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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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랜드의 파티시에가 건네는 다정한 안부
미국 메릴랜드에서 아침마다 삼 남매의 도시락을 싸고 갓 구운 쿠키 향으로 집안을 채우는 파티시에이자 엄마인 저자가, 부엌과 식탁에서 길어 올린 삶의 반짝이는 무늬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쿠키를 닮은 110여 편의 글들은 저자가 일상이라는 숲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듯, 소소한 행운들을 조심스레 채집해 온 다정한 기록입니다. '지금'이라는 소중한 페이지에 정성껏 담아낸 이야기는 나만의 행복을 구워낼 수 있는 따뜻한 불씨를 지펴줄 겁니다. 갓 구운 빵 냄새처럼 포근한 페이지 안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남에게 건네는 위로인 줄 알았더니, 나를 살게 한 응원이었다
저자는 책 속의 다정한 말들이 사실 타인 이전에 흔들리던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절실한 응원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젊은 날엔 남보다 앞서 달려야만 삶이 완성된다고 믿었지만, 세월이라는 스승은 저자를 부엌과 마당으로 불러 '꾸준함'과 '정직함'이 가진 묵직한 가치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시멘트 틈새의 풀꽃 한 송이, 보글보글 끓는 찌개 냄새, 아이의 서툰 손글씨처럼 사소해서 놓치기 쉬운 것들이야말로 우리 삶을 지탱하는 진짜 기둥임을 저자는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시선으로 가만히 일러줍니다.
미국 메릴랜드에서 아침마다 삼 남매의 도시락을 싸고 갓 구운 쿠키 향으로 집안을 채우는 파티시에이자 엄마인 저자가, 부엌과 식탁에서 길어 올린 삶의 반짝이는 무늬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쿠키를 닮은 110여 편의 글들은 저자가 일상이라는 숲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듯, 소소한 행운들을 조심스레 채집해 온 다정한 기록입니다. '지금'이라는 소중한 페이지에 정성껏 담아낸 이야기는 나만의 행복을 구워낼 수 있는 따뜻한 불씨를 지펴줄 겁니다. 갓 구운 빵 냄새처럼 포근한 페이지 안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남에게 건네는 위로인 줄 알았더니, 나를 살게 한 응원이었다
저자는 책 속의 다정한 말들이 사실 타인 이전에 흔들리던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절실한 응원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젊은 날엔 남보다 앞서 달려야만 삶이 완성된다고 믿었지만, 세월이라는 스승은 저자를 부엌과 마당으로 불러 '꾸준함'과 '정직함'이 가진 묵직한 가치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시멘트 틈새의 풀꽃 한 송이, 보글보글 끓는 찌개 냄새, 아이의 서툰 손글씨처럼 사소해서 놓치기 쉬운 것들이야말로 우리 삶을 지탱하는 진짜 기둥임을 저자는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시선으로 가만히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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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마음이라는 반죽으로 빚어내는 마법 같은 행복 연금술!
우리는 흔히 대단한 성취나 특별한 장소에서 행복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발걸음을 늦추고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면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넘치고,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속삭입니다. 행복은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이 아니라, 오늘 당신의 마음속에서 직접 빚어낼 수 있는 매일의 온기입니다. 행복이 다가오기를 그저 기다리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이라는 반죽으로 오늘 가장 달콤한 행복을 직접 구워낼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아 헤맬 때, 저자는 부엌에서 행복을 굽고 있었습니다.
● 지친 하루의 끝, 당신의 마음 온도를 1℃ 올려줄 달콤한 처방전
어제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매일 조금씩 다른 빛깔의 무늬가 숨어 있습니다. 세상의 빠른 속도에 보조를 맞추느라 숨 가쁘게 달려오진 않았는지요.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지친 몸을 뉘어 충분히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남보다 앞서지 못했다고 해서 삶이 그 빛을 잃는 것은 결코 아니니까요. 당신이 정성껏 가꾸어 온 소박한 일상 자체가 이미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이 책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벤치가 되어줍니다. 책장을 넘겨 저자의 다정한 문장들을 가만히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온도가 기분 좋게 올라가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대단한 성취나 특별한 장소에서 행복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발걸음을 늦추고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면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넘치고,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속삭입니다. 행복은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이 아니라, 오늘 당신의 마음속에서 직접 빚어낼 수 있는 매일의 온기입니다. 행복이 다가오기를 그저 기다리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이라는 반죽으로 오늘 가장 달콤한 행복을 직접 구워낼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아 헤맬 때, 저자는 부엌에서 행복을 굽고 있었습니다.
