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2(양장본 Hardcover)
코스의 속삭임까지 받아 적은 우리나라 골프장들 순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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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문 골프장들의 코스, 문화, 역사, 잔디 숨결까지 샅샅이 담은
명품 순례기 시리즈, 그 둘째 권
2019년 발간되어 1년 내내 골프,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시리즈의 둘째 권.
제1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제2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골프장의 건축, 자연환경, 조경, 코스 특성뿐 아니라 샷 밸류와 난이도, 그린 특성, 잔디와 벙커 플레이 방법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여기에 골프장마다의 문화와 서비스 특징, 역사까지 심층적으로 살피며 한국 골프장의 인문학적 순례의 저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510쪽에 이르는 방대한 서술에 골프장의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들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때로는 역사서나 백서 같기도 하다가, 에세이나 소설 같기도 한 필치로 전개되며 부드럽게 읽힌다. 골프장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이 가득한 디자인도 볼 만하다.
골프장 숫자가 500곳을 넘기고 골프장의 품질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골프장 인문탐사 순례기라 할 수 있다.
명품 순례기 시리즈, 그 둘째 권
2019년 발간되어 1년 내내 골프,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시리즈의 둘째 권.
제1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제2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골프장의 건축, 자연환경, 조경, 코스 특성뿐 아니라 샷 밸류와 난이도, 그린 특성, 잔디와 벙커 플레이 방법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여기에 골프장마다의 문화와 서비스 특징, 역사까지 심층적으로 살피며 한국 골프장의 인문학적 순례의 저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510쪽에 이르는 방대한 서술에 골프장의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들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때로는 역사서나 백서 같기도 하다가, 에세이나 소설 같기도 한 필치로 전개되며 부드럽게 읽힌다. 골프장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이 가득한 디자인도 볼 만하다.
골프장 숫자가 500곳을 넘기고 골프장의 품질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골프장 인문탐사 순례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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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 명문 골프장들에 대한 인문학적 탐사
골프 마니아들의 필독서 - "한국 최고 골프장들의 모든 것"
"비싼 그린피 내고 골프공만 쫓아다니다 오기엔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1권이 2019년 발행된 이후 일 년 내내 스포츠·골프 부문 베스트셀러 기록하였고, 이번 제2권의 출간으로 한국 골프 문화와 역사에 한 획을 더하게 되었다. 둘째 권은 골프장 설계와 조경, 코스 분석에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았고, 글의 심미성, 사진과 디자인의 화려함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명품 골프장들 '도장 깨기'
첫째 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둘째 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진품,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본다. 골프 관련 미디어(골프잡지, 방송사)들이 선정 발표하는 '골프코스 랭킹' 등을 참조하되, 한국 골프 역사와 문화 흐름에서 의미 깊은 골프장들을 '도장 깨기' 하듯 찾아 해석하고 기록했다.
첫째, 둘째 권에 수록된 47개 골프장 가운데 40여 곳은 '코스 랭킹'에 드는 곳이며, 나머지는 한국 골프장 문화와 역사 흐름에서 의미를 갖는 곳이다.
'골퍼'들에게 쓸모 있고 재미있는 내용
골프코스 디자이너의 설계 의도, 특징적인 홀들의 공략 방법, 잔디와 벙커의 특성, 코스 조경, 골프장의 클럽 문화, 클럽하우스 건축 등 골프장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들을 입체적으로 정리했다. 코스 설계가, 골프장 경영자, 조경 디자이너, 그린키퍼, 골프 선수, 건축가 등 전문가들에게 꼼꼼히 자문 받고 정돈한 위에 지은이의 해석과 감상을 얹었다. 〈뿌리깊은나무·샘이깊은물〉 편집장을 지낸 지은이의 인문적 서술과 통찰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한국 골프장 역사를 한눈에
첫째 권에서는 알파벳 표기 순으로 '안양CC'가 목차의 첫 편이었는데, 둘째 권에서는 설립연도 순으로 목차를 배열하여 서울·한양CC부터 나온다. 우리나라 최초의 골프장부터 시작하여 최고 명성 클럽인 나인브릿지, 프레지던츠컵이 열린 잭니클라우스GC 등을 거쳐 최근에 생긴 새로운 흐름의 골프장까지 샅샅이 살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 보면 한국 골프장과 골프 문화의 역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첫째 권과 둘째 권을 함께 보면 더욱 촘촘한 지식 정보가 머릿속에 선명히 정립될 것이다.
