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간 뻥튀기 아저씨(고일의 창작동화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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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구들과 동물들에 대한 사랑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뻥튀기를 만들며 행복해요.
어느 날 문득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도 뻥튀기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편지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던 참에 기린 집배원아저씨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비행기에 뻥튀기 재료를 가득 싣고 아프리카로 향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뻥튀기 냄새가 날아갔는지 밤새도록 기다리고 있어요.
드디어 아프리카에 도착한 아저씨가 뻥튀기 기계를 한 바퀴, 두 바퀴 돌리자 아이들과 동물들 그리고 전쟁을 하던 군인아저씨도 모여들어 뻥튀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요.
아이들과 동물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어요.
이제 뻥튀기가 나오려나 봐요.
뻥튀기 아저씨가 ‘뻥이오!’ 하고 소리를 칩니다.
아이들은 귀를 막지만 그 소리가 얼마나 큰지 맛있는 냄새와 함께 하늘로 날아올라요.
하늘에서 뻥튀기가 쏟아져 내려오고 온세상 아이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입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이러한 모습이 너무 좋아 또다른 세상으로 뻥튀기를 튀겨주러 떠납니다.
남을 위한 마음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도 꿈꾸어 봐요.
뻥튀기 아저씨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뻥튀기를 만들며 행복해요.
어느 날 문득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도 뻥튀기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편지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던 참에 기린 집배원아저씨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비행기에 뻥튀기 재료를 가득 싣고 아프리카로 향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뻥튀기 냄새가 날아갔는지 밤새도록 기다리고 있어요.
드디어 아프리카에 도착한 아저씨가 뻥튀기 기계를 한 바퀴, 두 바퀴 돌리자 아이들과 동물들 그리고 전쟁을 하던 군인아저씨도 모여들어 뻥튀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요.
아이들과 동물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어요.
이제 뻥튀기가 나오려나 봐요.
뻥튀기 아저씨가 ‘뻥이오!’ 하고 소리를 칩니다.
아이들은 귀를 막지만 그 소리가 얼마나 큰지 맛있는 냄새와 함께 하늘로 날아올라요.
하늘에서 뻥튀기가 쏟아져 내려오고 온세상 아이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입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이러한 모습이 너무 좋아 또다른 세상으로 뻥튀기를 튀겨주러 떠납니다.
남을 위한 마음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도 꿈꾸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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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쟁, 인종적 갈등과 동물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아프리카에 간 뻥튀기 아저씨는 뻥튀기 1에 이은 창작 속편입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뻥튀기를 만들며 행복해 하였습니다.
어른과 아이, 인종과 국가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나누는 기쁨을 이야기한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인종적 갈등이나 동물과 사람들 간의 간극을 줄이고 함께 나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뻥튀기 아저씨가 뻥튀기 기계를 한 바퀴, 두 바퀴 돌리자 아이들과 동물들 그리고 전쟁을 하던 군인아저씨도 모여들어 총을 내려놓고 뻥튀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요.
동물들이 춤추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뻥튀기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어요.』
도서출판 이서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작지만 소중한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의의 소리를 듣고, 작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아끼는 따뜻한 소통을 통해 나눌 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그림설명
뻥튀기 그림은 웃음을 주며 친숙해요
뻥튀기 그림은 단원 김홍도 〈벼타작〉과 〈서당〉의 그림과도 많이 닮아있지요.
〈벼타작〉과 〈서당〉은 제목의 주인공들이 한눈에 쏙 들어오고, 그림들을 보면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됩니다. 어느 그림을 봐도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지금의 기분은 물론이고 그 사람의 성격마저 알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살아있는 듯한 표정과 행동으로 그림 속에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대체로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들이 취하는 자세와 동작만으로 적절한 화면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간 뻥튀기 아저씨〉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등장인물의 표정이나 행동이 하나하나 재미 있게 그려진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춤추는 모습을 의인화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림들을 보면 친숙하고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되지요. 또한 그림들은 맑은 색으로 채색되어 있어서 더 즐거워 보여요.
여러분,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노래 부르고 춤추며 함께 떠나요.