● 지친 하루의 끝, 당신의 마음 온도를 1℃ 올려줄 달콤한 처방전
어제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매일 조금씩 다른 빛깔의 무늬가 숨어 있습니다. 세상의 빠른 속도에 보조를 맞추느라 숨 가쁘게 달려오진 않았는지요.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지친 몸을 뉘어 충분히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남보다 앞서지 못했다고 해서 삶이 그 빛을 잃는 것은 결코 아니니까요. 당신이 정성껏 가꾸어 온 소박한 일상 자체가 이미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이 책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벤치가 되어줍니다. 책장을 넘겨 저자의 다정한 문장들을 가만히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온도가 기분 좋게 올라가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조금 늦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에게
1/ 마음이 자라는 집이라는 우주
1. 이 세상에 똥손은 없습니다
2. 지금, 내가 원하는 집 만들기
3. 엄마, 우리는 부자예요?
4. 엄마 마중
5. 맥시멀리스트의 옷장 정리
6. 토토로와 다롱이
7. '엄마처럼 살지 말아라'가 아닌 '엄마처럼 살아도 괜찮아'
8. 아빠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해요?
9. 수박도 심고, 파리잡이 애완식물도 키워보자!
10. 누가 쓰레기통을 내놨지?
11.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새 옷
12. 엄마의 마음
13. 가족이 함께 만드는 작은 습관들
14. 오늘의 이빨 요정이 내일의 산타
15. 천재 할머니의 워터파크
16. 다정한 가족의 비밀은 애칭에 있다
2/ 사소함이 건네는 빛나는 하루
1. 드디어 나만의 시간
2. AI는 요런 걸 못 하지~
3. 모든 구름은 은빛 테두리를 두르고 있다
4. 행운이 가득한 작은 아쿠아리움
5. 그대로가 정말 예뻐서 그래
6. 평범하게 흘러간 하루가 기적 같은 하루하루
7. 나는야 유머 수집가
8. 아침의 작은 기쁨
9. 배울 점 많은 미국 초등학교의 상장 문화
10. H마트 아쿠아리움 앞에서
11. 소소하고, 평범하며, 그래서 더욱 특별한 하루
12. 비눗방울 도사님이 한 수 알려 줄게
13. 나의 초록벽
14. 방 번호 12345678910
15. 네잎클로버 맛집
16. 네팔로 떠난 저녁 여행
17. 길치가 누리는 기쁨의 아침 산책
18. 내가 매일 베이킹을 할 수 있는 이유
19. 슬라임 처방전
20. 작은 행복이 켜켜이 쌓인 하루
21. 뿌뿌, 내 무대는 내가 만드는 거야
22. 퓨니콘을 부탁해
23. 다시, 내가 사랑하는 일상 속으로
3/ 서로의 온도로 이어지는 관계들
1. 좋은 것을 줄 수 있는 사람
2. 바쁨 속의 따스한 순간들
3. 몬스터 인형으로 이어진 우정
4. 낯선 땅에서 피어난 인연들
5. 방구석 옥토버페스트
6. 높아진 이웃집 담장
7. 동아리는 사라졌어도
8. 타인의 소중함을 지키는 나라, 인천공항에서
9. 탤런트 쇼와 비빔밥 한 그릇
10. 자전거를 밀며 웃었다
11. 쿠키 굽는 날의 작은 행복
1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3. 구름 위에서 만난 천사
14. 시간이 키운 우정
15. 스무 해의 인연, 그리고 무민
16. 스승의 날
4/ 마음을 배우는 시간들
1. 뱃속에는 나비가, 목에서는 염소가
2. 자꾸 웃다 보니 '예쁘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3.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4. 지금 바로 행복해지는 마법의 주문
5. '당연함'을 지우니 '감사함'이 남았다
6. '귀찮다'는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
7.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에 대하여
8. 아름다움은 태도에서 피어난다
9.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달라지는 것들
10. 새빨간 포인세티아의 마법
11. 결혼 15년 차의 작은 조언
12. 한 가장의 죽음
13. 문신, 정말 후회가 없을까?
