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금수저ㆍ흙수저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중세 1000년, ‘금수저’와 ‘흙수저’의 삶을 파헤친다
중세는 ‘암흑기’라는 단편적 이미지로 설명되기엔 너무나 방대하고 다층적인 시대였다. 『중세의 금수저ㆍ흙수저』는 1000년 이상 이어진 중세 유럽의 삶을 계급·성·신앙·풍속·형벌·음식 문화 등 다양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계급적 현실’을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한 책이다. 저자는 독일 현지에서 오랜 기간 연구하며 수집한 방대한 자료인 1700년·1890년 등 고문헌을 바탕으로, 마녀사냥의 이면, 신명재판, 사순절 단식법, 중세 우체부의 속도, 창부의 생활상, 수도원의 음식 문화 등 흥미롭고도 충격적인 에피소드들을 대중적 문체로 풀어냈다. 책 제목처럼, 중세의 삶은 누군가는 ‘금수저’처럼 풍요 속에 살았고, 누군가는 ‘흙수저’의 비참함 속에 놓여 있었다. 저자는 그 ‘극단의 간극’을 따라가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인간의 삶을 드러낸다.
중세는 ‘암흑기’라는 단편적 이미지로 설명되기엔 너무나 방대하고 다층적인 시대였다. 『중세의 금수저ㆍ흙수저』는 1000년 이상 이어진 중세 유럽의 삶을 계급·성·신앙·풍속·형벌·음식 문화 등 다양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계급적 현실’을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한 책이다. 저자는 독일 현지에서 오랜 기간 연구하며 수집한 방대한 자료인 1700년·1890년 등 고문헌을 바탕으로, 마녀사냥의 이면, 신명재판, 사순절 단식법, 중세 우체부의 속도, 창부의 생활상, 수도원의 음식 문화 등 흥미롭고도 충격적인 에피소드들을 대중적 문체로 풀어냈다. 책 제목처럼, 중세의 삶은 누군가는 ‘금수저’처럼 풍요 속에 살았고, 누군가는 ‘흙수저’의 비참함 속에 놓여 있었다. 저자는 그 ‘극단의 간극’을 따라가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인간의 삶을 드러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중세를 살아낸 '평범한 사람들'을 중심에 둔다. 화려한 왕이나 기사 이야기가 아니라,
마녀로 몰린 여성들, 사순절 금육령 앞에서 고민하던 수도승들, 생계를 위해 독일 남부로 떠난 '계절 어린이 노동자'들, 창문으로 연인을 찾던 청년들의 연애 풍속 등 '민중의 일상'을 조명한다.
2. 마녀재판과 신명재판의 잔혹함을 생생하게 재현
불 시험, 끓는 물 시험, 눈물 시험, 십자가 시험, 시신에서 피가 흘러나오는지 보는 신명재판 등, 중세에 실제 시행된 공포의 재판들은 당시의 세계관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3. 유럽 중세 음식 문화와 일상 풍속의 실체
"오리는 물에 사니 생선이다!"라는 논리로 금육령을 우회한 수도승들, 우물에 짐승을 던져 '물속에 있으니 생선 취급'했던 풍습,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독일식 만두 '마울타셴'의 탄생 비화를 유쾌하면서도 역사적으로 설명한다.
4. 현장 연구에 기초한 저자의 생생한 서술
저자는 독일 곳곳의 헌책방·고문헌·미술관·수녀원 등에서 채집한 자료를 토대로 서술한다. 책 속 여러 에피소드는 저자의 직접 경험담과 중세 자료가 자연스럽게 결합 되어 현장감이 뛰어나다.
마녀로 몰린 여성들, 사순절 금육령 앞에서 고민하던 수도승들, 생계를 위해 독일 남부로 떠난 '계절 어린이 노동자'들, 창문으로 연인을 찾던 청년들의 연애 풍속 등 '민중의 일상'을 조명한다.
