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 문학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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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보여주는 모범답안 같은 사례집
올해도 어김없이 독서의 계절이 찾아왔다. 독서의 계절이니 아무 책이라도 읽기만 하면 좋은 걸까? 책이니까 읽어서 나쁠 거야 없겠지만, 무작정 읽기에는 뭔가 어정쩡한 느낌이 든다. 김정응의 『퍼스널브랜딩, 문학에서 길을 찾다』는 목표를 분명히 설정한 책 읽기의 전범을 보여준다. 퍼스널브랜딩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가 문학 작품 속의 인물을 통해서 퍼스널브랜딩의 사례와 특징을 설명하는 방식은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책 읽기라고 할 수 있다. 책 읽는 목표를 분명히 하면서 책 읽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소설가 김훈의 〈칼의 노래〉로 시작한 대장정이 이번 책에서는 같은 작가의 〈하얼빈〉으로 중간 결산을 한다.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김정응이 찾아낸 50가지 유형의 주인공들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
〈칼의 노래〉 〈주홍 글자〉 〈지상의 양식〉 〈앵무새 죽이기〉 〈달과 6펜스〉 〈맥베스〉 〈위대한 게츠비〉 〈모스크바의 신사〉 〈일리아스-오디세이아〉 〈전쟁과 평화〉 〈스토너〉 〈여자의 일생〉 〈시련〉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수레바퀴 아래서〉 〈죽은 시인의 사회〉 〈흐르는 강물처럼〉 〈빌러비드〉 〈고도를 기다리며〉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고리오 영감〉 〈인간 실격〉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모모〉 〈자기 앞의 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토지〉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싯다르타〉 〈성〉 〈모비 딕〉 〈젊은 예술가의 초상〉 〈모두 다 예쁜 말들〉 〈반항하는 인간〉 〈야성의 부름〉 〈톰 소여의 모험〉 〈빅 픽처〉 〈군주론〉 〈리스본행 야간열차〉 〈피프티 피플〉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국경을 넘어〉 〈어린 왕자〉 〈시지프 신화〉 〈파리대왕〉 〈한여름 밤의 꿈〉 〈자유 죽음〉 〈가문비나무의 노래〉 〈하얼빈〉
올해도 어김없이 독서의 계절이 찾아왔다. 독서의 계절이니 아무 책이라도 읽기만 하면 좋은 걸까? 책이니까 읽어서 나쁠 거야 없겠지만, 무작정 읽기에는 뭔가 어정쩡한 느낌이 든다. 김정응의 『퍼스널브랜딩, 문학에서 길을 찾다』는 목표를 분명히 설정한 책 읽기의 전범을 보여준다. 퍼스널브랜딩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가 문학 작품 속의 인물을 통해서 퍼스널브랜딩의 사례와 특징을 설명하는 방식은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책 읽기라고 할 수 있다. 책 읽는 목표를 분명히 하면서 책 읽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소설가 김훈의 〈칼의 노래〉로 시작한 대장정이 이번 책에서는 같은 작가의 〈하얼빈〉으로 중간 결산을 한다.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김정응이 찾아낸 50가지 유형의 주인공들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
〈칼의 노래〉 〈주홍 글자〉 〈지상의 양식〉 〈앵무새 죽이기〉 〈달과 6펜스〉 〈맥베스〉 〈위대한 게츠비〉 〈모스크바의 신사〉 〈일리아스-오디세이아〉 〈전쟁과 평화〉 〈스토너〉 〈여자의 일생〉 〈시련〉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수레바퀴 아래서〉 〈죽은 시인의 사회〉 〈흐르는 강물처럼〉 〈빌러비드〉 〈고도를 기다리며〉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고리오 영감〉 〈인간 실격〉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모모〉 〈자기 앞의 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토지〉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싯다르타〉 〈성〉 〈모비 딕〉 〈젊은 예술가의 초상〉 〈모두 다 예쁜 말들〉 〈반항하는 인간〉 〈야성의 부름〉 〈톰 소여의 모험〉 〈빅 픽처〉 〈군주론〉 〈리스본행 야간열차〉 〈피프티 피플〉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국경을 넘어〉 〈어린 왕자〉 〈시지프 신화〉 〈파리대왕〉 〈한여름 밤의 꿈〉 〈자유 죽음〉 〈가문비나무의 노래〉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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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나는 '퍼스널브랜딩주의자'입니다!
제1장 산
찬란한 러브마크 퍼스널브랜드,
김훈의 소설, 이순신과 〈칼의 노래〉
세상에서 가장 가여운 상징을 얻다
미국 문학의 고전 〈주홍글자 The Scarlet Letter〉
대체 불가의 존재가 되어라.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진정한 용기란 앵무새를 죽이지 않는 일,
〈앵무새 죽이기·To Kill a Mockingbird〉의 울림
"나는 그려야 해요."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이렇게 평생토록 겁쟁이로 사실 건가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꼽는 〈맥베스〉
다른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개츠비, 진정 그럴까?
