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최서원 옥중 회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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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나를 ‘최순실’이라 부른다.
분명 나의 이름은 최서원이지만 사람들은 최순실이라는 이름 앞에 국정농단의 주범, 역사의 죄인, 심지어 무식한 강남아줌마 등의 수식어를 붙여가며 나를 평가한다.
하지만 그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나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진실, 나의 입장을 말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나를 ‘최순실’이라 부른다.
분명 나의 이름은 최서원이지만 사람들은 최순실이라는 이름 앞에 국정농단의 주범, 역사의 죄인, 심지어 무식한 강남아줌마 등의 수식어를 붙여가며 나를 평가한다.
하지만 그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나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진실, 나의 입장을 말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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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정농단의 주범'이라는 굴레를 쓰고
교도소에서 눈물로 써내려간 육필 에세이!
나는 '최순실'이 아닌 최서원입니다!
『나는 누구인가』는 일명 국정농단의 주역으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 중인 최서원 씨가 감방 안에서 2년여 동안에 걸쳐 육필로 써내려간 옥중기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나온 격동의 시절을 격앙된 감정이 아닌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며 회고하고 있다.
비록 지금 욕을 먹더라도 자신의 입장과 자신을 둘러싼 왜곡되어 알려진 것들에 대해 사실관계와 진실의 내용을 밝히며 이를 전하기 위해 책을 펴낸다고 말한다.
또한 어느 순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끝도 없이 엉켜버린 실타래에 묶여 죄인이 된 채 교도소 작은 독방에서 차가운 벽을 바라볼 뿐 한 마디 변명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과 과거의 회한 등을 담아내었다.
저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20대 시절에 인연을 맺었지만 실제의 만남은 청와대를 나온 이후에 박근혜 전 대통령 곁에 있었다.
일명 국정농단 사태로 영어의 몸이 되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저자의 애정과 충정은 변함이 없다.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일들과 진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 최태민 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온갖 모욕적인 수식어로 과장되고 부정적인 언어로 말하는 '최순실'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진실 그대로의 인간 '최서원'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3. '최서원'은 어떤 인물인가?
사실 최서원 씨는 국민적 여론에 있어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인물이다. 그러나 부정적 평가와 비난은 언론과 소문에 의해 왜곡된 근거에 의한 것도 많다. 그가 법을 위반한 사실이 있다면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할 일이다. 하지만 굴절된 색안경을 낀 채 한 사람을 바라보며 단죄를 내리는 일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단 한번이라도 저자 최서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에게 이야기할 기회는 단 한 번도 주어지지 않았다.
이제 처음으로 인간 '최서원'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독자들에게 전한다.
교도소에서 눈물로 써내려간 육필 에세이!
나는 '최순실'이 아닌 최서원입니다!
『나는 누구인가』는 일명 국정농단의 주역으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 중인 최서원 씨가 감방 안에서 2년여 동안에 걸쳐 육필로 써내려간 옥중기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나온 격동의 시절을 격앙된 감정이 아닌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며 회고하고 있다.
비록 지금 욕을 먹더라도 자신의 입장과 자신을 둘러싼 왜곡되어 알려진 것들에 대해 사실관계와 진실의 내용을 밝히며 이를 전하기 위해 책을 펴낸다고 말한다.
또한 어느 순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끝도 없이 엉켜버린 실타래에 묶여 죄인이 된 채 교도소 작은 독방에서 차가운 벽을 바라볼 뿐 한 마디 변명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과 과거의 회한 등을 담아내었다.
저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20대 시절에 인연을 맺었지만 실제의 만남은 청와대를 나온 이후에 박근혜 전 대통령 곁에 있었다.
일명 국정농단 사태로 영어의 몸이 되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저자의 애정과 충정은 변함이 없다.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일들과 진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 최태민 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온갖 모욕적인 수식어로 과장되고 부정적인 언어로 말하는 '최순실'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진실 그대로의 인간 '최서원'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3. '최서원'은 어떤 인물인가?
사실 최서원 씨는 국민적 여론에 있어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인물이다. 그러나 부정적 평가와 비난은 언론과 소문에 의해 왜곡된 근거에 의한 것도 많다. 그가 법을 위반한 사실이 있다면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할 일이다. 하지만 굴절된 색안경을 낀 채 한 사람을 바라보며 단죄를 내리는 일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단 한번이라도 저자 최서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에게 이야기할 기회는 단 한 번도 주어지지 않았다.
이제 처음으로 인간 '최서원'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독자들에게 전한다.