2. 마녀재판과 신명재판의 잔혹함을 생생하게 재현
불 시험, 끓는 물 시험, 눈물 시험, 십자가 시험, 시신에서 피가 흘러나오는지 보는 신명재판 등, 중세에 실제 시행된 공포의 재판들은 당시의 세계관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3. 유럽 중세 음식 문화와 일상 풍속의 실체
"오리는 물에 사니 생선이다!"라는 논리로 금육령을 우회한 수도승들, 우물에 짐승을 던져 '물속에 있으니 생선 취급'했던 풍습,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독일식 만두 '마울타셴'의 탄생 비화를 유쾌하면서도 역사적으로 설명한다.
4. 현장 연구에 기초한 저자의 생생한 서술
저자는 독일 곳곳의 헌책방·고문헌·미술관·수녀원 등에서 채집한 자료를 토대로 서술한다. 책 속 여러 에피소드는 저자의 직접 경험담과 중세 자료가 자연스럽게 결합 되어 현장감이 뛰어나다.
목차
목차
1부
머리글 / 4
고문의 역사 / 27
- 혐의자가 시신에 다가가니 시신의 코에서 피가 났다! 그럼 그는 살인자?
중세인들의 단식과 금육 / 36
- 오리는 생선인가? 짐승들을 우물에 던지면 생선류로? '버터 식용 허가증'이란? 초콜릿은 최음제?
중세의 수녀원과 결혼지참금 / 47
- 1,600두카텐에서 3,000으로! 다시 20,000두카텐까지도 오른 결혼지참금. 수녀원 지참금은 결혼에 비해 20분의 1
집쥐?들쥐의 가격과 요리 / 59
- 쥐가 송아지 한 마리 값이었다고? '개의 간을 얇게 썬 조각 요리'까지! 고기 썰어주는 남자란?
중세의 조산원들과 미신적인 방책 / 71
- 양모, 털실을 박쥐 피와 마시라! 수노루나 수소의 고환, 여우의 꼬리로 만든 처방까지! 조산원들의 임금; 공주 출생시는 300크로넨! 왕자는 500!
로마?중세인들의 뒤처리 / 82
- 통을 들고 길거리에서 손님들의 대소변을 받아냈던 이동 변소 장사꾼들! 갑자기 용변을 해결하려는 손님에게는 4수스(Sous)를!
메디치 가문의 비극 / 91
- 추기경 동생에게 특별 사면을 받고 메디치가의 씨밭이가 되라고? 업적에 따른 이익 배당을 받는 370명의 뚜쟁들이 대공 쟌의 퇴폐적인 놀이에 참여!
1454년의 프랑크푸르트 거리 / 109
- 수술비 흥정때 85헬러와 소시지를 덤으로! 두개골 봉합에는 은화로! 박테리아 죽이는 음료는 맥주!
중세인들의 동물사랑, 동물재판 / 121
- 메뚜기, 풍뎅이, 쥐 재판, 벌레 재판 등등이 있었다고! 1494년 6월 14일 프랑스의 한 문서에 기록된 돼지 재판!
거리에서 부고를 알리는 직업 / 136
- 장례식에서 곡을 했던 '구슬피 울어주는 중세 여인들', 호적등본격인 중세의 신분 소개글!
2부
여성의 생리에 대한 변천사 / 149
- 잉여의 영양소를 체외로 빼내는 것! 남성 정액은 효모의 역할, 정액도 효모의 역할 때문에 태아 형상을 만든다고?
중세 제빵사들의 수난 / 159
- 1444년 빈문서엔 빵무게 속인 제빵사 12명 총 161파운드 페니히벌금! 어떤 곳은 빵 가격의 300%에 해당하는 벌금!
중세의 해부학 / 163
- 톱으로 다리 수술을? 엉터리 판결 때문에 피부박피 수난을!
왕족들의 결혼성사 과정 / 173
- 궁중 화가들이 그린 신랑.신부의 초상화를 통해서 보는 맞선! 사제가 왕의 첫날밤 침실에 출동한 이유는?
중세의 '여성의 집' / 185
- 주당 49페니히 벌었던 중세 매춘녀들. 매춘녀들의 특이한 복장규정은? 300명이 모이는 시회의에 800명이 넘는 매춘녀가 출석!
결혼을 도와주는 남자 / 200
- 부인을 등에 업고 남의 집 담 아홉 개를 통과한 그 자리에 부인을 내려놓으면 남편이 무정자증임을 증명!