아메리칸 드림의 타락과 절망 〈위대한 개츠비〉
"환경을 지배하지 못하면 결국 그 환경에 지배당한다."
혁명 이후 러시아 배경의 소설 〈모스크바의 신사〉
아내와 20년 만에 극적으로 동침(同寢)하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오디세이아〉
"그 어떤 상처도 인간 성숙에 도움을 준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제2장 물
자기 이름에 이름값을 부여하라!
인생 소설의 명작 〈스토너〉
"인생이란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가 봅니다."
모파상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
"그녀가 악마와 함께 있는 것을 보았어요."
매카시즘 폐해 비판하는 아서 밀러의 〈시련〉
죽기로 결심했다니 살겠다는 거지?
파울로 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그렇지 않으면 멍청이가 되고 마는 거야."
레마르크의 반전소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한스처럼 살지 마!"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오늘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영화를 소설로 만든 〈죽은 시인의 사회〉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벽하게 사랑할 수는 있다.'
고향에서 떠올린 〈흐르는 강물처럼〉
"언어만이 이름 없는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미국의 흑인 여성작가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
"미치광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 부른다."
현대의 고전 〈고도를 기다리며〉
제3장 나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살인자를 만나다.
유미주의의 대표작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나폴레옹이 칼로 할 수 없었던 것을 펜으로 정복하겠다.
〈인간 희극〉이라는 거대한 강물의 중심 〈고리오 영감〉
왜, 이 책이 유명한 책이에요?
하루키가 가장 존경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비밀스럽고 강력하며 아름답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천 개의 찬란한 태양〉
아무튼 모모에게 가보세.
기적과 신비의 매력적인 동화 〈모모〉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
콩쿠르상을 중복 수상한 작가의 〈자기 앞의 생〉
사랑은 언제나 이긴다.
인생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고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세상은 〈토지〉를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
존재만으로도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설 〈토지〉
평범하게 살지 말고 가치 있는 활동을 합시다.
괴테의 교양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남을 따를 것인가, 자신의 마음을 따를 것인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구원의 이정표 〈싯다르타〉
제4장 꽃
난 여기에 살려고 온 거야. 난 여기에 그대로 있을 거야.
프란츠 카프카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작 〈성〉
그놈을 꼭 잡아 죽이고야 말겠다.
모험과 도전, 자연과 인간의 대립을 다룬 해양 문학 〈모비 딕〉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진다.
의식의 흐름 선보인 현대소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대단해. 믿을 수가 없어, 넌 정말 대단한 녀석이야.
코맥 매카시 〈국경〉 3부작 중 첫째 소설 〈모두 다 예쁜 말들〉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카뮈의 실존주의 작품 〈반항하는 인간〉
한 마리의 개가 들려주는 감동 스토리
빙하와 숲의 알래스카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야성의 부름〉
20년 후,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더 실망할 것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자신을 위한 삶을 사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거짓 인생에 목매는 사람들을 위한 충고 〈빅 픽처〉
짐승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을 모두 활용할 줄 알아야
마키아벨리의 리더십과 통치 기술 지침서 〈군주론〉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노력과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파스칼 메르시어의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5장 별
"밤새 안녕하셨어요?"
사람 냄새 나는 정세랑 장편소설 〈피프티 피플〉
더 이상 나를 찾지 마세요.
페터 한트케의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가장 잔혹하지만 가장 아름답다.
코맥 매카시의 국경 3부작 중 두 번째 〈국경을 넘어〉
관계 맺기의 족집게 과외 선생 같은 퍼스널브랜딩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
나의 잠재된 폭력성에 소름이 돋다.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Lord of The Flies〉
퍼스널브랜딩의 대가가 펼쳐놓은 찬란한 무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수감번호 '172364'의 비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존중하는 장 아메리의 〈자유 죽음〉
"나의 삶, 조율(調律) 한 번 해주세요."
아름다운 울림을 위한 마음 조율 〈가문비나무의 노래〉
"저 작고 괴죄죄한 늙은이가 이토로구나…."
안중근을 그린 김훈의 소설 〈하얼빈〉
제1장 산
찬란한 러브마크 퍼스널브랜드,
김훈의 소설, 이순신과 〈칼의 노래〉
세상에서 가장 가여운 상징을 얻다
미국 문학의 고전 〈주홍글자 The Scarlet Letter〉
대체 불가의 존재가 되어라.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진정한 용기란 앵무새를 죽이지 않는 일,
〈앵무새 죽이기·To Kill a Mockingbird〉의 울림
"나는 그려야 해요."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이렇게 평생토록 겁쟁이로 사실 건가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꼽는 〈맥베스〉
다른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개츠비, 진정 그럴까?
아메리칸 드림의 타락과 절망 〈위대한 개츠비〉
"환경을 지배하지 못하면 결국 그 환경에 지배당한다."
혁명 이후 러시아 배경의 소설 〈모스크바의 신사〉
아내와 20년 만에 극적으로 동침(同寢)하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오디세이아〉
"그 어떤 상처도 인간 성숙에 도움을 준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제2장 물
자기 이름에 이름값을 부여하라!
