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의 관점 놀이 2: 자그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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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상비 시대의 비망록(備忘錄), 스마트 라이프 길라잡이
손바닥 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은 대한민국 국민의 95% 이상이 보유한 필수 상비품(常備品)이다.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임은 물론 88%의 미국과 79%의 일본을 능가한다는 통계가 나온 것이 2023년 3월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음성통화·데이터 통신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 이메일 전송, 메신저, 소셜 미디어, 게임, 음악 감상, 영화 시청, 쇼핑, 일정 관리, 금융 관리 등 다양한 업무와 여가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휴대용 디지털 기기다. 한 마디로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으며, 스마트폰 상비 시대의 비망록(備忘錄)인『수야의 관점 놀이』는 변화에 적응하는 스마트 라이프의 길라잡이로 손색이 없다. 어쩌면 스마트폰 생존기의 지경(地境)을 넓히는 이정표(里程標) 역할을 할 수도 있을 법하다.
손바닥 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은 대한민국 국민의 95% 이상이 보유한 필수 상비품(常備品)이다.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임은 물론 88%의 미국과 79%의 일본을 능가한다는 통계가 나온 것이 2023년 3월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음성통화·데이터 통신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 이메일 전송, 메신저, 소셜 미디어, 게임, 음악 감상, 영화 시청, 쇼핑, 일정 관리, 금융 관리 등 다양한 업무와 여가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휴대용 디지털 기기다. 한 마디로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으며, 스마트폰 상비 시대의 비망록(備忘錄)인『수야의 관점 놀이』는 변화에 적응하는 스마트 라이프의 길라잡이로 손색이 없다. 어쩌면 스마트폰 생존기의 지경(地境)을 넓히는 이정표(里程標) 역할을 할 수도 있을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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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짧다, 쉽다, 재미있다, 그러면서도 깊다… 선물하기 좋은 책!
『수야의 관점 놀이』가 짧고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는 사실은 누구든지 읽어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사색과 관찰을 아우르는 성찰(省察)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점을 눈치챈다면 지은이가 스스로 '사이버' 공간에 선보이면서 '사이비(似而非)'라 지칭했던 뜻을 짐작할 수 있을 듯하다. 스마트폰이라는 디지털 기기를 매개로 전통의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긴 하지만, 일상(日常)을 담아내는 비망록(備忘錄)의 정통에서 벗어나기보다 새로운 오솔길을 더하여 제시하기 때문이다. 지은이 수야(水也) 김용우의 시선을 따라가 보면 어느새 스마트폰이 친숙한 반려자로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안심하게 될 터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일기를 엿볼 때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면서 금방 독자를 끌어들여 자신의 '영역'으로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발휘한다.
책 만드는 [숲]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예약 판매 거쳐 출간
『수야의 관점 놀이』는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출간되었다. 출판 플랫폼인 '책 만드는 숲(supnsup.co.kr)'의 〈출간의 숲〉에서 이루어진 첫 번째 예약 판매를 통해 세상에 선보인 책이다. 예약 판매는 약속대로 8월 4일 독자 발송을 마무리함으로써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었고, 이제는 서점에서 독자 여러분과 만나게 된다.
지은이는 『수야의 관점 놀이』에 대해 "폰카로 포착한 '사이비' 관점: 영혼을 정화하는 통찰"이라고 한다. 책(II권 자그마한 이야기)의 뒷부분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지은이는 '사이비 사진전'이라는 도발적인 작명에 대해 "영적인 진실에 가까이 다가서려는 이들에게는 짜릿한 전율이 느껴질 것"이라고 하면서 '사이비'는 겉모습만 흉내 낸 가짜를 뜻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짜를 질타하는 시선'을 의미하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관점을 전시'하는 신(新)개념의 전시라고 강조한다.
그림도 조각도 아니고 '관점을 전시'하는 '사이비 사진전'을 두고 지은이는 사진과 짧은 글을 이용하며, 얼핏 보면 사진전(寫眞展) 같지만, 실은 관점전(觀點展)이라고 설명한다. 사진이 원래 관점 예술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수긍하면서도, '사이비 사진전'은 사진의 예술성에 집착하기보다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인생 단말기의 기능과 역할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관점(觀點)에 대해 의견을 묻고 있다.
