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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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할 수 있으면 ‘사업화’를 관리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으면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
연구개발과 혁신의 평가는 측정에서 시작된다. 측정되지 않은 R&D는 관리할 수 없고, 관리되지 않은 R&D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바로 수익과 직결되는 [R&D 사업화 혁신]의 길잡이이며, R&D 투자와 사업화에서 살아남는 법이다.
관리할 수 있으면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
연구개발과 혁신의 평가는 측정에서 시작된다. 측정되지 않은 R&D는 관리할 수 없고, 관리되지 않은 R&D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바로 수익과 직결되는 [R&D 사업화 혁신]의 길잡이이며, R&D 투자와 사업화에서 살아남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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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같은 일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측정할 수 없으면, 혁신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실천 로드맵" ?이태호__삼천리 사장, 한국공인회계사
♤"사업화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실전 전략" ?김석원__한국자동차부품협회 명예회장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가?" ?현병환__대전대학교 교수
♤"'수익을 설계할 줄 아는 역량'을 제공한다." ?이광근__(사)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여러분의 기술은 왜 수익을 내지 못하는가?"
매년 늘어나는 R&D 투자와 혁신 연구에도 기술개발이 자동으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기술과 수익 사이의 절벽을 메우기 위해 연구실의 기술과 시장의 수익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내비게이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수익 맵(Return Map)'이 바로 그런 내비게이터이다. '수익 맵'은 전략적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입체 연결함으로써 혁신의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실용적인 지도이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이 책은 기술을 '그리는' 사람에서, 기술로 '버는' 사람이 되도록 여러분을 무장시켜 줄 것이다.
미래를 설계하는 기술인에게 특별한 책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이 책은 기술을 사랑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므로 미래를 설계하는 기술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제 당신의 기술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묻는 여정의 출발점에 서 보라. AI와 함께 기술을 설계하고, 인간의 전략으로 시장을 연결하며, 수익으로 증명하라. 그것이 곧 미래의 R&D다.
"기술은 넘쳤지만, 수익은 없었다?" 사업화의 문제를 짚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현장에 던지는 질문이자, 해법을 모색하는 방안이다. 지금까지 많은 아이템에 관한 기술이 있었고, 특허도 논문도 R&D 실적표도 꽤 근사했다. 그런데 매출은 부족했다. 한국의 많은 연구현장에서 반복되는 장면이다. "지원에 의존하는 좀비기업이 아닌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연구자와 창업자, 컨설턴트로 현장에 있던 전문가들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제목은 직설적이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이 책은 사업화의 성공담을 늘어놓는 영웅스토리가 아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남긴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가 투자하는 R&D의 결과를 측정하고 관리하고 개선하여 "기술 →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제언이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느냐보다, 어떻게 해야 실제 매출과 투자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프레임을 '수익맵(Return Map)'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기도 하다.
"기술은 있는데, 왜 돈이 안 되지?" 기술과 돈의 괴리를 극복하는 방법
R&D 보고서에 성과는 가득하지만, 재무제표에는 빈칸이 많다. 이 책은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다음 세 가지 포인트(투자, 시간, 수익)를 추적한다. 전문가인 저자들은 숫자를 미화하지 않았다. 기획 및 공정의 변경이 출시와 납기에 미치는 영향, 현장 오퍼레이션과 영업 파이프라인의 미세한 마찰이 어떻게 한 분기의 실적을 바꿀 수 있는지 '얘기하는' 데 공들였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다. 회사 내 개별 팀들, 예를 들어 연구실의 연구노트, 공장의 생산로그, 영업의 CRM 데이터, 정부지원사업의 마일스톤을 통해 "우리의 프로젝트는 현재, 어디에서 병목이 생겼는가?"를 보여주고자 한다.
"실패도 데이터다." 「수익맵의 데이터」가 가르쳐주는 것
수익맵은 제품/서비스가 잘 팔리거나 그렇지 않거나 상관없이 기록을 멈추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실패는 손실이 아니라 피드백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단서'들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제품/서비스 출시까지의 시간, 손익분기를 달성하는 시간, 출시 이후 손익분기를 달성하는 시간, 특정시간의 수익을 계산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제품/서비스가 처음 설정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묻습니다!"
