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의 여명과 스코틀랜드 그리녹의 함성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세계 조선(造船)산업의 성지가 된 K-조선의 선사(先史)시대
현대조선의 최초 설립일은 1973년 12월 28일이다. 회사를 설립하기도 전인 1972년 3월에 조선소가 기공식(起工式)부터 가졌고, 1972년 3월 28일 스코틀랜드 그리녹의 스콧 리스고(Scot Lithgow) 조선소로 서른 명 정도의 일차 연수생이 6개월 과정의 연수(硏修)를 받기 위해 출발했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은 현대조선이라는 회사는커녕 배를 만들 조선소조차 세워지지 않았던 1970년 12월에 이미 26만 톤급 그리스 유조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고, 1974년 6월에는 조선소의 준공과 더불어 26만 톤급 유조선 2척의 진수식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바로 모든 일이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진행되었던 현대조선, 아니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선사(先史) 시대에 그리녹의 스콧 리스고 조선소 연수팀으로 참가했던 사람들의 기록이다.
현대조선의 최초 설립일은 1973년 12월 28일이다. 회사를 설립하기도 전인 1972년 3월에 조선소가 기공식(起工式)부터 가졌고, 1972년 3월 28일 스코틀랜드 그리녹의 스콧 리스고(Scot Lithgow) 조선소로 서른 명 정도의 일차 연수생이 6개월 과정의 연수(硏修)를 받기 위해 출발했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은 현대조선이라는 회사는커녕 배를 만들 조선소조차 세워지지 않았던 1970년 12월에 이미 26만 톤급 그리스 유조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고, 1974년 6월에는 조선소의 준공과 더불어 26만 톤급 유조선 2척의 진수식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바로 모든 일이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진행되었던 현대조선, 아니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선사(先史) 시대에 그리녹의 스콧 리스고 조선소 연수팀으로 참가했던 사람들의 기록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그리녹(Greenock) 시대_황성혁
時論/ K-조선(造船)의 여명(黎明), 부침(浮沈), 광명(光明)_조태연
정주영과 K-조선
황성혁/ 스콧 리스고 조선소, 제자가 스승이 되다
김헌/ 한국 조선산업 연대기의 출발
박정봉/ 스콧 리스고 조선소 연수와 보이는 관리
김종기/ 조선(造船)과 함께했던 내 청춘의 분투기
조태연/ 현대와 함께 조선입국(造船立國)의 길 위에서
時論/ K-조선(造船)의 여명(黎明), 부침(浮沈), 광명(光明)_조태연
정주영과 K-조선
황성혁/ 스콧 리스고 조선소, 제자가 스승이 되다
김헌/ 한국 조선산업 연대기의 출발
박정봉/ 스콧 리스고 조선소 연수와 보이는 관리
김종기/ 조선(造船)과 함께했던 내 청춘의 분투기
조태연/ 현대와 함께 조선입국(造船立國)의 길 위에서
저자
저자
황성혁
?마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졸업/ ?현대중공업 LONDON 지점장/ ?황화상사 대표/ ?석탑산업훈장 수훈/ 저서 『넘지 못할 벽은 없다』, 『Let There Be A Yard』, 『사랑, 인생길에서 익다』, 『축복 I·II·III』(3부작 대하소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