인생 소설의 명작 〈스토너〉
"인생이란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가 봅니다."
모파상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
"그녀가 악마와 함께 있는 것을 보았어요."
매카시즘 폐해 비판하는 아서 밀러의 〈시련〉
죽기로 결심했다니 살겠다는 거지?
파울로 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그렇지 않으면 멍청이가 되고 마는 거야."
레마르크의 반전소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한스처럼 살지 마!"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오늘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영화를 소설로 만든 〈죽은 시인의 사회〉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벽하게 사랑할 수는 있다.'
고향에서 떠올린 〈흐르는 강물처럼〉
"언어만이 이름 없는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미국의 흑인 여성작가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
"미치광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 부른다."
현대의 고전 〈고도를 기다리며〉
제3장 나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살인자를 만나다.
유미주의의 대표작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나폴레옹이 칼로 할 수 없었던 것을 펜으로 정복하겠다.
〈인간 희극〉이라는 거대한 강물의 중심 〈고리오 영감〉
왜, 이 책이 유명한 책이에요?
하루키가 가장 존경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비밀스럽고 강력하며 아름답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천 개의 찬란한 태양〉
아무튼 모모에게 가보세.
기적과 신비의 매력적인 동화 〈모모〉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
콩쿠르상을 중복 수상한 작가의 〈자기 앞의 생〉
사랑은 언제나 이긴다.
인생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고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세상은 〈토지〉를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
존재만으로도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설 〈토지〉
평범하게 살지 말고 가치 있는 활동을 합시다.
괴테의 교양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남을 따를 것인가, 자신의 마음을 따를 것인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구원의 이정표 〈싯다르타〉
제4장 꽃
난 여기에 살려고 온 거야. 난 여기에 그대로 있을 거야.
프란츠 카프카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작 〈성〉
그놈을 꼭 잡아 죽이고야 말겠다.
모험과 도전, 자연과 인간의 대립을 다룬 해양 문학 〈모비 딕〉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진다.
의식의 흐름 선보인 현대소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대단해. 믿을 수가 없어, 넌 정말 대단한 녀석이야.
코맥 매카시 〈국경〉 3부작 중 첫째 소설 〈모두 다 예쁜 말들〉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카뮈의 실존주의 작품 〈반항하는 인간〉
한 마리의 개가 들려주는 감동 스토리
빙하와 숲의 알래스카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야성의 부름〉
20년 후,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더 실망할 것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자신을 위한 삶을 사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거짓 인생에 목매는 사람들을 위한 충고 〈빅 픽처〉
짐승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을 모두 활용할 줄 알아야
마키아벨리의 리더십과 통치 기술 지침서 〈군주론〉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노력과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파스칼 메르시어의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5장 별
"밤새 안녕하셨어요?"
사람 냄새 나는 정세랑 장편소설 〈피프티 피플〉
더 이상 나를 찾지 마세요.
페터 한트케의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가장 잔혹하지만 가장 아름답다.
코맥 매카시의 국경 3부작 중 두 번째 〈국경을 넘어〉
관계 맺기의 족집게 과외 선생 같은 퍼스널브랜딩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
나의 잠재된 폭력성에 소름이 돋다.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Lord of The Flies〉
퍼스널브랜딩의 대가가 펼쳐놓은 찬란한 무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수감번호 '172364'의 비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존중하는 장 아메리의 〈자유 죽음〉
"나의 삶, 조율(調律) 한 번 해주세요."
아름다운 울림을 위한 마음 조율 〈가문비나무의 노래〉
"저 작고 괴죄죄한 늙은이가 이토로구나…."
안중근을 그린 김훈의 소설 〈하얼빈〉
저자
저자
김정응
도전한다
느낀다
쓴다
미원초등학교
미원중학교
청주고등학교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ㆍ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더베이컨(The Bacon Inc.)
브랜딩연구소 소장
ㆍ모두출판협동조합 편집위원
ㆍ삼성생명 GFC(Group Financial Consultant)
ㆍ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당신은 특별합니다』, 『북두칠성 브랜딩』, 『편지, 쓰고 볼 일입니다』, 『이젠 휘둘리지 마!』, 『이태원 러브레터』, 『직장인 손자방법』 『퍼스널브랜딩, 문학에서 길을 찾다』 7권의 책을 썼다.
느낀다
쓴다
미원초등학교
미원중학교
청주고등학교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ㆍ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더베이컨(The Bacon Inc.)
브랜딩연구소 소장
ㆍ모두출판협동조합 편집위원
ㆍ삼성생명 GFC(Group Financial Consultant)
ㆍ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당신은 특별합니다』, 『북두칠성 브랜딩』, 『편지, 쓰고 볼 일입니다』, 『이젠 휘둘리지 마!』, 『이태원 러브레터』, 『직장인 손자방법』 『퍼스널브랜딩, 문학에서 길을 찾다』 7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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