단원 김홍도의 〈벼타작〉에서는 벼를 털고, 묶고, 지고 가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수확의 기쁨인지, 두레의 신바람인지 일을 하면서도 모두 즐거운 표정입니다.
다만 앞섶을 풀어헤치고 볏단을 태질하려 들어올린 남자는 영 일이 하기 싫은 눈치입니다.
〈서당〉의 선생님께 혼난 아이 표정에서는 그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친구들은 그것도 모르냐는듯 웃고 있지요. 평범한 일상사이지만 '순간'을 화가의 예리한 시선과 따뜻한 표현으로 담아낸 〈벼타작〉과 〈서당〉은 오늘날에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으로 남아있습니다. .
아프리카에 간 뻥튀기 아저씨는 뻥튀기 1에 이은 창작 속편입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뻥튀기를 만들며 행복해 하였습니다.
어른과 아이, 인종과 국가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나누는 기쁨을 이야기한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인종적 갈등이나 동물과 사람들 간의 간극을 줄이고 함께 나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뻥튀기 아저씨가 뻥튀기 기계를 한 바퀴, 두 바퀴 돌리자 아이들과 동물들 그리고 전쟁을 하던 군인아저씨도 모여들어 총을 내려놓고 뻥튀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요.
동물들이 춤추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뻥튀기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어요.』
도서출판 이서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작지만 소중한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의의 소리를 듣고, 작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아끼는 따뜻한 소통을 통해 나눌 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그림설명
뻥튀기 그림은 웃음을 주며 친숙해요
뻥튀기 그림은 단원 김홍도 〈벼타작〉과 〈서당〉의 그림과도 많이 닮아있지요.
〈벼타작〉과 〈서당〉은 제목의 주인공들이 한눈에 쏙 들어오고, 그림들을 보면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됩니다. 어느 그림을 봐도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지금의 기분은 물론이고 그 사람의 성격마저 알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살아있는 듯한 표정과 행동으로 그림 속에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대체로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들이 취하는 자세와 동작만으로 적절한 화면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간 뻥튀기 아저씨〉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등장인물의 표정이나 행동이 하나하나 재미 있게 그려진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춤추는 모습을 의인화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림들을 보면 친숙하고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되지요. 또한 그림들은 맑은 색으로 채색되어 있어서 더 즐거워 보여요.
여러분,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노래 부르고 춤추며 함께 떠나요.
단원 김홍도의 〈벼타작〉에서는 벼를 털고, 묶고, 지고 가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수확의 기쁨인지, 두레의 신바람인지 일을 하면서도 모두 즐거운 표정입니다.
다만 앞섶을 풀어헤치고 볏단을 태질하려 들어올린 남자는 영 일이 하기 싫은 눈치입니다.
〈서당〉의 선생님께 혼난 아이 표정에서는 그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친구들은 그것도 모르냐는듯 웃고 있지요. 평범한 일상사이지만 '순간'을 화가의 예리한 시선과 따뜻한 표현으로 담아낸 〈벼타작〉과 〈서당〉은 오늘날에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으로 남아있습니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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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고일
아주 어렸을 때는 마루에 앉아 머리를 끄덕거리며 놀기를 좋아했답니다.
초등학교 때는 눈높이만 한 분꽃을 보며 그 모양과 색상에 놀라고, 은행잎과 단풍을 곧잘 그려내곤 했지요.
길가의 신호등을 보면 저절로 노랫말이 생각나서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고요.
커서는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뻥튀기 시리즈 첫 번째 책 『뻥튀기』,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과 직접 칠해 완성하는 컬러링서적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사진이 있는 시집 『비자림 보물찾기(필명: 이을)』를 썼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눈높이만 한 분꽃을 보며 그 모양과 색상에 놀라고, 은행잎과 단풍을 곧잘 그려내곤 했지요.
길가의 신호등을 보면 저절로 노랫말이 생각나서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고요.
커서는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뻥튀기 시리즈 첫 번째 책 『뻥튀기』,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과 직접 칠해 완성하는 컬러링서적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사진이 있는 시집 『비자림 보물찾기(필명: 이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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