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천년을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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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의 바다여행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항해하다
이 책은 ‘만약 준(소현의 이름)이 살아서 오키나와 서쪽 야에야마(八重山)제도의 어디쯤에 자리를 잡고 활약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소현세자가 상대했어야 할 1600년대 동아시아 해상세력, 즉 중국해적과 일본해적 그리고 이제 막 동양의 바다를 누비기 시작한 서양세력들이다. 이야기 구상을 위하여 그 당시의 상황을 알아보려고 시작했던 기행 중 당시 중국해적들이 활약했던 지역, 일본해적 및 그들의 본거지, 서양의 동양진출 거점도시 등을 직접 방문한 이야기가 이 역사 기행의 주요 내용이다.
시대적으로 1000년이나 떨어져 있는 우리 고대사와 소현이 살았던 중세, 즉 백제의 멸망에 즈음한 7세기와 명나라가 망하고 소현이 청에서 귀국한 17세기의 두 시대를 연결해본다.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 것은 새로 깨달았거나 알게 된 다음과 같은 우리 민족의 해양 역사에 대한 의문과 가설 때문이었다.
이 책은 ‘만약 준(소현의 이름)이 살아서 오키나와 서쪽 야에야마(八重山)제도의 어디쯤에 자리를 잡고 활약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소현세자가 상대했어야 할 1600년대 동아시아 해상세력, 즉 중국해적과 일본해적 그리고 이제 막 동양의 바다를 누비기 시작한 서양세력들이다. 이야기 구상을 위하여 그 당시의 상황을 알아보려고 시작했던 기행 중 당시 중국해적들이 활약했던 지역, 일본해적 및 그들의 본거지, 서양의 동양진출 거점도시 등을 직접 방문한 이야기가 이 역사 기행의 주요 내용이다.
시대적으로 1000년이나 떨어져 있는 우리 고대사와 소현이 살았던 중세, 즉 백제의 멸망에 즈음한 7세기와 명나라가 망하고 소현이 청에서 귀국한 17세기의 두 시대를 연결해본다.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 것은 새로 깨달았거나 알게 된 다음과 같은 우리 민족의 해양 역사에 대한 의문과 가설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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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중국 동해안에 대륙백제가 있었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백제와 가야를 칠 때 수군(水軍)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이 고구려 수군이 일본열도까지 진출했을지도 모른다는 간접 증거를 큐슈지역에 산재한 고구려 벽화고분을 연상시키는 장식고분(裝飾古墳)을 통해서 확인한 바 있다.
● 백제 무령왕릉은 중국 양자강 유역에 자리잡았던 동진(東晉, 317~420년)의 무덤양식인 전축분(塼築墳)이다. 서해 바다를 건너 동진의 양식이 전해진 것이다.
● 고구려를 승계한 발해(渤海)는 732년 수군을 이용해 산동반도의 등주를 공격한 적이 있다.
● 고구려의 후예로서 산동반도에 제나라(765-819년)를 세운 이정기는 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海運押新羅渤海兩蕃等使)로서 황해를 지배하였다. 장보고는 제나라를 치고 이정기의 해양 네트워크를 접수했을 것이다.
● 장보고(787~846년)의 해상 네트워크인 신라방은 원래 대륙백제인들의 거주지였다. 신라방은 멸망한 백제의 백제방을 이어받은 것이다. 이 신라방의 백제인들이 소위 말하는 중국 동해안과 오월국에 접하고 있었다는 '대륙백제'의 후예일 수 있다.
● 고려를 건국한 왕건(877~943년)은 해양세력을 기반으로 했고 고려는 당 및 송과의 무역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고려는 해양국가로서 전 세계에 그 이름(Korea)을 알렸다.
● 고려 말 경인년(1350년)과 경신년(1380년)을 중심으로 수많은 왜구(1차 왜구, 경인왜구)들이 한반도를 침략하는데 그 규모와 기간과 범위가 임진왜란에 비교될 만큼 커서 정규군에 의한 침략전쟁의 양상까지 띠고 있었다. 이 왜구들의 침략 목적이 일본에 있던 친백제세력과 본토의 백제부흥군이 연합하여 싸운 백촌강 전투와 일맥상통하는 본토 수복 전쟁의 의미가 있을까. 왜의 한반도에 대한 침입은 임진왜란 이전에도 있었다는 말인가.
