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집여?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詩답잖은 사이비 9
이게, 시집여?/11 매일빵집/13 수호 천사/15 그 사람/16 노란 투피스/17 늙은 봄날/19 효자손/20 깨지 않는 잠/21 고향 가는 길목/23 엄마의 손/24 빼앗긴 충만/27 다가온 사별/28 이 해후/292 대화/31 남무/33 각궁/ 35 어느 아이/36
안물안궁 39
꼰대 1/41 꼰대 2/42 꼰대 3/43 꼰대 4/44 꼰대 5/45 꼰대 6/46 꼰대 7/47 꼰대 8/48 꼰대 9/49 꼰대 10/50 꼰대 11/51 꼰대 12/52 꼰대 13/53 꼰대 14/54 꼰대 999/56 산책하는 꼰대폰/57
산책길에 채인 돌멩이 59
사람숲/61 왕가/63 동네 수묵화/65 가마/67 고유한 공간/69 당신 손/71 빈자리/73 살만한 세상/75 바위 놓기/77 기적 놀이/79 가치/81 풍경/83 대동 세상/85 스케치 여행/87 선생님의 춤/89 축하해요/91 당신을 보여주세요/93 어쩌면/95 생각 감옥/97
조각난 진주 조각들 99
지금도…/101 지지배야/102 포도 껍질/104 기춘아/105 시간의 길이/107 잡념 다이어트/109 알고 왔다/110 땅 소리/111 주로 조강지처/113 마라톤 대회/114 침묵/ 115 문답/116 삶의 자판/117 라떼 건의서/118 회신/119 나는 프로/120 InI/121 I/122 인형 만들기 실습/124 90도/125 반/126
구조 역학 129
너/131 늘그막 눈/132 저주파/133 그 입 다물라/134 센터주의/135 안테나의 세월/136 똥 철학/137 헛것/138 새로운 시작/139 피 씨의 죽음/140 둘 아닌 하나/141 해킹/143 어쩌다 도승/143 C로 쓴 시/144 디버깅 작위/145 착각/146 환영 블랙홀/147 뚜뚜/148 블랙홀 수감 중/150 인간 놀이/151 외로움의 본적/152 내 이름/153
짝퉁 정직 연습 155
조각/157 자문/158 사수/159 잠깐/160 불이(不二)/161 교양 원숭이/162 경매/163 정직한 급수/164 거짓말 연구소/165 실제 광고/166 요지경 속/167 묵언 수행/168 나는 主님/169 번지 점프/170 화/171 금붕어의 질문/172 진정한 자유/173 자주독립/174 바보/175
훨훨, 빛으로 177
문 열어라/179 꿈/180 선택/181 개업 광고/183 뚜뚜라는 꿈/184 나의 손님에게/185 너는 거기 있어/188 관점/189 안녕/190 그곳/192 만능 백신/194 빛나는 당신/195 30년 간 임종/198 여행/205 출구/206 개나리/207 해그림/208 신아리랑/210 하늘 짝궁의 노래/212 우리/213 빛나/214 고맙다는 말/216 무제/217, 218 '이게, 시집여?' -평론/219
이게, 시집여?/11 매일빵집/13 수호 천사/15 그 사람/16 노란 투피스/17 늙은 봄날/19 효자손/20 깨지 않는 잠/21 고향 가는 길목/23 엄마의 손/24 빼앗긴 충만/27 다가온 사별/28 이 해후/292 대화/31 남무/33 각궁/ 35 어느 아이/36
안물안궁 39
꼰대 1/41 꼰대 2/42 꼰대 3/43 꼰대 4/44 꼰대 5/45 꼰대 6/46 꼰대 7/47 꼰대 8/48 꼰대 9/49 꼰대 10/50 꼰대 11/51 꼰대 12/52 꼰대 13/53 꼰대 14/54 꼰대 999/56 산책하는 꼰대폰/57
산책길에 채인 돌멩이 59