'골프 코스 비평'이라는 새 장르
골프 산업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이고 우리나라 골퍼들의 실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산업은 문화를 보듬고 문화는 산업을 키운다. 문화의 뿌리가 깊으면 산업의 꽃도 풍성하다는 것인데, 문화는 비평이 있음으로써 뿌리가 깊어진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며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비평의 기능은 '해석'과 '판단'인데 골프장에 대해서는 해석조차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골프장은 단순한 운동 경기장을 넘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이고, 골퍼는 경기자를 넘어 예술 애호가이자 창의적 문화 주체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지은이는 "우리나라 골프장 문화에 대한 비평의 일환으로 이 책을 쓰고 펴낸다."고 밝히고 있다.
세계 초유의 골프 문화 저작물
지은이가 첫째 권을 내고 글을 써오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외국에 이런 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서구의 유서 깊은 골프장들이 스스로 낸 백과사전 크기 책들은 여럿 보았고, 골프장 여행가들의 순례기나 관광 안내 '디렉토리' 등도 더러 보았으나 참조하지 않았다. 이런 책이 외국에 있다면 언젠가는 우리나라 누군가, 어느 기관에서인가 따라할 것이므로, 어느 골프 선진국에라도 이런 책이 이미 있다면 나는 굳이 하고프지 않았을 것이다."
개별 골프장 소개 책자나 유명 골프장들을 간략히 안내해 놓은 책자들을 많지만, 이 『한국의골프장이야기』처럼 입체적이고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은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소장용 미장본
본문 510면(첫째권 488면) 양장 제본으로 매우 값진 소장본 책이다. 아름다운 골프장들을 찍은 사진들이 작품집처럼 풍성하다. 지은이는 각 골프장들을 수차례 라운드하고 스스로 자료 수집하여 글을 쓴 뒤 골프장 측에 사실 확인과 사진 제공을 요청하였다. 골프장들도 취지를 이해하여 기꺼이 자료와 사진을 제공하였다. 회원 전용으로 외부 노출을 꺼리는 폐쇄적인 클럽들도 책의 내용과 취지에 공감하여 적극 협조하였다.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한 고급 용지의 전면 컬러판 양장본이다.
안목 높은 골퍼가 되기 위한 지침서
골프 연습은 평생 거듭해야 실력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지만, 골프에 대한 안목은 한번 키우면 평생 유지된다.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골퍼의 눈높이가 어느덧 높은 경지에 올라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가본 골프장부터 한 편씩 읽다 보면 라운드 한 추억이 수십 배 두터워질 것이고, 다시 라운드 할 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다녀오지 못한 골프장을 미리 읽고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기쁨도 있다. 책을 먼저 보고 한 라운드와 그렇지 않은 라운드의 차원이 달라진다.
한국 골프장, 한국 골퍼들을 위하여
지은이는 "지구 반대편 오거스타내셔널이나 세인트앤드류스 골프장에 대한 정보는 많아도 정작 우리나라 최고 골프장들에 대한 정보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골프장들은 이미 500개가 넘고 그 중 세계 수준에 이른 것들도 상당히 많다. 서구의 골프장들을 동경할 수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골프장들을 찾아다니며 즐기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 장년 세대는 골프를 고급 운동으로 여기고 입문했으며, 입시공부 하듯 '공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골프장에서도 공만 좇다 오는 골퍼들이 많다. 그러나 골프는 골프장과의 대화이자 싸움이다.
이 책은 골프의 본령을 일깨우고 길을 안내한다.
골프 마니아들의 필독서 - "한국 최고 골프장들의 모든 것"
"비싼 그린피 내고 골프공만 쫓아다니다 오기엔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1권이 2019년 발행된 이후 일 년 내내 스포츠·골프 부문 베스트셀러 기록하였고, 이번 제2권의 출간으로 한국 골프 문화와 역사에 한 획을 더하게 되었다. 둘째 권은 골프장 설계와 조경, 코스 분석에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았고, 글의 심미성, 사진과 디자인의 화려함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명품 골프장들 '도장 깨기'
첫째 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둘째 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진품,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본다. 골프 관련 미디어(골프잡지, 방송사)들이 선정 발표하는 '골프코스 랭킹' 등을 참조하되, 한국 골프 역사와 문화 흐름에서 의미 깊은 골프장들을 '도장 깨기' 하듯 찾아 해석하고 기록했다.