이제 우리는 책 한 권을 넘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정부 지원 사업은 실행의 증거를 얼마나 수집·평가하는가?'
'대학·연구소의 평가 지표는 시장 적합도를 반영하고 있는가?'
'AC·VC는 R&D 지표를 투자 언어로 번역하는 데 얼마나 공을 들이는가?'
'스타트업은 자신의 실패 데이터를 다시 설계에 반영하고 있는가?'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이런 질문에 대한 정답집이 아니다. 다만 우리는 현장에서 얻은 의문과 방법을 공개했다. 실패 기록을 함께 쌓고, 대시보드로 가설을 검증하며, 데이터로 연결하는 동료들을 더 만나기 위한 여정의 출발이다. 그 축적이 바로 한국형 R&D가 '기술은 있으나 수익은 없는' 상태를 벗어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 믿는다.
♤"측정할 수 없으면, 혁신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실천 로드맵" ?이태호__삼천리 사장, 한국공인회계사
♤"사업화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실전 전략" ?김석원__한국자동차부품협회 명예회장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가?" ?현병환__대전대학교 교수
♤"'수익을 설계할 줄 아는 역량'을 제공한다." ?이광근__(사)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여러분의 기술은 왜 수익을 내지 못하는가?"
매년 늘어나는 R&D 투자와 혁신 연구에도 기술개발이 자동으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기술과 수익 사이의 절벽을 메우기 위해 연구실의 기술과 시장의 수익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내비게이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수익 맵(Return Map)'이 바로 그런 내비게이터이다. '수익 맵'은 전략적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입체 연결함으로써 혁신의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실용적인 지도이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이 책은 기술을 '그리는' 사람에서, 기술로 '버는' 사람이 되도록 여러분을 무장시켜 줄 것이다.
미래를 설계하는 기술인에게 특별한 책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이 책은 기술을 사랑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므로 미래를 설계하는 기술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제 당신의 기술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묻는 여정의 출발점에 서 보라. AI와 함께 기술을 설계하고, 인간의 전략으로 시장을 연결하며, 수익으로 증명하라. 그것이 곧 미래의 R&D다.
"기술은 넘쳤지만, 수익은 없었다?" 사업화의 문제를 짚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현장에 던지는 질문이자, 해법을 모색하는 방안이다. 지금까지 많은 아이템에 관한 기술이 있었고, 특허도 논문도 R&D 실적표도 꽤 근사했다. 그런데 매출은 부족했다. 한국의 많은 연구현장에서 반복되는 장면이다. "지원에 의존하는 좀비기업이 아닌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연구자와 창업자, 컨설턴트로 현장에 있던 전문가들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제목은 직설적이다.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이 책은 사업화의 성공담을 늘어놓는 영웅스토리가 아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남긴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가 투자하는 R&D의 결과를 측정하고 관리하고 개선하여 "기술 →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제언이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느냐보다, 어떻게 해야 실제 매출과 투자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프레임을 '수익맵(Return Map)'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기도 하다.
"기술은 있는데, 왜 돈이 안 되지?" 기술과 돈의 괴리를 극복하는 방법
R&D 보고서에 성과는 가득하지만, 재무제표에는 빈칸이 많다. 이 책은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다음 세 가지 포인트(투자, 시간, 수익)를 추적한다. 전문가인 저자들은 숫자를 미화하지 않았다. 기획 및 공정의 변경이 출시와 납기에 미치는 영향, 현장 오퍼레이션과 영업 파이프라인의 미세한 마찰이 어떻게 한 분기의 실적을 바꿀 수 있는지 '얘기하는' 데 공들였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다. 회사 내 개별 팀들, 예를 들어 연구실의 연구노트, 공장의 생산로그, 영업의 CRM 데이터, 정부지원사업의 마일스톤을 통해 "우리의 프로젝트는 현재, 어디에서 병목이 생겼는가?"를 보여주고자 한다.
"실패도 데이터다." 「수익맵의 데이터」가 가르쳐주는 것
수익맵은 제품/서비스가 잘 팔리거나 그렇지 않거나 상관없이 기록을 멈추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실패는 손실이 아니라 피드백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단서'들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제품/서비스 출시까지의 시간, 손익분기를 달성하는 시간, 출시 이후 손익분기를 달성하는 시간, 특정시간의 수익을 계산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제품/서비스가 처음 설정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묻습니다!"