● 같은 기간, 즉 1364년을 기한 원(元) 말 명(明) 초의 중국에서도 왜구들이 극성을 부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과 고려와 조선을 침략한 왜구는 연관성이 있는 것일까.
● 1차 중국왜구로 불린 해적들 중에 중심 인물이 되는 사람들의 성에는 장씨가 많이 눈에 띄는데(장문휴, 장갈매, 장하마, 장사성 등) 혹시 선대의 해상왕 장보고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가.
● 어떠한 이유로 일본왜구는 중국까지 진출한 것인가. 그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일부의 주장대로 이 왜구가 일본 남북조시대에 약세에 있던 남조군들인가. 현지 중국인들은 대거 왜구에 가담한 이유는 무엇일까.
● 그리고 이 사건으로부터 한 200년이 지난 명나라의 가정(1522~1567년)년간에 중국에서 또다시 중국왜구(2차 왜구, 가정왜구)들이 극성을 부리며 일부는 동남아시아까지 진출한다. 당시 왜구의 70%가 중국인이었다고 하는데 무슨 연유일까.
● 2차 가정왜구인 16세기의 왕직을 비록하여 그 이후 17세기의 정지룡, 정성공 등과 같은 걸출한 해적왕들이 모두 일본과 관련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경인왜구 및 가정왜구와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중국 화교들은 혹시 중국왜구의 후예가 아닐까.
● 캐리비안 해적처럼 이들을 아시아 해적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이런 자유분방한 가설과 의문과 상상은 재야사학(在野史學)을 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제 『아시아 바다의 역사 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시간을 17세기, 즉 소현세자의 시대로 옮겨 놓고 위에 제기된 의문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기행기를 시작한다. 의문을 풀어나가는 핵심에는 백제가 멸망하며 중국 대륙에 남겨졌다고 가정하는 소위 대륙에 잔류한 백제유민, 그리고 그들의 먼 후예로 의심되는 왜구라고도 불리었던 중국해적 그리고 같은 시기에 발생한 화교들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일본왜구와는 많이 다른 이야기이다. 참고로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왜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120페이지를 먼저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다시 언급하면 이 역사 기행은 7세기부터 17세기까지 사이의 동아시아의 해양을 중심으로한 역사를 담은 이야기이다. 한국, 일본 및 아시아의 중세사를 고대사와 연결하여 역사의 퍼즐을 풀어 보려는 시도이다. 역사의 무대는 일본 큐슈의 히라도, 나가사키, 오도열도에서 시작하여 오키나와, 이시가키섬, 대만, 중국(영파와 주산군도, 하문, 광주, 홍콩과 마카오),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및 인도이다. 물론 이야기의 전개는 앞에 나열한 지역이나 나라의 순서를 따라가지는 않는다.
독자 여러분도 소현세자 준의 모험을 상상하며 읽어주시면 흥미로운 기행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백제와 가야를 칠 때 수군(水軍)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이 고구려 수군이 일본열도까지 진출했을지도 모른다는 간접 증거를 큐슈지역에 산재한 고구려 벽화고분을 연상시키는 장식고분(裝飾古墳)을 통해서 확인한 바 있다.
● 백제 무령왕릉은 중국 양자강 유역에 자리잡았던 동진(東晉, 317~420년)의 무덤양식인 전축분(塼築墳)이다. 서해 바다를 건너 동진의 양식이 전해진 것이다.
● 고구려를 승계한 발해(渤海)는 732년 수군을 이용해 산동반도의 등주를 공격한 적이 있다.
● 고구려의 후예로서 산동반도에 제나라(765-819년)를 세운 이정기는 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海運押新羅渤海兩蕃等使)로서 황해를 지배하였다. 장보고는 제나라를 치고 이정기의 해양 네트워크를 접수했을 것이다.
● 장보고(787~846년)의 해상 네트워크인 신라방은 원래 대륙백제인들의 거주지였다. 신라방은 멸망한 백제의 백제방을 이어받은 것이다. 이 신라방의 백제인들이 소위 말하는 중국 동해안과 오월국에 접하고 있었다는 '대륙백제'의 후예일 수 있다.