14. 염화불화탄소의 스펠링은 몰라도 되니까
15. 무서운 영화를 보지 않는 이유
16.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17. 책으로 건넨 인사, 시로 돌아온 마음
18. 호사다마, 일상의 균열이 주는 가르침
19. 엄마의 똥고집
20. 설거지 20분의 법칙
21. 감사는 알아차림이었다
22. 마늘을 다듬으며, 마음을 가다듬으며
23. 굿가이 배드가이
24. 걱정은 상상력의 잘못된 사용법
25.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이라는 이름의 전차
26. 베이글 가게의 새벽 4시
27. 슬리퍼를 들 것인가, 지나칠 것인가
28. 책과 아이, 그리고 나의 작은 바람
29. 바르 미츠바, 열세 살의 어른
30. 아니, 왜 이렇게 많이 자요?
5/ 계절을 걷는 여행 같은 순간들
1. 나무백일홍 앞에서
2. 오션시티 속 아마존
3. 조카와 함께한 그해 여름
4. 수영팀, 그 뜨거운 여름의 기억
5. 여름의 빛깔, 캠프의 기억
6.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달콤한 하루
7. 호두까기 인형 데이트
8. 마법의 책과 버터맥주
9. 매년 똑같아서 더 고마운 우리 동네 축제
10. 첫 사인회, 그날의 달콤한 떨림에 대하여
11. 뚜벅이의 계절
12. 시골집에서의 결혼식, 컵케이크
13. 봄이 왔다, 봄이 왔다
14. 성실한 토마토와 서툰 농부의 여름
15. 여름, 잘 구워진 군고구마들과 함께
16. 바다를 건너온 소포, 그 느리고 다정한 안부
6/ 부엌과 식탁에서 피어나는 작은 기적들
1. 그래서 오늘도, 베이킹
2. 쿠키 하나에 담긴 마음
3. 치즈를 만들어 봤나요?
4. 마음을 포장하는 일에 대하여
5. 파스타 한 그릇의 위로
6. 엄마, 오늘 아침은 내가 만들게요
7. 분주했던 어느 일요일
8. 베이킹과 티타임, 그리고 소중한 인연
9. 정성을 다하는 일밖에
10. 이웃집 바비큐 냄새와 5월의 저녁
11. 쿠키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보낸 첫 번째 편지
12. 녹지 않는 마음 한 조각
13. 행복을 선택하기로 한 어느 날의 부엌
에필로그 _ 사실은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1/ 마음이 자라는 집이라는 우주
1. 이 세상에 똥손은 없습니다
2. 지금, 내가 원하는 집 만들기
3. 엄마, 우리는 부자예요?
4. 엄마 마중
5. 맥시멀리스트의 옷장 정리
6. 토토로와 다롱이
7. '엄마처럼 살지 말아라'가 아닌 '엄마처럼 살아도 괜찮아'
8. 아빠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해요?
9. 수박도 심고, 파리잡이 애완식물도 키워보자!
10. 누가 쓰레기통을 내놨지?
11.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새 옷
12. 엄마의 마음
13. 가족이 함께 만드는 작은 습관들
14. 오늘의 이빨 요정이 내일의 산타
15. 천재 할머니의 워터파크
16. 다정한 가족의 비밀은 애칭에 있다
2/ 사소함이 건네는 빛나는 하루
1. 드디어 나만의 시간
2. AI는 요런 걸 못 하지~
3. 모든 구름은 은빛 테두리를 두르고 있다
4. 행운이 가득한 작은 아쿠아리움
5. 그대로가 정말 예뻐서 그래
6. 평범하게 흘러간 하루가 기적 같은 하루하루
7. 나는야 유머 수집가
8. 아침의 작은 기쁨
9. 배울 점 많은 미국 초등학교의 상장 문화
10. H마트 아쿠아리움 앞에서
11. 소소하고, 평범하며, 그래서 더욱 특별한 하루
12. 비눗방울 도사님이 한 수 알려 줄게
13. 나의 초록벽
14. 방 번호 12345678910
15. 네잎클로버 맛집
16. 네팔로 떠난 저녁 여행
17. 길치가 누리는 기쁨의 아침 산책
18. 내가 매일 베이킹을 할 수 있는 이유
19. 슬라임 처방전
20. 작은 행복이 켜켜이 쌓인 하루
21. 뿌뿌, 내 무대는 내가 만드는 거야
22. 퓨니콘을 부탁해
23. 다시, 내가 사랑하는 일상 속으로
3/ 서로의 온도로 이어지는 관계들
1. 좋은 것을 줄 수 있는 사람
2. 바쁨 속의 따스한 순간들
3. 몬스터 인형으로 이어진 우정
4. 낯선 땅에서 피어난 인연들
5. 방구석 옥토버페스트
6. 높아진 이웃집 담장
7. 동아리는 사라졌어도
8. 타인의 소중함을 지키는 나라, 인천공항에서
9. 탤런트 쇼와 비빔밥 한 그릇
10. 자전거를 밀며 웃었다
11. 쿠키 굽는 날의 작은 행복