이제 우리는 책 한 권을 넘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정부 지원 사업은 실행의 증거를 얼마나 수집·평가하는가?'
'대학·연구소의 평가 지표는 시장 적합도를 반영하고 있는가?'
'AC·VC는 R&D 지표를 투자 언어로 번역하는 데 얼마나 공을 들이는가?'
'스타트업은 자신의 실패 데이터를 다시 설계에 반영하고 있는가?'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는 이런 질문에 대한 정답집이 아니다. 다만 우리는 현장에서 얻은 의문과 방법을 공개했다. 실패 기록을 함께 쌓고, 대시보드로 가설을 검증하며, 데이터로 연결하는 동료들을 더 만나기 위한 여정의 출발이다. 그 축적이 바로 한국형 R&D가 '기술은 있으나 수익은 없는' 상태를 벗어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 믿는다.
목차
목차
[추천사]
이태호/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실천 로드맵
김석원/ 사업화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실전 전략
현병환/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가?
이광근/ '수익을 설계할 줄 아는 역량' 제공
[발간사]
R&D 사업화 현장의 기업과 조직을 위한 실용적 안내서이자 전략서
[Intro] R&D 사업화 혁신
R&D 사업화 혁신의 길로 들어가며
왜 R&D 사업화의 혁신은 측정에서 시작되는가?
R&D 사업화 활동의 측정 가능한 지표들
측정이 불러오는 관리와 혁신의 선순환
국내외 R&D 관리와 혁신 사례
도전과 과제
마무리하며
[제1부]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바보야, 문제는 R&D가 아니라 사업화야!
기술개발에서 가치 창출로 가는 여정
기술개발의 함정: 완성은 했으나 팔 수 없다
기술은 시작일 뿐, 진짜 싸움은 시장에서 일어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보이지 않는 요소들
R&D 사업화를 위한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하다
수익 맵(Return Map)의 관점에서 본 R&D 사업화
마무리: 기술개발 자체가 R&D의 성공일까?
♤기술사업화와 R&D 사업화는 같은 말이 아니다
기술을 어떻게 시장과 연결하느냐의 문제
기술사업화는 '기술 중심의 이전', R&D 사업화는 '성과 중심의 실현'
기술사업화는 '기술 언어', R&D 사업화는 '시장 언어'
마무리: 구분은 목적이 아니라 연결을 위한 출발점
♤좋은 기술이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
올림포스에서 내려다본 시장-좋은 기술의 몰락에 대한 신들의 관찰
나르시스의 함정: 기술의 자만이 불러온 실패와 그 돌파구
이카루스의 추락: 과도한 욕심과 폐쇄성이 만든 기술 실패
아킬레스의 발꿈치: 기술적 결함이 만든 실패의 그림자
시지프스의 언덕: 끝없는 노력, 그러나 미비한 성과
♤기술만으로 창업이 유효한 경우는 단 3%
기술의 착각과 3%의 공식, 나머지 97%가 실패하는 이유
기술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다
왜 기술 중심 창업은 실패하는가
기술은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다
단 3%만이 기술로 유효하다
나머지 97%는 기술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마무리, 진짜 창업은 기술 이후에 시작
♤혁신 창업은 고객의 인지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다
제품 중심에서 '느끼고 반응하는 흐름' 중심으로의 전환
제품 중심 창업의 한계: 왜 실패하는가?
고객의 인지 흐름이란 무엇인가?
기술 창업과 혁신 창업의 사고방식 차이
고객의 인지 흐름을 설계한 사례들
혁신 창업자가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
마무리: 새로운 흐름을 설계하는 혁신 창업
♤시장은 기술이 아니라 흐름에 반응한다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타이밍, 맥락, 그리고 감각적 공명의 문제
혁신은 결국 기술이 아니라, 그 흐름과의 공명 속에서 완성된다.
기술보다 더 중요한 맥락의 힘
감각적 공명이 만들어 내는 시장 반응
왜 기술은 따라잡히지만, 흐름은 선점이 되는가?