『수야의 관점놀이 1』과 『수야의 관점놀이 2』는 쌍둥이 세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체제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다. 1권과 2권의 표제가 되는 〈거짓말 이야기〉와 〈자그마한 이야기〉만 서로 다를 뿐 나머지 수록된 〈보고 싶은 문자 씨〉 〈빛과 함께〉 〈재밌는 눈〉 〈혼잣말들〉은 똑같은 제목의 '관점(觀點)'이 1권과 2권에 공통으로 수록되어 있다.
『수야의 관점 놀이』가 짧고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는 사실은 누구든지 읽어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사색과 관찰을 아우르는 성찰(省察)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점을 눈치챈다면 지은이가 스스로 '사이버' 공간에 선보이면서 '사이비(似而非)'라 지칭했던 뜻을 짐작할 수 있을 듯하다. 스마트폰이라는 디지털 기기를 매개로 전통의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긴 하지만, 일상(日常)을 담아내는 비망록(備忘錄)의 정통에서 벗어나기보다 새로운 오솔길을 더하여 제시하기 때문이다. 지은이 수야(水也) 김용우의 시선을 따라가 보면 어느새 스마트폰이 친숙한 반려자로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안심하게 될 터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일기를 엿볼 때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면서 금방 독자를 끌어들여 자신의 '영역'으로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발휘한다.
책 만드는 [숲]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예약 판매 거쳐 출간
『수야의 관점 놀이』는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출간되었다. 출판 플랫폼인 '책 만드는 숲(supnsup.co.kr)'의 〈출간의 숲〉에서 이루어진 첫 번째 예약 판매를 통해 세상에 선보인 책이다. 예약 판매는 약속대로 8월 4일 독자 발송을 마무리함으로써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었고, 이제는 서점에서 독자 여러분과 만나게 된다.
지은이는 『수야의 관점 놀이』에 대해 "폰카로 포착한 '사이비' 관점: 영혼을 정화하는 통찰"이라고 한다. 책(II권 자그마한 이야기)의 뒷부분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지은이는 '사이비 사진전'이라는 도발적인 작명에 대해 "영적인 진실에 가까이 다가서려는 이들에게는 짜릿한 전율이 느껴질 것"이라고 하면서 '사이비'는 겉모습만 흉내 낸 가짜를 뜻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짜를 질타하는 시선'을 의미하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관점을 전시'하는 신(新)개념의 전시라고 강조한다.
그림도 조각도 아니고 '관점을 전시'하는 '사이비 사진전'을 두고 지은이는 사진과 짧은 글을 이용하며, 얼핏 보면 사진전(寫眞展) 같지만, 실은 관점전(觀點展)이라고 설명한다. 사진이 원래 관점 예술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수긍하면서도, '사이비 사진전'은 사진의 예술성에 집착하기보다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인생 단말기의 기능과 역할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관점(觀點)에 대해 의견을 묻고 있다.
『수야의 관점놀이 1』과 『수야의 관점놀이 2』는 쌍둥이 세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체제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다. 1권과 2권의 표제가 되는 〈거짓말 이야기〉와 〈자그마한 이야기〉만 서로 다를 뿐 나머지 수록된 〈보고 싶은 문자 씨〉 〈빛과 함께〉 〈재밌는 눈〉 〈혼잣말들〉은 똑같은 제목의 '관점(觀點)'이 1권과 2권에 공통으로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차
자그마한 이야기
보고 싶은 문자 씨 3
빛과 함께 2
재밌는 눈 2
혼잣말들 2
보고 싶은 문자 씨 4
인터뷰
보고 싶은 문자 씨 3
빛과 함께 2
재밌는 눈 2
혼잣말들 2
보고 싶은 문자 씨 4
인터뷰
저자
저자
김용우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고향이다(그렇게 믿는다). 1994년부터 줄곧 아봐타 스타 마스터로 활동해 왔다. 성직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사람들이 자기개발을 통하여 뜻대로 사는 길로 안내했다. TED에서 초청받아 '신들의 인사'를 강연했고, 공무원교육원에서 '물과 네 가지 건강' 등을 강의했다. 학교에서 교수, 교사, 학부형, 학생 대상의 '자존自存' 강의 외 여러 특강을 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인문학 강의 '21C를 사는 교양 상식'을 줌으로 진행했다. 새전북신문에 '자그마한 이야기'를 매일 연재했고, 최근 2년간 '수야의 관점 놀이'도 연재했다. 사이버에서 '수야의 관점 놀이'를 전시 중이다. '지금 여기'의 관점을 스마트폰에 담는 놀이를 즐기며 산다.
*전시장 http://sooy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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