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보물찾기
이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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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작가의 경험과 내재된 생각이 혼재되고
다시 시간의 흐름 속에 애써 잡으려는 듯 놓아주는 듯
그 연결고리는 한없이 연약하며 안쓰럽다.
속속히 숨겨져 있는 반전의 언어는
눈앞에 그림을 그리듯 채색되고
누구나 걷어낼 만큼
안개 속에 덮어두었다.
주제를 관통하는 자연과 도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 찾기
소박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질문
당신과 그리고 관심 밖의 사람들
소외된 자연과 사물을 불러들여
조용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시 시간의 흐름 속에 애써 잡으려는 듯 놓아주는 듯
그 연결고리는 한없이 연약하며 안쓰럽다.
속속히 숨겨져 있는 반전의 언어는
눈앞에 그림을 그리듯 채색되고
누구나 걷어낼 만큼
안개 속에 덮어두었다.
주제를 관통하는 자연과 도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 찾기
소박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질문
당신과 그리고 관심 밖의 사람들
소외된 자연과 사물을 불러들여
조용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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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인 이 을의 첫번째 시집, 시각디자인 전공자답게 그의 시는 마치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보듯 우리 앞에 그의 눈을 통해 보는 장면을 연상케 한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의 시는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반전의 언어로 조용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500원, 2018년도 가치
엿장수 가위
섬진강 천담구담
앵남리 실개천
소래염전
'고향을 잊지 말아다오'
어머니
새벽
시간
해꽃
2018, 여름 태양
바람의 오케스트라
연둣빛 바람
휴가철 오후
눈금
정지라는 표시판
불꽃놀이
눈의 미학
눈이랍니다
눈과 나
부들
상사화
담쟁이덩굴
장미
사랑나무
6월의 벼
정자나무
비자림 보물찾기
여기는
이름 없이 죽은 자를 위한 시
아 다르고, 어 달라
시간강사
담양
2부
애마를 떠나 보내며
낙산
어릴 적 닭집의 기억으로
돼지 저금통
사진목록
1부
500원, 2018년도 가치
엿장수 가위
섬진강 천담구담
앵남리 실개천
소래염전
'고향을 잊지 말아다오'
어머니
새벽
시간
해꽃
2018, 여름 태양
바람의 오케스트라
연둣빛 바람
휴가철 오후
눈금
정지라는 표시판
불꽃놀이
눈의 미학
눈이랍니다
눈과 나
부들
상사화
담쟁이덩굴
장미
사랑나무
6월의 벼
정자나무
비자림 보물찾기
여기는
이름 없이 죽은 자를 위한 시
아 다르고, 어 달라
시간강사
담양
2부
애마를 떠나 보내며
낙산
어릴 적 닭집의 기억으로
돼지 저금통
사진목록
저자
저자
이을
1960년 담양생. 태어나자마자 서울에 올라옴. 6세에 1년간 고향 고서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기업활동을 위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번쯤 보았을 또는 보고있는 디자인을 하였다.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여러 해 시간강사로 보냈다. 또한 몇 권의 동화책을 썼으며 그 중에는 초등학교 교재로 올려진 책도 있다. '비자림 보물찾기'는 첫 시집이다.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기업활동을 위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번쯤 보았을 또는 보고있는 디자인을 하였다.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여러 해 시간강사로 보냈다. 또한 몇 권의 동화책을 썼으며 그 중에는 초등학교 교재로 올려진 책도 있다. '비자림 보물찾기'는 첫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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