마무리: 시장은 움직인다
♤기술의 길을 여는 사람들
에반젤리스트의 진화와 필요성
기술 에반젤리스트: 기술의 가치를 전파하다
기술사업화 에반젤리스트: 기술과 시장을 잇는 다리
R&D 사업화 에반젤리스트: 연구에서 시장까지를 설계하다
세 가지 에반젤리스트의 관계와 진화
마무리: 기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주체들
♤"SOME PEOPLE DREAM, SOME PEOPLE DO."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실천의 메시지
단순한 문장이 전하는 혁신의 철학
'꿈꾸는 자'와 '실행하는 자'의 차이
R&D 사업화(R&BD) 교육에서의 적용 맥락
맥킨지의 진단: 왜 지금 'Doer'가 중요한가?
이 문장을 뒷받침하는 이론과 문헌적 기반
왜 지금 'Doer'가 중요한가?
마무리: "기술을 넘어 실행하라"는 시대의 요청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과 R&D 혁신의 내재된 동력
침묵 속의 진군(進軍)
문화적 자각: 스스로를 '약하다'고 느끼는 민족의 내면
말보다 강한 행동의 민족: 비언어적 실천성과 기술개발의 추진력
지시보다 자각, 그리고 자율의 혁신 DNA
마무리: 조용한 혁명이 가능한 문화
[제2부] AI시대 R&D 사업화 혁신의 미래상
♤AI 시대 R&D 투자평가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수익 맵(Return Map)의 역할과 활용 전략
결과 중심이 아닌, 연결 중심의 시대
수익 맵(Return Map)의 개념과 기능
핵심 기능 1: 경제적 회수 가능성 예측
핵심 기능 2: 시장 유입 경로 및 전환 지점 가시화
핵심 기능 3: 기술 성과의 반복성 및 지속성 판단 지표 제공
AI와 수익 맵(Return Map)의 융합: 예측 기반 전략 도구로의 진화
수익 맵(Return Map)의 전략적 활용 방안
결론: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흐름'을 읽는 힘
♤VPD 활용과 R&D 사업화의 미래: 디지털 혁신의 가속
실물 없이 시작되는 사업화의 시대
VPD의 개념과 기술적 구성
VPD의 핵심 기능
R&D 사업화에서 VPD의 전략적 가치
VPD와 AI의 융합: 지능형 사업화 플랫폼의 등장
적용 사례와 전망
마무리: 기술의 미래, 디지털과 데이터로 확장되다
♤AI와 R&D 사업화의 미래: 융합의 시대를 향하여
새로운 동력, AI와 사업화의 만남
AI가 재(再)정의하는 R&D 사업화의 흐름
AI와 R&D 사업화의 융합 시나리오
미래를 위한 준비: 전략적·제도적 제언
마무리: AI 시대의 R&D 사업화, 사람과 플랫폼을 잇다
♤디지털 전환과 R&D 사업화의 미래: 데이터 기반 혁신의 물결
디지털 전환, R&D 사업화의 새로운 조건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과 R&D 접점
디지털 전환이 R&D 사업화에 가져오는 변화
디지털 전환 시대의 R&D 사업화 전략
정책 및 제도적 과제: 디지털 기반 R&D 사업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마무리: 디지털 중심의 R&D 사업화, 사람과 플랫폼을 잇다
♤AI 시대 R&D 사업화를 위해 넘어야 하는 '기술의 관문'과 '시장의 관문'
기술이 뛰어나도,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유
기술의 관문: 실험실을 넘어서 현실로
시장의 관문: 수요와 신뢰, 그리고 타이밍
기술과 시장 관문의 통합 관점: '기술-시장 핏(GTM Fit)' 설계
기술개발→시장 반응 분석→제품 포지셔닝 재설계: Data-Driven GTM 전략
마무리: 관문은 허들이 아니라, 전략 포인트다
[제3부] R&D 혁신역량 진단
♤R&D 혁신역량의 진단과 R&D 사업화 성과의 결정
사업화 성과 결정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최소량의 법칙: 가장 부족한 것이 결과를 결정한다.
R&D 사업화 실패의 진짜 원인은 '보이지 않는 약점'이다.
진단이 필요한 이유: 약점을 모르고는 전환할 수 없다.
진단은 전략의 출발점이다.
마무리: 약점을 먼저 보라, 성공은 그다음 차례다.
♤기술은 있는데 왜 수익은 없을까?