● 고려를 건국한 왕건(877~943년)은 해양세력을 기반으로 했고 고려는 당 및 송과의 무역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고려는 해양국가로서 전 세계에 그 이름(Korea)을 알렸다.
● 고려 말 경인년(1350년)과 경신년(1380년)을 중심으로 수많은 왜구(1차 왜구, 경인왜구)들이 한반도를 침략하는데 그 규모와 기간과 범위가 임진왜란에 비교될 만큼 커서 정규군에 의한 침략전쟁의 양상까지 띠고 있었다. 이 왜구들의 침략 목적이 일본에 있던 친백제세력과 본토의 백제부흥군이 연합하여 싸운 백촌강 전투와 일맥상통하는 본토 수복 전쟁의 의미가 있을까. 왜의 한반도에 대한 침입은 임진왜란 이전에도 있었다는 말인가.
● 같은 기간, 즉 1364년을 기한 원(元) 말 명(明) 초의 중국에서도 왜구들이 극성을 부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과 고려와 조선을 침략한 왜구는 연관성이 있는 것일까.
● 1차 중국왜구로 불린 해적들 중에 중심 인물이 되는 사람들의 성에는 장씨가 많이 눈에 띄는데(장문휴, 장갈매, 장하마, 장사성 등) 혹시 선대의 해상왕 장보고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가.
● 어떠한 이유로 일본왜구는 중국까지 진출한 것인가. 그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일부의 주장대로 이 왜구가 일본 남북조시대에 약세에 있던 남조군들인가. 현지 중국인들은 대거 왜구에 가담한 이유는 무엇일까.
● 그리고 이 사건으로부터 한 200년이 지난 명나라의 가정(1522~1567년)년간에 중국에서 또다시 중국왜구(2차 왜구, 가정왜구)들이 극성을 부리며 일부는 동남아시아까지 진출한다. 당시 왜구의 70%가 중국인이었다고 하는데 무슨 연유일까.
● 2차 가정왜구인 16세기의 왕직을 비록하여 그 이후 17세기의 정지룡, 정성공 등과 같은 걸출한 해적왕들이 모두 일본과 관련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경인왜구 및 가정왜구와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중국 화교들은 혹시 중국왜구의 후예가 아닐까.
● 캐리비안 해적처럼 이들을 아시아 해적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이런 자유분방한 가설과 의문과 상상은 재야사학(在野史學)을 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제 『아시아 바다의 역사 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시간을 17세기, 즉 소현세자의 시대로 옮겨 놓고 위에 제기된 의문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기행기를 시작한다. 의문을 풀어나가는 핵심에는 백제가 멸망하며 중국 대륙에 남겨졌다고 가정하는 소위 대륙에 잔류한 백제유민, 그리고 그들의 먼 후예로 의심되는 왜구라고도 불리었던 중국해적 그리고 같은 시기에 발생한 화교들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일본왜구와는 많이 다른 이야기이다. 참고로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왜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120페이지를 먼저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다시 언급하면 이 역사 기행은 7세기부터 17세기까지 사이의 동아시아의 해양을 중심으로한 역사를 담은 이야기이다. 한국, 일본 및 아시아의 중세사를 고대사와 연결하여 역사의 퍼즐을 풀어 보려는 시도이다. 역사의 무대는 일본 큐슈의 히라도, 나가사키, 오도열도에서 시작하여 오키나와, 이시가키섬, 대만, 중국(영파와 주산군도, 하문, 광주, 홍콩과 마카오),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및 인도이다. 물론 이야기의 전개는 앞에 나열한 지역이나 나라의 순서를 따라가지는 않는다.