목차
목차
1. 나의 삶 이야기
- 운명을 되돌릴 수 있다면
- 비선실세의 실체
- 행복했던 시절, 그리고 불행의 시작
2. 나의 가족
- 사랑하는 나의 딸, 유라
- 다정다감했던 나의 아버지
- 아버지와 박 대통령과의 인연
- 강원도 유배, 이후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까지
- 자랑스러운 할아버지
3.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
- 존경과 신뢰
- 전통에 대한 관심과 애정
- 대구 달성 보궐선거
- 썩은 정치판에서 허우적대다
- BH의 삶 : 끝없는 모함과 수난
- 순수한 열정을 알아주지 않는 대한민국
- 동병상련의 아픔
4. 악연들
- 순진함이 만든 패착
-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
- 박원오의 배신
- 김수현 녹음 파일
- 코어스포츠 운영에 대하여
5. 독일에서 새 출발을 꿈꾸다
- 독일 정착을 위한 준비
- 악몽이 된 독일 생활
- 괴물 같은 존재가 되어 돌아오다
- 유서를 쓰다
- 삼성과의 관계
6. 검찰, 특검에서 있었던 일들
- 검찰에 의한 국정농단의 재구성
- K스포츠재단
- 탄핵심판의 증인으로
- 혼돈과 격정의 시간들
- 1심 재판의 회상
- 태블릿PC 등 여론조작과 변희재 대표 구속
- 박 대통령에게 뇌물죄 씌우기
- 가족을 이용한 플리바게닝
- 증인들
7. 재판, 그리고 뒷이야기
- 박 대통령 선고
- 항소심 선고
- 끝나지 않은 싸움, 그리고 단상들
- 3년째 독방에서
- 3족을 멸한다
- 수사 및 재판 과정에 알게 된 이야기
(미르, K스포츠 재단 출연 관련 기업 들의 진술)
8. 구치소 생활
- 또 다른 세상
- 견디기 힘든 날들
- 구치소 안의 또 다른 구치소
- 미결수 신분, 그리고 위안이 되어
주는 사람들
- 관심대상 수인
- 종이학 천 마리
- 교도관들
- 코로나19와 교도소
〈 글을 마치면서 〉
나의 옥중 일기
- 운명을 되돌릴 수 있다면
- 비선실세의 실체
- 행복했던 시절, 그리고 불행의 시작
2. 나의 가족
- 사랑하는 나의 딸, 유라
- 다정다감했던 나의 아버지
- 아버지와 박 대통령과의 인연
- 강원도 유배, 이후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까지
- 자랑스러운 할아버지
3.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
- 존경과 신뢰
- 전통에 대한 관심과 애정
- 대구 달성 보궐선거
- 썩은 정치판에서 허우적대다
- BH의 삶 : 끝없는 모함과 수난
- 순수한 열정을 알아주지 않는 대한민국
- 동병상련의 아픔
4. 악연들
- 순진함이 만든 패착
-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
- 박원오의 배신
- 김수현 녹음 파일
- 코어스포츠 운영에 대하여
5. 독일에서 새 출발을 꿈꾸다
- 독일 정착을 위한 준비
- 악몽이 된 독일 생활
- 괴물 같은 존재가 되어 돌아오다
- 유서를 쓰다
- 삼성과의 관계
6. 검찰, 특검에서 있었던 일들
- 검찰에 의한 국정농단의 재구성
- K스포츠재단
- 탄핵심판의 증인으로
- 혼돈과 격정의 시간들
- 1심 재판의 회상
- 태블릿PC 등 여론조작과 변희재 대표 구속
- 박 대통령에게 뇌물죄 씌우기
- 가족을 이용한 플리바게닝
- 증인들
7. 재판, 그리고 뒷이야기
- 박 대통령 선고
- 항소심 선고
- 끝나지 않은 싸움, 그리고 단상들
- 3년째 독방에서
- 3족을 멸한다
- 수사 및 재판 과정에 알게 된 이야기
(미르, K스포츠 재단 출연 관련 기업 들의 진술)
8. 구치소 생활
- 또 다른 세상
- 견디기 힘든 날들
- 구치소 안의 또 다른 구치소
- 미결수 신분, 그리고 위안이 되어
주는 사람들
- 관심대상 수인
- 종이학 천 마리
- 교도관들
- 코로나19와 교도소
〈 글을 마치면서 〉
나의 옥중 일기
저자
저자
최서원
저자: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 1956년생으로 20대 대학 시절에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잘 극복하고 의연하게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을 잘 보필하며 국민 통합을 위한 새마음운동까지 펼치는 모습에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어 근거리에 있었다. 박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각 정권마다 온갖 고초와 시련을 겪었다.
◇ 주요 경력 :
1980년경부터 20년 넘게 압구정동에서 초이 몬테소리 유치원을 운영하였다.
미국 AMI(몬테소리연구원)의 교육과정을 들여와 국내 몬테소리 교사 양성소를 운영하였다.
◇ 1956년생으로 20대 대학 시절에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잘 극복하고 의연하게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을 잘 보필하며 국민 통합을 위한 새마음운동까지 펼치는 모습에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어 근거리에 있었다. 박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각 정권마다 온갖 고초와 시련을 겪었다.
◇ 주요 경력 :
1980년경부터 20년 넘게 압구정동에서 초이 몬테소리 유치원을 운영하였다.
미국 AMI(몬테소리연구원)의 교육과정을 들여와 국내 몬테소리 교사 양성소를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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