R&D 역량과 혁신역량의 차이
R&D 역량과 혁신역량의 개념적 정의
기능적 차이: 개발의 끝 vs. 실행의 시작
조직 및 정책적 적용의 차이
사례 비교: 특허 20건 vs. 수익화 1건
마무리: 이제는 '기술 그 이후'를 말할 때
♤기술은 넘었지만, 시장은 못 넘는다
무너진 혁신역량의 징후와 구조
R&D 혁신역량이 약화되는 주요 원인
혁신역량이 중요한 이유
마무리: 기술의 시대, 그러나 혁신의 실력은 다르다.
♤혁신은 진단에서 시작된다
약점을 전략으로 바꾸는 사업화 프레임
진단 방법의 장점과 한계
치명적인 약점에 대한 영역별 대응 전략
마무리하며: 시장·실행·수익을 위한 조직 역량
♤수치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R&D 혁신역량을 수치로 읽는 법
왜, 기업의 R&D 혁신역량인가?
창의성과 몰입을 이끄는 R&D 환경
지식 공유와 협업이 중심이 되는 R&D 시스템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의 핵심 동력
인재 유치와 기업 브랜드의 강화
R&D 사업화와 기업의 R&D 혁신역량
R&D 사업화를 위한 기업의 R&D 혁신역량 진단 방법
TEC 프로그램 기반
마무리: 수치는 조직의 전략 언어다.
[제4부] 수익 맵(Return Map), 혁신 설계도
♤수익 맵(Return Map)
기술에서 수익까지 혁신을 설계하는 지도
수익 맵의 이해
수익 맵의 핵심 지표
수익 맵이 던지는 다섯 가지 질문: 당신의 기술은 준비되어 있는가?
♤기술과 시장의 첫 만남: 시장 출시(Time to Market) 전략
기술과 시장 사이의 시간 차
TM(Time to Market)의 정의와 중요성
TM과 BEAR의 전략적 연결 고리
사례: A사의 TM 전략과 실행
TM을 단축하는 전략적 실행 요소
마치며: 기술의 생존력 = 빠른 시장진입
♤투자의 회수 시간(BET)
기술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의 시간
R&D 투자: 기술 경쟁력의 씨앗
R&D 사업화: 기술을 시장으로 옮기는 가교
투자의 회수 시간 분석: 수익성과 생존의 분기시간
전략적 시사점
마치며: 기술은 시장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제 역할
♤출시 후 투자의 회수 도달시간(BEAR)
기술의 진정한 성공
R&D 투자: 혁신의 씨앗을 뿌리다.
R&D 사업화: 기술을 사업 언어로 바꾸다.
시장 출시 후의 진짜 고지: BEAR(Break Even After Release)
BEAR을 고려한 R&D 사업화 전략
마치며: 기술의 성공은 출시 후 투자의 회수 시간(BEAR)에서 완성된다.
♤수익 계수(RF)
시장성 평가의 완성
R&D 투자: 미래를 위한 모험
R&D 사업화: 기술이 비즈니스로 변하는 과정
RF(Return Factor): 수익성의 객관적 지표
RF의 전략적 활용
마치며: 수치로 증명되는 R&D 사업화의 진정한 가치
♤수익 맵의 실제 활용 사례와 전략(Use Case)
성공한 기업의 수익 설계
HP 프로젝트: 수익 맵 적용 사례
작은 기업이 수익을 설계하는 법: 국내 중소기업 수익 맵 실천 사례
마무리: 전략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다-수익 맵 기반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수익 맵을 문화로 만드는 실행 방법: 수익 맵을 조직에 심는다
들어가며: 전략은 문서에 있지 않다.
수익 맵을 조직의 운영 원리로 내재화하기
기능별 역할을 정렬하는 전략적 지표
의사결정의 언어로 수익 맵 활용하기
'감(感)'이 아닌 '지표(指標)'로 협업하기
수익 맵 기반의 회의와 보고 체계
마무리: 전략이 문화가 되는 순간
♤수익 이후의 전략: RF와 BEAR 이후를 설계하다
왜 많은 기술은 수익 이후 무너지는가?
수익은 곡선이 아니라 계단이다.
제품군 수익 맵 비교의 3가지 축
Return Factor를 제품군 전략의 지표로 확장하라.
