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대사(역사와 문학 비람북스 인물시리즈 14)
빈 배에 달빛만 가득하고
장편소설 『서산대사-빈 배에 달빛만 가득하고』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서산대사가 펼친 의거를 중심으로 핍박받던 조선의 승려들의 숨겨진 활약상과, 진정한 종교(불교)의 사랑과 자비의 정신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왜 국가의 안위가 최우선이어야 하는가를 그린 소설이다. 그러면서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고증에 충실하여 서사를 전개하고, 상세하게 주석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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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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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아 아, 평양성마저
2. 누구의 나라인가
3. 영명사
4. 초조한 고니시 유키나가
5. 평양성 1차 전투
6. 피난
7. 서산과 사명
8. 계월향
9. 전란 중에도 사랑의 꽃은 피어나고
10. 또 하나의 시련
11. 거사
12. 당황한 유키나가
13. 평양성 탈환
14. 업보인가 시련인가
15. 의엄과 이순신
16. 아 아, 몸이여 이슬이여!
17. 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소서
18. 수미산도 일어나 겨자씨 속으로 들어가네
장편소설 서산대사 해설
서산대사 연보
장편소설 서산대사를 전후한 한국사 연표
저자
저자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졸업(문학박사).
1948년 충청남도 논산시 출생.
국방부 주최 광복30주년기념 현상소설모집에 『고향』 당선.
제1회 대한민국 학생예술문화상 수상.
대전문화발전공로상, 금남문학상 수상.
전 대전시립문학관장.
전 문화예술위원회 심의위원.
전 대전과학기술대학 교수 및 학생처장.
전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중단편집 『신을 기르는 도시』, 『네 말더듬이 말더듬기』
중편소설집 『숨은 꽃들의 귀환』
장편소설 『잃은 사람들의 만찬』, 『이제 일어나서 가자(1,2권)』
문학시평집 『아픔도 가꾸면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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