- 중세의 '참회책자들' / 204
참회 대리인들을 돈주고 샀던 중세 부자들! 구강성교, 항문 성교, 자위행위, 낙태때의 참회의 기간은? 사마귀나 주근깨를 가진 아이는 가톨릭 교회가 부부관계 금지한 날에 한 결과!
찾아가는 밤의 풍속 / 218
- 마을의 가톨릭 사제들이 딸을 가진 아버지를 통해 이런 구혼 풍속을 염탐하다!
중세의 교황선출 / 229
- 그릇 밑바닥에 새긴 암호로 비밀을 전달, 가방 아닌 장화로 편지 전달, 중세 교황들의 식탐은?
중세 교황의 기이한 삶 / 241
- 졸도 발작 때문에 4일간 재위한 교황! 우어반(Urban)7세 재위 12일! 가장 젊은 중세 교황은 12살의 베네딕트 9세(Benedikt)
3부
힐데가르트 빙엔 수녀의 수태 지침서 / 249
- 중세인들에게 性에 관한 조언, 아들ㆍ딸 낳는 방법 제시한 수녀. 당나귀의 발굽이나 분뇨, 보라매 분뇨, 비둘기 분뇨를 태우면서 나오는 연기 이용하는 중세 낙태법
사후세계를 관리하는 중세인들 / 259
- 천국행 때문에 장례식 동안 1,500명-3,500명의 거지 대접! 한 수녀의 기도 덕택에 4,000명, 1만명, 2만명, 3만명의 영혼이 연옥에서 구제되었다고!
성녀와 마녀의 애매한 판별 / 272
- 장장 5-6시간을 철철 잘 울어서 마녀혐의를 벗다. 눈물 흘림을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거룩한 은총"
베네치아의 '뉘우치는 여자들의 수녀원' / 281
- 400여 명의 여인들이 참회하는 삶을 살아갔던 베네치아의 '뉘우치는 여자들의 수녀원'에서 벌어진 기가 막히는 사건!
독일인들의 이민 / 288
- 미국으로 이민 갈 자금 보조를 하지 않으면 당장 집에 불을 지르겠노라고!
교황 레오, 그의 코끼리 사랑 / 297
- 예포 굉음에 놀란 코끼리 때문에 13명이 죽다. 코끼리의 후두염과 변비 처방에 금섞인 설사약을 먹이는 것!
500여 년 전의 교황청 일기 / 307
- 대관식에서 입은 왕의 옷과 모자값이 약 10,000두카텐! 8 두카텐을 받은 루터의 일년 교수 연봉에 비하면 천문학적인 숫자! 루터가 쫄쫄 굶고 10년간 모은다 해도 불가능한 금액!
귀족들의 대리 결혼 / 317
- 왜 '대리 결혼'을 했을까? 대리 신랑은? 심지어 '장갑 결혼'까지도?
수도자들의 동성애 / 327
- 제빵사 하이니(Heini)와 수도자 하인리히(Heinrich)가
제빵소에서 세 번째 만남을!
어린이 마녀사냥 / 337
- 광장 처형보다도 목욕탕에서 혈맥을 끊어 죽이고서는 자비심으로 간주! 1583년 빈의 마녀재판에서 14세의 안나가 사형 당함; "안나의 몸속에 1만 2천 5백 26명의 마귀" 때문에
*참고서적 / 347
머리글 / 4
고문의 역사 / 27
- 혐의자가 시신에 다가가니 시신의 코에서 피가 났다! 그럼 그는 살인자?
중세인들의 단식과 금육 / 36
- 오리는 생선인가? 짐승들을 우물에 던지면 생선류로? '버터 식용 허가증'이란? 초콜릿은 최음제?
중세의 수녀원과 결혼지참금 / 47
- 1,600두카텐에서 3,000으로! 다시 20,000두카텐까지도 오른 결혼지참금. 수녀원 지참금은 결혼에 비해 20분의 1
집쥐?들쥐의 가격과 요리 / 59
- 쥐가 송아지 한 마리 값이었다고? '개의 간을 얇게 썬 조각 요리'까지! 고기 썰어주는 남자란?