이상적 제품군 수익 맵의 모습
마무리: 하나의 기술이나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수익 구조'를 설계하라
참고문헌
[에필로그] AI와 R&D 사업화의 미래
기술은 지도가 필요하다!
R&D 수익 맵은 무엇인가?
바보야, 문제는 R&D가 아니라 사업화야!
저자 소개: 김재수 김찬호 김명환 허성직
이태호/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실천 로드맵
김석원/ 사업화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실전 전략
현병환/ 연구개발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가?
이광근/ '수익을 설계할 줄 아는 역량' 제공
[발간사]
R&D 사업화 현장의 기업과 조직을 위한 실용적 안내서이자 전략서
[Intro] R&D 사업화 혁신
R&D 사업화 혁신의 길로 들어가며
왜 R&D 사업화의 혁신은 측정에서 시작되는가?
R&D 사업화 활동의 측정 가능한 지표들
측정이 불러오는 관리와 혁신의 선순환
국내외 R&D 관리와 혁신 사례
도전과 과제
마무리하며
[제1부] 바보야, 문제는 사업화야!
♤바보야, 문제는 R&D가 아니라 사업화야!
기술개발에서 가치 창출로 가는 여정
기술개발의 함정: 완성은 했으나 팔 수 없다
기술은 시작일 뿐, 진짜 싸움은 시장에서 일어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보이지 않는 요소들
R&D 사업화를 위한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하다
수익 맵(Return Map)의 관점에서 본 R&D 사업화
마무리: 기술개발 자체가 R&D의 성공일까?
♤기술사업화와 R&D 사업화는 같은 말이 아니다
기술을 어떻게 시장과 연결하느냐의 문제
기술사업화는 '기술 중심의 이전', R&D 사업화는 '성과 중심의 실현'
기술사업화는 '기술 언어', R&D 사업화는 '시장 언어'
마무리: 구분은 목적이 아니라 연결을 위한 출발점
♤좋은 기술이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
올림포스에서 내려다본 시장-좋은 기술의 몰락에 대한 신들의 관찰
나르시스의 함정: 기술의 자만이 불러온 실패와 그 돌파구
이카루스의 추락: 과도한 욕심과 폐쇄성이 만든 기술 실패
아킬레스의 발꿈치: 기술적 결함이 만든 실패의 그림자
시지프스의 언덕: 끝없는 노력, 그러나 미비한 성과
♤기술만으로 창업이 유효한 경우는 단 3%
기술의 착각과 3%의 공식, 나머지 97%가 실패하는 이유
기술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다
왜 기술 중심 창업은 실패하는가
기술은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다
단 3%만이 기술로 유효하다
나머지 97%는 기술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마무리, 진짜 창업은 기술 이후에 시작
♤혁신 창업은 고객의 인지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다
제품 중심에서 '느끼고 반응하는 흐름' 중심으로의 전환
제품 중심 창업의 한계: 왜 실패하는가?
고객의 인지 흐름이란 무엇인가?
기술 창업과 혁신 창업의 사고방식 차이
고객의 인지 흐름을 설계한 사례들
혁신 창업자가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
마무리: 새로운 흐름을 설계하는 혁신 창업
♤시장은 기술이 아니라 흐름에 반응한다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타이밍, 맥락, 그리고 감각적 공명의 문제
혁신은 결국 기술이 아니라, 그 흐름과의 공명 속에서 완성된다.
기술보다 더 중요한 맥락의 힘
감각적 공명이 만들어 내는 시장 반응
왜 기술은 따라잡히지만, 흐름은 선점이 되는가?
마무리: 시장은 움직인다
♤기술의 길을 여는 사람들
에반젤리스트의 진화와 필요성
기술 에반젤리스트: 기술의 가치를 전파하다
기술사업화 에반젤리스트: 기술과 시장을 잇는 다리
R&D 사업화 에반젤리스트: 연구에서 시장까지를 설계하다
세 가지 에반젤리스트의 관계와 진화
마무리: 기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주체들
♤"SOME PEOPLE DREAM, SOME PEOPLE DO."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실천의 메시지
단순한 문장이 전하는 혁신의 철학
'꿈꾸는 자'와 '실행하는 자'의 차이
R&D 사업화(R&BD) 교육에서의 적용 맥락
맥킨지의 진단: 왜 지금 'Doer'가 중요한가?