독자 여러분도 소현세자 준의 모험을 상상하며 읽어주시면 흥미로운 기행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목차
목차
시작하기 전에 ㆍ 11
프롤로그 ㆍ 13
역사적 배경 ㆍ 19
17세기의 아시아, 역사와 배경 19 / 7세기에서 17세기까지 20 / 1차 왜구 21 / 중국 해상세력의 기원(가설) 25 / 2차 왜구 27
Ⅰ. 일본 ㆍ 3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첫 번째 이야기 ㆍ 33
히라도(平?), 한 때 해적의 소굴 33 / 이마리(伊万里) 34 / 아리타(有田) 35 / 히라도(平?) 38 / 네덜란드 상관 38 / 왕직(王直) 39 / 정성공(鄭成功) 42 /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44 / 임진왜란 45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두 번째 이야기 ㆍ 48
나가사키(長崎), 일본 중세의 국제 무역항 48 / 오오우라 천주당(大浦天主堂) 49 / 일본의 기독교 50 / 구라바엔(구라바 정원) 52 / 도우진야시키(唐人屋敷) 54 / 데지마(出島) 57 / 오란다(네덜란드) 58 / 안경교(眼鏡橋) 59 / 하멜 59 / 이토 코자에몬(伊藤 小左衛門) 60 / 원폭 61 / 마루야마(丸山) 61 / 탈아론(脫亞論) 6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세 번째 이야기 ㆍ 64
오도열도(五島列島), 일본에서 중국으로 가는 길 64 / 후쿠에섬(福江島) 65 / 견당선(遣唐船) 항구 65 / 해양민족 66 / 장보고 66 / 왕건 69 / 절강성 주산군도 70 / 심청전 71 / 보타도 불능거관음원 71 / 오우치가(大?氏)와 닝보의 난(1523년) 7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네 번째 이야기 ㆍ 77
교회당 77 / 바닷가 민박 78 / 해적왕 왕직(王直) 79 / 분주등안(焚舟登岸) 84 / 당인정 88 / 오세자키(大?崎) 등대 8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다섯 번째 이야기 ㆍ 90
류구(오키나와) 90 / 수리성(首里城) 91 / 류구국(琉球國) 92 / 중산세감(中山世鑑, 주잔세이칸) 93 / 류구국 기원에 관한 역사 가설 94 / 우산국 주민의 오키나와 이주설 94 / 류구국의 역사 96 / 오키나와의 성(城) 99 / 나끼진(今?仁) 성적(城跡) 100 / 구스크(오키나와의 성) 답사 100 / 삼별초의 오키나와 이주설 101 / 삼별초(三別抄) 101 / 자키미(座喜味) 구스크 102 / 중성(中城) 성적(城跡) 103 / 카츠렌(勝連) 성적(城跡) 104 / 나하 106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여섯 번째 이야기 ㆍ 107
이시가키섬(石垣島)과 야에야마 제도 107 / 야에야마야시 군락지 108 / 카비라만(川平?) 109 / 하테루마(波照間)섬 111 / 홍가와라(洪家王) 아카하치(赤蜂) 112 / 홍길동(洪吉同) 113 / 이리오모테(西表島)섬 114 / 제주도인 「김비의」 『류구국 표류기』 115 / 유부섬(由布島) 116 / 다케토미(竹富島)섬 117 / 류구왕국 유적과 유물 118
일본편 참조 ㆍ 120
Ⅱ. 동남아시아 ㆍ 129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일곱 번째 이야기 ㆍ 131
마닐라 131 / 필리핀의 중세 역사 133 / 일본, 중국, 네덜란드와의 관계 135 / 인트라무로스(Intramuros) 136 / 중국해적 임봉(林鳳 , Limahong) 137 / 필리핀의 중국인 화교와 대학살사건 138 / 정성공의 필리핀 정벌계획 14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여덟 번째 이야기 ㆍ 145
호이안(베트남), 아유티야 145 / 일본교(日本橋) 146 / 조선과'호이안' 150 / 아유티야 153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아홉 번째 이야기 ㆍ 160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쟈카르타) 160 / 잘란 수라바야 161 / 바타비아(Batavia) 161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 163 / 파따힐라 광장 164 / 순다 끌라빠 164 / 바타비아 요새(Fort) 165 / 인도네시아 마카사르(Kota Makassar) 166 / 몰루카(말루쿠) 제도 168 / 『향료전쟁(Nathaniel's Nutmeg)』 169 / 차이나타운 172 / 허트랜드(대륙)와 림랜드(연안지역) 174 / 바타비아 카페 175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 번째 이야기 ㆍ 176