중세의 조산원들과 미신적인 방책 / 71
- 양모, 털실을 박쥐 피와 마시라! 수노루나 수소의 고환, 여우의 꼬리로 만든 처방까지! 조산원들의 임금; 공주 출생시는 300크로넨! 왕자는 500!
로마?중세인들의 뒤처리 / 82
- 통을 들고 길거리에서 손님들의 대소변을 받아냈던 이동 변소 장사꾼들! 갑자기 용변을 해결하려는 손님에게는 4수스(Sous)를!
메디치 가문의 비극 / 91
- 추기경 동생에게 특별 사면을 받고 메디치가의 씨밭이가 되라고? 업적에 따른 이익 배당을 받는 370명의 뚜쟁들이 대공 쟌의 퇴폐적인 놀이에 참여!
1454년의 프랑크푸르트 거리 / 109
- 수술비 흥정때 85헬러와 소시지를 덤으로! 두개골 봉합에는 은화로! 박테리아 죽이는 음료는 맥주!
중세인들의 동물사랑, 동물재판 / 121
- 메뚜기, 풍뎅이, 쥐 재판, 벌레 재판 등등이 있었다고! 1494년 6월 14일 프랑스의 한 문서에 기록된 돼지 재판!
거리에서 부고를 알리는 직업 / 136
- 장례식에서 곡을 했던 '구슬피 울어주는 중세 여인들', 호적등본격인 중세의 신분 소개글!
2부
여성의 생리에 대한 변천사 / 149
- 잉여의 영양소를 체외로 빼내는 것! 남성 정액은 효모의 역할, 정액도 효모의 역할 때문에 태아 형상을 만든다고?
중세 제빵사들의 수난 / 159
- 1444년 빈문서엔 빵무게 속인 제빵사 12명 총 161파운드 페니히벌금! 어떤 곳은 빵 가격의 300%에 해당하는 벌금!
중세의 해부학 / 163
- 톱으로 다리 수술을? 엉터리 판결 때문에 피부박피 수난을!
왕족들의 결혼성사 과정 / 173
- 궁중 화가들이 그린 신랑.신부의 초상화를 통해서 보는 맞선! 사제가 왕의 첫날밤 침실에 출동한 이유는?
중세의 '여성의 집' / 185
- 주당 49페니히 벌었던 중세 매춘녀들. 매춘녀들의 특이한 복장규정은? 300명이 모이는 시회의에 800명이 넘는 매춘녀가 출석!
결혼을 도와주는 남자 / 200
- 부인을 등에 업고 남의 집 담 아홉 개를 통과한 그 자리에 부인을 내려놓으면 남편이 무정자증임을 증명!
- 중세의 '참회책자들' / 204
참회 대리인들을 돈주고 샀던 중세 부자들! 구강성교, 항문 성교, 자위행위, 낙태때의 참회의 기간은? 사마귀나 주근깨를 가진 아이는 가톨릭 교회가 부부관계 금지한 날에 한 결과!
찾아가는 밤의 풍속 / 218
- 마을의 가톨릭 사제들이 딸을 가진 아버지를 통해 이런 구혼 풍속을 염탐하다!
중세의 교황선출 / 229
- 그릇 밑바닥에 새긴 암호로 비밀을 전달, 가방 아닌 장화로 편지 전달, 중세 교황들의 식탐은?
중세 교황의 기이한 삶 / 241
- 졸도 발작 때문에 4일간 재위한 교황! 우어반(Urban)7세 재위 12일! 가장 젊은 중세 교황은 12살의 베네딕트 9세(Benedikt)
3부
힐데가르트 빙엔 수녀의 수태 지침서 / 249
- 중세인들에게 性에 관한 조언, 아들ㆍ딸 낳는 방법 제시한 수녀. 당나귀의 발굽이나 분뇨, 보라매 분뇨, 비둘기 분뇨를 태우면서 나오는 연기 이용하는 중세 낙태법
사후세계를 관리하는 중세인들 / 259
- 천국행 때문에 장례식 동안 1,500명-3,500명의 거지 대접! 한 수녀의 기도 덕택에 4,000명, 1만명, 2만명, 3만명의 영혼이 연옥에서 구제되었다고!