이 문장을 뒷받침하는 이론과 문헌적 기반
왜 지금 'Doer'가 중요한가?
마무리: "기술을 넘어 실행하라"는 시대의 요청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과 R&D 혁신의 내재된 동력
침묵 속의 진군(進軍)
문화적 자각: 스스로를 '약하다'고 느끼는 민족의 내면
말보다 강한 행동의 민족: 비언어적 실천성과 기술개발의 추진력
지시보다 자각, 그리고 자율의 혁신 DNA
마무리: 조용한 혁명이 가능한 문화
[제2부] AI시대 R&D 사업화 혁신의 미래상
♤AI 시대 R&D 투자평가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수익 맵(Return Map)의 역할과 활용 전략
결과 중심이 아닌, 연결 중심의 시대
수익 맵(Return Map)의 개념과 기능
핵심 기능 1: 경제적 회수 가능성 예측
핵심 기능 2: 시장 유입 경로 및 전환 지점 가시화
핵심 기능 3: 기술 성과의 반복성 및 지속성 판단 지표 제공
AI와 수익 맵(Return Map)의 융합: 예측 기반 전략 도구로의 진화
수익 맵(Return Map)의 전략적 활용 방안
결론: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흐름'을 읽는 힘
♤VPD 활용과 R&D 사업화의 미래: 디지털 혁신의 가속
실물 없이 시작되는 사업화의 시대
VPD의 개념과 기술적 구성
VPD의 핵심 기능
R&D 사업화에서 VPD의 전략적 가치
VPD와 AI의 융합: 지능형 사업화 플랫폼의 등장
적용 사례와 전망
마무리: 기술의 미래, 디지털과 데이터로 확장되다
♤AI와 R&D 사업화의 미래: 융합의 시대를 향하여
새로운 동력, AI와 사업화의 만남
AI가 재(再)정의하는 R&D 사업화의 흐름
AI와 R&D 사업화의 융합 시나리오
미래를 위한 준비: 전략적·제도적 제언
마무리: AI 시대의 R&D 사업화, 사람과 플랫폼을 잇다
♤디지털 전환과 R&D 사업화의 미래: 데이터 기반 혁신의 물결
디지털 전환, R&D 사업화의 새로운 조건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과 R&D 접점
디지털 전환이 R&D 사업화에 가져오는 변화
디지털 전환 시대의 R&D 사업화 전략
정책 및 제도적 과제: 디지털 기반 R&D 사업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마무리: 디지털 중심의 R&D 사업화, 사람과 플랫폼을 잇다
♤AI 시대 R&D 사업화를 위해 넘어야 하는 '기술의 관문'과 '시장의 관문'
기술이 뛰어나도,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유
기술의 관문: 실험실을 넘어서 현실로
시장의 관문: 수요와 신뢰, 그리고 타이밍
기술과 시장 관문의 통합 관점: '기술-시장 핏(GTM Fit)' 설계
기술개발→시장 반응 분석→제품 포지셔닝 재설계: Data-Driven GTM 전략
마무리: 관문은 허들이 아니라, 전략 포인트다
[제3부] R&D 혁신역량 진단
♤R&D 혁신역량의 진단과 R&D 사업화 성과의 결정
사업화 성과 결정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최소량의 법칙: 가장 부족한 것이 결과를 결정한다.
R&D 사업화 실패의 진짜 원인은 '보이지 않는 약점'이다.
진단이 필요한 이유: 약점을 모르고는 전환할 수 없다.
진단은 전략의 출발점이다.
마무리: 약점을 먼저 보라, 성공은 그다음 차례다.
♤기술은 있는데 왜 수익은 없을까?
R&D 역량과 혁신역량의 차이
R&D 역량과 혁신역량의 개념적 정의
기능적 차이: 개발의 끝 vs. 실행의 시작
조직 및 정책적 적용의 차이
사례 비교: 특허 20건 vs. 수익화 1건
마무리: 이제는 '기술 그 이후'를 말할 때
♤기술은 넘었지만, 시장은 못 넘는다
무너진 혁신역량의 징후와 구조
R&D 혁신역량이 약화되는 주요 원인
혁신역량이 중요한 이유
마무리: 기술의 시대, 그러나 혁신의 실력은 다르다.