1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3. 구름 위에서 만난 천사
14. 시간이 키운 우정
15. 스무 해의 인연, 그리고 무민
16. 스승의 날
4/ 마음을 배우는 시간들
1. 뱃속에는 나비가, 목에서는 염소가
2. 자꾸 웃다 보니 '예쁘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3.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4. 지금 바로 행복해지는 마법의 주문
5. '당연함'을 지우니 '감사함'이 남았다
6. '귀찮다'는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
7.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에 대하여
8. 아름다움은 태도에서 피어난다
9.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달라지는 것들
10. 새빨간 포인세티아의 마법
11. 결혼 15년 차의 작은 조언
12. 한 가장의 죽음
13. 문신, 정말 후회가 없을까?
14. 염화불화탄소의 스펠링은 몰라도 되니까
15. 무서운 영화를 보지 않는 이유
16.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17. 책으로 건넨 인사, 시로 돌아온 마음
18. 호사다마, 일상의 균열이 주는 가르침
19. 엄마의 똥고집
20. 설거지 20분의 법칙
21. 감사는 알아차림이었다
22. 마늘을 다듬으며, 마음을 가다듬으며
23. 굿가이 배드가이
24. 걱정은 상상력의 잘못된 사용법
25.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이라는 이름의 전차
26. 베이글 가게의 새벽 4시
27. 슬리퍼를 들 것인가, 지나칠 것인가
28. 책과 아이, 그리고 나의 작은 바람
29. 바르 미츠바, 열세 살의 어른
30. 아니, 왜 이렇게 많이 자요?
5/ 계절을 걷는 여행 같은 순간들
1. 나무백일홍 앞에서
2. 오션시티 속 아마존
3. 조카와 함께한 그해 여름
4. 수영팀, 그 뜨거운 여름의 기억
5. 여름의 빛깔, 캠프의 기억
6.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달콤한 하루
7. 호두까기 인형 데이트
8. 마법의 책과 버터맥주
9. 매년 똑같아서 더 고마운 우리 동네 축제
10. 첫 사인회, 그날의 달콤한 떨림에 대하여
11. 뚜벅이의 계절
12. 시골집에서의 결혼식, 컵케이크
13. 봄이 왔다, 봄이 왔다
14. 성실한 토마토와 서툰 농부의 여름
15. 여름, 잘 구워진 군고구마들과 함께
16. 바다를 건너온 소포, 그 느리고 다정한 안부
6/ 부엌과 식탁에서 피어나는 작은 기적들
1. 그래서 오늘도, 베이킹
2. 쿠키 하나에 담긴 마음
3. 치즈를 만들어 봤나요?
4. 마음을 포장하는 일에 대하여
5. 파스타 한 그릇의 위로
6. 엄마, 오늘 아침은 내가 만들게요
7. 분주했던 어느 일요일
8. 베이킹과 티타임, 그리고 소중한 인연
9. 정성을 다하는 일밖에
10. 이웃집 바비큐 냄새와 5월의 저녁
11. 쿠키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보낸 첫 번째 편지
12. 녹지 않는 마음 한 조각
13. 행복을 선택하기로 한 어느 날의 부엌
에필로그 _ 사실은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저자
저자
석민진 미국 메릴랜드에서 삼 남매를 키우며 매일 행복을 굽는 파티시에.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P&G에서 근무했다. 미주 중앙일보에 음식 칼럼 'MJ's Joyful Kitchen'을 7년간 연재하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해온 저자는 〈워싱턴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았으며, 미국 'Great American Cake Show'에서 케이크 데커레이션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육아 에세이 〈달콤한 하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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