화교, 대항해시대 176 / 차이나타운 178 / 바타비아 화교 학살사건(1740년) 178 / 인도네시아 화교 학살사건(1998년) 178 / 중국 화교 180 / 중국 개혁개방과 화교 자본 181 / 대항해 시대(Era das Grandes Navega??es) 183 / 니콜라스 스파이크먼(미국 정치학자) 186 / 책 소개, 『숲의 서사시』 18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한 번째 이야기 ㆍ 190
말라카(Malacca) 190 / 말라카의 역사 191 / 말라카의 유적 195 / 에이 파모사(A' Famosa) 196 / 스태이더스(The Stadthuys) 198 / 말라카 리버크루즈 198 / 존커 스트리트(Jonker Street) 199 / 정화(鄭和, 1371~1434년)의 원정 199 / 말레이시아 화교 202 / 페라나칸 203
동남아시아편 참조 ㆍ 205
Ⅲ. 중국 ㆍ 21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두 번째 이야기 ㆍ 213
중국 영파와 주산군도 213 / 천일각(天一閣) 216 / 주산군도 219 / 주산군도 신도심 조성계획 221 / 주산군도에 관한 역사가설 222 / 심가문(沈家門) 225 / 보타도(普陀島) 226 / 불긍거관음원(不肯去?音院) 226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세 번째 이야기 ㆍ 229
샤먼(廈門, 하문) 229 / 정성공(鄭成功) 235 / 남경 공격 236 / 숙장화원(菽庄花?) 240 / 대만 241 / 객가(하카)인 242 / 다시 닝보로 244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네 번째 이야기 ㆍ 246
먀오족, 백제향, 절강성 신라현, 태국, 라오스 고산족 246 / 백제향으로 가는 길 246 / 백제향의 백제허 249 / 광서 장족자치구 253 / 신라현 258 / 라오스 고산족-아카족, 라후족, 리수족 25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다섯 번째 이야기 ㆍ 261
중국 내의 고구려 유민 261 / 동북공정판 고구려역사 261 / 우리 역사상의 고구려 부흥과 계승 263 / 이정기(李正己)의 제(薺)나라 263 / 이정기와 장보고 266 / 이정기와 고구려 268 / 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海運押新羅渤海兩蕃等使) 270 / 이덕일 저 『장군과 제왕』 272 / 김병호(金炳豪) 저 『고구려를 위하여』 27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여섯 번째 이야기 ㆍ 274
뉴델리 274 / 무굴제국 276 / 아그라 277 / 콜카타(캘커타) 278 / 영국의 인도 식민지화 과정 280 / 자이푸르 284 / 구자라트 286 / 뭄바이(봄베이) 286 / 외모는 한국사람 287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일곱 번째 이야기 ㆍ 288
광저우(?州), 마카오, 홍콩 288 / 광주 13행 289 / 광동 체제 291 / 태평천국의 난(1850~1864년) 295 / 2차 아편전쟁 296 / 홍콩 298 / 마카오 298 / 서양과 동양 299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마지막 이야기 ㆍ 301
우리민족의 잊혀진 역사 301 / 새로운 역사 가설 303 / 필자의 개인적인 추론 303 / 서현우 『바다의 한국사』 307 / 개빈 멘지스 『1421』 308 / 아라비아 반도의 신라인 310 / 우리민족 남방 기원설 310
중국편 참조 ㆍ 316
에필로그 ㆍ 323
추신 ㆍ 324
참고한 서적목록 ㆍ 328
프롤로그 ㆍ 13
역사적 배경 ㆍ 19
17세기의 아시아, 역사와 배경 19 / 7세기에서 17세기까지 20 / 1차 왜구 21 / 중국 해상세력의 기원(가설) 25 / 2차 왜구 27
Ⅰ. 일본 ㆍ 3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첫 번째 이야기 ㆍ 33
히라도(平?), 한 때 해적의 소굴 33 / 이마리(伊万里) 34 / 아리타(有田) 35 / 히라도(平?) 38 / 네덜란드 상관 38 / 왕직(王直) 39 / 정성공(鄭成功) 42 /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44 / 임진왜란 45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두 번째 이야기 ㆍ 48
