌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는 펭귄책을 「김완수의 펭귄나라」에서 계속 출간하고 있다.
왜? 펭귄인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며, 지구환경 지표동물인 펭귄을 통하여 「지구환경교육」을 하고자 한다. 환경교육은 좀 무겁고,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을 통하여 환경교육을 하게 되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지구환경교육용 시리즈 책으로서, 「펭귄의 눈물, 플라스틱이 싫어요」와 「미세먼지펭귄」,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 지구온난화 책인 「앗뜨거! 펭귄」 등 4권이 있으며, 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출품되어 해외출판사들로부터 "Nice Concept"이라는 호평을 받은 책이다.
일반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센터,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그림과 글뿐만 아니라 실제 남극의 사진과 펭귄 영상이 탑재되었으며, 관련 내용이 애니메이션과 영어·한글로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어린이 환경교육용」으로 적합하다.
한국 최초로 발간된 "교육동화 팝업북시리즈"는 대부분의 어린이가 이를 잘 닦지 않고, 병원에 가기 싫어하고,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을 통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책에서 튀어나오는 형상과 체험으로서 교육시키는 교육동화 팝업북이다. 팝업북시리즈로서는 이를 닦지 않으면 이빨도깨비가 나타나 이를 먹어치운다는 「펭귄포포와 이빨도깨비」와 「펭귄포포가 병원에 가요」, 「펭귄포포는 정리정돈을 잘해요」 등 3권이 있으며 계속 시리즈로 출간 준비 중이며 선택적으로 「SAYPEN」기능이 첨부되어 SAYPEN으로 영어와 한글을 읽어줄 수 있다.
펭귄사진 이야기책인 포토북과 촛불 켜지는 기능북 등이 출간되었으며 단순한 포토북을 넘어서, 황제펭귄과 아기황제펭귄의 하루를 스토리화한 「아기황제 펭귄의 하루」는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영국캠브리지대 편집자로부터 "펭귄사진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넘는다"는 평가를 받은 책이다. 촛불기능북인 「황제펭귄의 생일파티」는 책에서 촛불이 켜지고, "후"하고 불면 촛불이 꺼지는 특허권이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서,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어서 해외출간 계약되어 중국어, 영어, 대만어로 출간 예정에 있다.
「김완수의 펭귄나라」 책의 특징은 펭귄 찾아 남극 10차 탐방을 기본으로 하였으므로 그림과 스토리 뿐만 아니라 남극의 실제의 사진, 실제 펭귄 영상 등이 탑재되었으며, 일부 환경동화책에는 내용이 애니메이션으로 탑재되어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또한 스토리의 내용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수록되었다.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해외출간계약!
1954년(말띠) 전북 익산 출생으로, 이리공고와 전북호원대 야간을 졸업하였다. 실업계 고교졸업 후, "세상 흐름의 맥"을 배우고자 무단가출 3차례 하며 방랑벽을 키웠다. 그 후, 해외 100여 개국을 여행하며, 세계여행공식 「3.3.7 세계여행」과 세계자연경관 책인 「세계 7대 자연경관 견문록」을 발간하며 제주도로부터 「홍보대사」와 「명예도민」으로 위촉받았다.
지구상의 마지막 여행지인 「남극」과 「북극」을 한국인으로서 총정리하고자 2012년 여름, 북극점을 탐방하였다. 당시 북극점의 온도는 영상 5℃, 지구온난화에 대한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지구환경"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되었고, 2013년 남극 탐방시에는 사우스조지아섬의 어느 계곡에서 만난 30만 마리의 킹펭귄무리···" 이 지구는 인간만의 땅이 아니고, 이렇게 펭귄들의 세계가 있구나!" 깨달으며 남극의 펭귄이란 생명체에 깊은 관심을 갖게되었다.
그 이후 남극점과 자남극점을 비롯한 민간인 세계최초로 남극탐방 10차례, 북극점을 비롯한 북극탐방을 12차례 하며 지구환경문제와 환경지표동물인 펭귄과 북극곰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며, 「펭귄과 함께하는 남극일주여행」과 「북극곰과 함께하는 북극일주여행」책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남극 10차 탐방을 통하여 남극의 자연경관과 펭귄사진 등 100,000여 장, 1,000여 개의 남극 동영상, 3,000여 점의 펭귄작품, 자료 등을 토대로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촌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는 펭귄책을 「김완수의 펭귄나라」에서 계속 출간하고 있다.
왜? 펭귄인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며, 지구환경 지표동물인 펭귄을 통하여 「지구환경교육」을 하고자 한다. 환경교육은 좀 무겁고,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을 통하여 환경교육을 하게 되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지구환경교육용 시리즈 책으로서, 「펭귄의 눈물, 플라스틱이 싫어요」와 「미세먼지펭귄」,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 지구온난화 책인 「앗뜨거! 펭귄」 등 4권이 있으며, 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출품되어 해외출판사들로부터 "Nice Concept"이라는 호평을 받은 책이다.
일반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센터,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그림과 글뿐만 아니라 실제 남극의 사진과 펭귄 영상이 탑재되었으며, 관련 내용이 애니메이션과 영어·한글로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어린이 환경교육용」으로 적합하다.
한국 최초로 발간된 "교육동화 팝업북시리즈"는 대부분의 어린이가 이를 잘 닦지 않고, 병원에 가기 싫어하고,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을 통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책에서 튀어나오는 형상과 체험으로서 교육시키는 교육동화 팝업북이다. 팝업북시리즈로서는 이를 닦지 않으면 이빨도깨비가 나타나 이를 먹어치운다는 「펭귄포포와 이빨도깨비」와 「펭귄포포가 병원에 가요」, 「펭귄포포는 정리정돈을 잘해요」 등 3권이 있으며 계속 시리즈로 출간 준비 중이며 선택적으로 「SAYPEN」기능이 첨부되어 SAYPEN으로 영어와 한글을 읽어줄 수 있다.
펭귄사진 이야기책인 포토북과 촛불 켜지는 기능북 등이 출간되었으며 단순한 포토북을 넘어서, 황제펭귄과 아기황제펭귄의 하루를 스토리화한 「아기황제 펭귄의 하루」는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영국캠브리지대 편집자로부터 "펭귄사진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넘는다"는 평가를 받은 책이다. 촛불기능북인 「황제펭귄의 생일파티」는 책에서 촛불이 켜지고, "후"하고 불면 촛불이 꺼지는 특허권이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서,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어서 해외출간 계약되어 중국어, 영어, 대만어로 출간 예정에 있다.
「김완수의 펭귄나라」 책의 특징은 펭귄 찾아 남극 10차 탐방을 기본으로 하였으므로 그림과 스토리 뿐만 아니라 남극의 실제의 사진, 실제 펭귄 영상 등이 탑재되었으며, 일부 환경동화책에는 내용이 애니메이션으로 탑재되어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또한 스토리의 내용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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