♤혁신은 진단에서 시작된다
약점을 전략으로 바꾸는 사업화 프레임
진단 방법의 장점과 한계
치명적인 약점에 대한 영역별 대응 전략
마무리하며: 시장·실행·수익을 위한 조직 역량
♤수치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R&D 혁신역량을 수치로 읽는 법
왜, 기업의 R&D 혁신역량인가?
창의성과 몰입을 이끄는 R&D 환경
지식 공유와 협업이 중심이 되는 R&D 시스템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의 핵심 동력
인재 유치와 기업 브랜드의 강화
R&D 사업화와 기업의 R&D 혁신역량
R&D 사업화를 위한 기업의 R&D 혁신역량 진단 방법
TEC 프로그램 기반
마무리: 수치는 조직의 전략 언어다.
[제4부] 수익 맵(Return Map), 혁신 설계도
♤수익 맵(Return Map)
기술에서 수익까지 혁신을 설계하는 지도
수익 맵의 이해
수익 맵의 핵심 지표
수익 맵이 던지는 다섯 가지 질문: 당신의 기술은 준비되어 있는가?
♤기술과 시장의 첫 만남: 시장 출시(Time to Market) 전략
기술과 시장 사이의 시간 차
TM(Time to Market)의 정의와 중요성
TM과 BEAR의 전략적 연결 고리
사례: A사의 TM 전략과 실행
TM을 단축하는 전략적 실행 요소
마치며: 기술의 생존력 = 빠른 시장진입
♤투자의 회수 시간(BET)
기술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의 시간
R&D 투자: 기술 경쟁력의 씨앗
R&D 사업화: 기술을 시장으로 옮기는 가교
투자의 회수 시간 분석: 수익성과 생존의 분기시간
전략적 시사점
마치며: 기술은 시장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제 역할
♤출시 후 투자의 회수 도달시간(BEAR)
기술의 진정한 성공
R&D 투자: 혁신의 씨앗을 뿌리다.
R&D 사업화: 기술을 사업 언어로 바꾸다.
시장 출시 후의 진짜 고지: BEAR(Break Even After Release)
BEAR을 고려한 R&D 사업화 전략
마치며: 기술의 성공은 출시 후 투자의 회수 시간(BEAR)에서 완성된다.
♤수익 계수(RF)
시장성 평가의 완성
R&D 투자: 미래를 위한 모험
R&D 사업화: 기술이 비즈니스로 변하는 과정
RF(Return Factor): 수익성의 객관적 지표
RF의 전략적 활용
마치며: 수치로 증명되는 R&D 사업화의 진정한 가치
♤수익 맵의 실제 활용 사례와 전략(Use Case)
성공한 기업의 수익 설계
HP 프로젝트: 수익 맵 적용 사례
작은 기업이 수익을 설계하는 법: 국내 중소기업 수익 맵 실천 사례
마무리: 전략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다-수익 맵 기반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수익 맵을 문화로 만드는 실행 방법: 수익 맵을 조직에 심는다
들어가며: 전략은 문서에 있지 않다.
수익 맵을 조직의 운영 원리로 내재화하기
기능별 역할을 정렬하는 전략적 지표
의사결정의 언어로 수익 맵 활용하기
'감(感)'이 아닌 '지표(指標)'로 협업하기
수익 맵 기반의 회의와 보고 체계
마무리: 전략이 문화가 되는 순간
♤수익 이후의 전략: RF와 BEAR 이후를 설계하다
왜 많은 기술은 수익 이후 무너지는가?
수익은 곡선이 아니라 계단이다.
제품군 수익 맵 비교의 3가지 축
Return Factor를 제품군 전략의 지표로 확장하라.
이상적 제품군 수익 맵의 모습
마무리: 하나의 기술이나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수익 구조'를 설계하라
참고문헌
[에필로그] AI와 R&D 사업화의 미래
기술은 지도가 필요하다!
R&D 수익 맵은 무엇인가?
바보야, 문제는 R&D가 아니라 사업화야!
저자 소개: 김재수 김찬호 김명환 허성직
저자
저자
김재수
홍익대학교 초빙교수,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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