나가사키(長崎), 일본 중세의 국제 무역항 48 / 오오우라 천주당(大浦天主堂) 49 / 일본의 기독교 50 / 구라바엔(구라바 정원) 52 / 도우진야시키(唐人屋敷) 54 / 데지마(出島) 57 / 오란다(네덜란드) 58 / 안경교(眼鏡橋) 59 / 하멜 59 / 이토 코자에몬(伊藤 小左衛門) 60 / 원폭 61 / 마루야마(丸山) 61 / 탈아론(脫亞論) 6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세 번째 이야기 ㆍ 64
오도열도(五島列島), 일본에서 중국으로 가는 길 64 / 후쿠에섬(福江島) 65 / 견당선(遣唐船) 항구 65 / 해양민족 66 / 장보고 66 / 왕건 69 / 절강성 주산군도 70 / 심청전 71 / 보타도 불능거관음원 71 / 오우치가(大?氏)와 닝보의 난(1523년) 7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네 번째 이야기 ㆍ 77
교회당 77 / 바닷가 민박 78 / 해적왕 왕직(王直) 79 / 분주등안(焚舟登岸) 84 / 당인정 88 / 오세자키(大?崎) 등대 8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다섯 번째 이야기 ㆍ 90
류구(오키나와) 90 / 수리성(首里城) 91 / 류구국(琉球國) 92 / 중산세감(中山世鑑, 주잔세이칸) 93 / 류구국 기원에 관한 역사 가설 94 / 우산국 주민의 오키나와 이주설 94 / 류구국의 역사 96 / 오키나와의 성(城) 99 / 나끼진(今?仁) 성적(城跡) 100 / 구스크(오키나와의 성) 답사 100 / 삼별초의 오키나와 이주설 101 / 삼별초(三別抄) 101 / 자키미(座喜味) 구스크 102 / 중성(中城) 성적(城跡) 103 / 카츠렌(勝連) 성적(城跡) 104 / 나하 106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여섯 번째 이야기 ㆍ 107
이시가키섬(石垣島)과 야에야마 제도 107 / 야에야마야시 군락지 108 / 카비라만(川平?) 109 / 하테루마(波照間)섬 111 / 홍가와라(洪家王) 아카하치(赤蜂) 112 / 홍길동(洪吉同) 113 / 이리오모테(西表島)섬 114 / 제주도인 「김비의」 『류구국 표류기』 115 / 유부섬(由布島) 116 / 다케토미(竹富島)섬 117 / 류구왕국 유적과 유물 118
일본편 참조 ㆍ 120
Ⅱ. 동남아시아 ㆍ 129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일곱 번째 이야기 ㆍ 131
마닐라 131 / 필리핀의 중세 역사 133 / 일본, 중국, 네덜란드와의 관계 135 / 인트라무로스(Intramuros) 136 / 중국해적 임봉(林鳳 , Limahong) 137 / 필리핀의 중국인 화교와 대학살사건 138 / 정성공의 필리핀 정벌계획 14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여덟 번째 이야기 ㆍ 145
호이안(베트남), 아유티야 145 / 일본교(日本橋) 146 / 조선과'호이안' 150 / 아유티야 153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아홉 번째 이야기 ㆍ 160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쟈카르타) 160 / 잘란 수라바야 161 / 바타비아(Batavia) 161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 163 / 파따힐라 광장 164 / 순다 끌라빠 164 / 바타비아 요새(Fort) 165 / 인도네시아 마카사르(Kota Makassar) 166 / 몰루카(말루쿠) 제도 168 / 『향료전쟁(Nathaniel's Nutmeg)』 169 / 차이나타운 172 / 허트랜드(대륙)와 림랜드(연안지역) 174 / 바타비아 카페 175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 번째 이야기 ㆍ 176
화교, 대항해시대 176 / 차이나타운 178 / 바타비아 화교 학살사건(1740년) 178 / 인도네시아 화교 학살사건(1998년) 178 / 중국 화교 180 / 중국 개혁개방과 화교 자본 181 / 대항해 시대(Era das Grandes Navega??es) 183 / 니콜라스 스파이크먼(미국 정치학자) 186 / 책 소개, 『숲의 서사시』 18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한 번째 이야기 ㆍ 190
말라카(Malacca) 190 / 말라카의 역사 191 / 말라카의 유적 195 / 에이 파모사(A' Famosa) 196 / 스태이더스(The Stadthuys) 198 / 말라카 리버크루즈 198 / 존커 스트리트(Jonker Street) 199 / 정화(鄭和, 1371~1434년)의 원정 199 / 말레이시아 화교 202 / 페라나칸 203
동남아시아편 참조 ㆍ 205
Ⅲ. 중국 ㆍ 211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두 번째 이야기 ㆍ 213