사람숲/61 왕가/63 동네 수묵화/65 가마/67 고유한 공간/69 당신 손/71 빈자리/73 살만한 세상/75 바위 놓기/77 기적 놀이/79 가치/81 풍경/83 대동 세상/85 스케치 여행/87 선생님의 춤/89 축하해요/91 당신을 보여주세요/93 어쩌면/95 생각 감옥/97
조각난 진주 조각들 99
지금도…/101 지지배야/102 포도 껍질/104 기춘아/105 시간의 길이/107 잡념 다이어트/109 알고 왔다/110 땅 소리/111 주로 조강지처/113 마라톤 대회/114 침묵/ 115 문답/116 삶의 자판/117 라떼 건의서/118 회신/119 나는 프로/120 InI/121 I/122 인형 만들기 실습/124 90도/125 반/126
구조 역학 129
너/131 늘그막 눈/132 저주파/133 그 입 다물라/134 센터주의/135 안테나의 세월/136 똥 철학/137 헛것/138 새로운 시작/139 피 씨의 죽음/140 둘 아닌 하나/141 해킹/143 어쩌다 도승/143 C로 쓴 시/144 디버깅 작위/145 착각/146 환영 블랙홀/147 뚜뚜/148 블랙홀 수감 중/150 인간 놀이/151 외로움의 본적/152 내 이름/153
짝퉁 정직 연습 155
조각/157 자문/158 사수/159 잠깐/160 불이(不二)/161 교양 원숭이/162 경매/163 정직한 급수/164 거짓말 연구소/165 실제 광고/166 요지경 속/167 묵언 수행/168 나는 主님/169 번지 점프/170 화/171 금붕어의 질문/172 진정한 자유/173 자주독립/174 바보/175
훨훨, 빛으로 177
문 열어라/179 꿈/180 선택/181 개업 광고/183 뚜뚜라는 꿈/184 나의 손님에게/185 너는 거기 있어/188 관점/189 안녕/190 그곳/192 만능 백신/194 빛나는 당신/195 30년 간 임종/198 여행/205 출구/206 개나리/207 해그림/208 신아리랑/210 하늘 짝궁의 노래/212 우리/213 빛나/214 고맙다는 말/216 무제/217, 218 '이게, 시집여?' -평론/219
저자
저자
김용우 작가의 이름은 수야(水也)
'물로 봐 달라'는 뜻이다.
작가의 고향은 플레이아데스 성단
아무튼, 그렇게 우긴다.
공과대학 철학과에서 전산학 전공
전산도(電算道) 문주(門主)
부업으로 제조업 운영 중
주 생산품은 에고이며
슬픔 외로움 망상 등
다양한 제품을 집착으로 단단하게
포장 판매하지만, 매출은 없다.
작가는 손에 빛을 드는 평화주의자다.
이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추천하여
노벨평화상 공동 후보로 노미네이션
작가의 손은 하얗다
스케줄 빈 날이 단 하루도 없이 산다.
홀숫날은 놀고
짝숫날은 쉬고
작가의 자서전은 사진 한 장.
보이지 않는 스물세 글자.
잡을 것 없는, 허공
잡은 것 없는, 빈손
빈손으로 왔으니, 본전
'물로 봐 달라'는 뜻이다.
작가의 고향은 플레이아데스 성단
아무튼, 그렇게 우긴다.
공과대학 철학과에서 전산학 전공
전산도(電算道) 문주(門主)
부업으로 제조업 운영 중
주 생산품은 에고이며
슬픔 외로움 망상 등
다양한 제품을 집착으로 단단하게
포장 판매하지만, 매출은 없다.
작가는 손에 빛을 드는 평화주의자다.
이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추천하여
노벨평화상 공동 후보로 노미네이션
작가의 손은 하얗다
스케줄 빈 날이 단 하루도 없이 산다.
홀숫날은 놀고
짝숫날은 쉬고
작가의 자서전은 사진 한 장.
보이지 않는 스물세 글자.
잡을 것 없는, 허공
잡은 것 없는, 빈손
빈손으로 왔으니, 본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