성녀와 마녀의 애매한 판별 / 272
- 장장 5-6시간을 철철 잘 울어서 마녀혐의를 벗다. 눈물 흘림을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거룩한 은총"
베네치아의 '뉘우치는 여자들의 수녀원' / 281
- 400여 명의 여인들이 참회하는 삶을 살아갔던 베네치아의 '뉘우치는 여자들의 수녀원'에서 벌어진 기가 막히는 사건!
독일인들의 이민 / 288
- 미국으로 이민 갈 자금 보조를 하지 않으면 당장 집에 불을 지르겠노라고!
교황 레오, 그의 코끼리 사랑 / 297
- 예포 굉음에 놀란 코끼리 때문에 13명이 죽다. 코끼리의 후두염과 변비 처방에 금섞인 설사약을 먹이는 것!
500여 년 전의 교황청 일기 / 307
- 대관식에서 입은 왕의 옷과 모자값이 약 10,000두카텐! 8 두카텐을 받은 루터의 일년 교수 연봉에 비하면 천문학적인 숫자! 루터가 쫄쫄 굶고 10년간 모은다 해도 불가능한 금액!
귀족들의 대리 결혼 / 317
- 왜 '대리 결혼'을 했을까? 대리 신랑은? 심지어 '장갑 결혼'까지도?
수도자들의 동성애 / 327
- 제빵사 하이니(Heini)와 수도자 하인리히(Heinrich)가
제빵소에서 세 번째 만남을!
어린이 마녀사냥 / 337
- 광장 처형보다도 목욕탕에서 혈맥을 끊어 죽이고서는 자비심으로 간주! 1583년 빈의 마녀재판에서 14세의 안나가 사형 당함; "안나의 몸속에 1만 2천 5백 26명의 마귀" 때문에
*참고서적 / 347
저자
저자
양태자
ㆍ 대구 가톨릭 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ㆍ 독일 마르부르크 필립스(Marburg Phillipps)대학교 두 개의 주전공: 비교종교학과 민족학;전공, 영역: 아프리카 문화ㆍ민속(비교종교학 석사)
ㆍ 독일 예나 프리드리히 쉴러(Jena Friedrich Schiller) 대학교(비교종교학 박사)
ㆍ 저서로는 「천국과 지옥-아시아 필림에 나타난 종교학적인 분석과 해석」(독일 교수/박사들과 공저, 마르부르크, 2010). 「중세의 뒷골목 풍경」( 5쇄, 도서출판 이랑, 2011).「 중세의 뒷골목 사랑」(도서출판 이랑, 2012). 「파도가 바다다」(2쇄, 도서출판 이랑, 2013) (원제:Willigis Jaeger: 〈Die Welle ist das Meer〉, 23. Auflage[23.쇄],Freiburg/Basel/Wien 2000)
ㆍ 중세의 잔혹사 마녀사냥(2쇄, 도서출판 이랑, 2015)
ㆍ 중세의 길거리 문화사(도서출판 이랑, 2015)
ㆍ 독일 마르부르크 필립스(Marburg Phillipps)대학교 두 개의 주전공: 비교종교학과 민족학;전공, 영역: 아프리카 문화ㆍ민속(비교종교학 석사)
ㆍ 독일 예나 프리드리히 쉴러(Jena Friedrich Schiller) 대학교(비교종교학 박사)
ㆍ 저서로는 「천국과 지옥-아시아 필림에 나타난 종교학적인 분석과 해석」(독일 교수/박사들과 공저, 마르부르크, 2010). 「중세의 뒷골목 풍경」( 5쇄, 도서출판 이랑, 2011).「 중세의 뒷골목 사랑」(도서출판 이랑, 2012). 「파도가 바다다」(2쇄, 도서출판 이랑, 2013) (원제:Willigis Jaeger: 〈Die Welle ist das Meer〉, 23. Auflage[23.쇄],Freiburg/Basel/Wien 2000)
ㆍ 중세의 잔혹사 마녀사냥(2쇄, 도서출판 이랑, 2015)
ㆍ 중세의 길거리 문화사(도서출판 이랑, 2015)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