중국 영파와 주산군도 213 / 천일각(天一閣) 216 / 주산군도 219 / 주산군도 신도심 조성계획 221 / 주산군도에 관한 역사가설 222 / 심가문(沈家門) 225 / 보타도(普陀島) 226 / 불긍거관음원(不肯去?音院) 226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세 번째 이야기 ㆍ 229
샤먼(廈門, 하문) 229 / 정성공(鄭成功) 235 / 남경 공격 236 / 숙장화원(菽庄花?) 240 / 대만 241 / 객가(하카)인 242 / 다시 닝보로 244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네 번째 이야기 ㆍ 246
먀오족, 백제향, 절강성 신라현, 태국, 라오스 고산족 246 / 백제향으로 가는 길 246 / 백제향의 백제허 249 / 광서 장족자치구 253 / 신라현 258 / 라오스 고산족-아카족, 라후족, 리수족 258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다섯 번째 이야기 ㆍ 261
중국 내의 고구려 유민 261 / 동북공정판 고구려역사 261 / 우리 역사상의 고구려 부흥과 계승 263 / 이정기(李正己)의 제(薺)나라 263 / 이정기와 장보고 266 / 이정기와 고구려 268 / 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海運押新羅渤海兩蕃等使) 270 / 이덕일 저 『장군과 제왕』 272 / 김병호(金炳豪) 저 『고구려를 위하여』 272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여섯 번째 이야기 ㆍ 274
뉴델리 274 / 무굴제국 276 / 아그라 277 / 콜카타(캘커타) 278 / 영국의 인도 식민지화 과정 280 / 자이푸르 284 / 구자라트 286 / 뭄바이(봄베이) 286 / 외모는 한국사람 287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열일곱 번째 이야기 ㆍ 288
광저우(?州), 마카오, 홍콩 288 / 광주 13행 289 / 광동 체제 291 / 태평천국의 난(1850~1864년) 295 / 2차 아편전쟁 296 / 홍콩 298 / 마카오 298 / 서양과 동양 299
아시아 바다의 역사기행 마지막 이야기 ㆍ 301
우리민족의 잊혀진 역사 301 / 새로운 역사 가설 303 / 필자의 개인적인 추론 303 / 서현우 『바다의 한국사』 307 / 개빈 멘지스 『1421』 308 / 아라비아 반도의 신라인 310 / 우리민족 남방 기원설 310
중국편 참조 ㆍ 316
에필로그 ㆍ 323
추신 ㆍ 324
참고한 서적목록 ㆍ 328
저자
저자
이재일
(李載日)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원을 졸업하고 금융기관에서 30여 년간 근무하였다.
역사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으로 중세 아시아의 해양세력에 대하여 연구하였고, 일본에서 다년간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의 고대사를 연구하였다.
이 책이 지은이의 첫 번째 역사 관련 저작이고 한일고대사에 관한 책은 출간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중국과 우리 고대사에도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저작을 구상 중에 있다.
역사밴드를 운영하면서 십수 차례 강의를 하며 답사기행을 운영하였다.
현재 백제문화연구회 이사이며, 백제문화원 옛숨결 답사팀, 곤지왕국제네트워크와 하남문화유산지킴이 회원이다.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원을 졸업하고 금융기관에서 30여 년간 근무하였다.
역사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으로 중세 아시아의 해양세력에 대하여 연구하였고, 일본에서 다년간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의 고대사를 연구하였다.
이 책이 지은이의 첫 번째 역사 관련 저작이고 한일고대사에 관한 책은 출간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중국과 우리 고대사에도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저작을 구상 중에 있다.
역사밴드를 운영하면서 십수 차례 강의를 하며 답사기행을 운영하였다.
현재 백제문화연구회 이사이며, 백제문화원 옛숨결 답사팀, 곤지왕국제네트워크와 하남문화유산지킴이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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