첫째, 둘째 권에 수록된 47개 골프장 가운데 40여 곳은 '코스 랭킹'에 드는 곳이며, 나머지는 한국 골프장 문화와 역사 흐름에서 의미를 갖는 곳이다.
'골퍼'들에게 쓸모 있고 재미있는 내용
골프코스 디자이너의 설계 의도, 특징적인 홀들의 공략 방법, 잔디와 벙커의 특성, 코스 조경, 골프장의 클럽 문화, 클럽하우스 건축 등 골프장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들을 입체적으로 정리했다. 코스 설계가, 골프장 경영자, 조경 디자이너, 그린키퍼, 골프 선수, 건축가 등 전문가들에게 꼼꼼히 자문 받고 정돈한 위에 지은이의 해석과 감상을 얹었다. 〈뿌리깊은나무·샘이깊은물〉 편집장을 지낸 지은이의 인문적 서술과 통찰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한국 골프장 역사를 한눈에
첫째 권에서는 알파벳 표기 순으로 '안양CC'가 목차의 첫 편이었는데, 둘째 권에서는 설립연도 순으로 목차를 배열하여 서울·한양CC부터 나온다. 우리나라 최초의 골프장부터 시작하여 최고 명성 클럽인 나인브릿지, 프레지던츠컵이 열린 잭니클라우스GC 등을 거쳐 최근에 생긴 새로운 흐름의 골프장까지 샅샅이 살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 보면 한국 골프장과 골프 문화의 역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첫째 권과 둘째 권을 함께 보면 더욱 촘촘한 지식 정보가 머릿속에 선명히 정립될 것이다.
'골프 코스 비평'이라는 새 장르
골프 산업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이고 우리나라 골퍼들의 실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산업은 문화를 보듬고 문화는 산업을 키운다. 문화의 뿌리가 깊으면 산업의 꽃도 풍성하다는 것인데, 문화는 비평이 있음으로써 뿌리가 깊어진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며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비평의 기능은 '해석'과 '판단'인데 골프장에 대해서는 해석조차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골프장은 단순한 운동 경기장을 넘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이고, 골퍼는 경기자를 넘어 예술 애호가이자 창의적 문화 주체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지은이는 "우리나라 골프장 문화에 대한 비평의 일환으로 이 책을 쓰고 펴낸다."고 밝히고 있다.
세계 초유의 골프 문화 저작물
지은이가 첫째 권을 내고 글을 써오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외국에 이런 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서구의 유서 깊은 골프장들이 스스로 낸 백과사전 크기 책들은 여럿 보았고, 골프장 여행가들의 순례기나 관광 안내 '디렉토리' 등도 더러 보았으나 참조하지 않았다. 이런 책이 외국에 있다면 언젠가는 우리나라 누군가, 어느 기관에서인가 따라할 것이므로, 어느 골프 선진국에라도 이런 책이 이미 있다면 나는 굳이 하고프지 않았을 것이다."
개별 골프장 소개 책자나 유명 골프장들을 간략히 안내해 놓은 책자들을 많지만, 이 『한국의골프장이야기』처럼 입체적이고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은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소장용 미장본
본문 510면(첫째권 488면) 양장 제본으로 매우 값진 소장본 책이다. 아름다운 골프장들을 찍은 사진들이 작품집처럼 풍성하다. 지은이는 각 골프장들을 수차례 라운드하고 스스로 자료 수집하여 글을 쓴 뒤 골프장 측에 사실 확인과 사진 제공을 요청하였다. 골프장들도 취지를 이해하여 기꺼이 자료와 사진을 제공하였다. 회원 전용으로 외부 노출을 꺼리는 폐쇄적인 클럽들도 책의 내용과 취지에 공감하여 적극 협조하였다.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한 고급 용지의 전면 컬러판 양장본이다.
안목 높은 골퍼가 되기 위한 지침서
골프 연습은 평생 거듭해야 실력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지만, 골프에 대한 안목은 한번 키우면 평생 유지된다.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골퍼의 눈높이가 어느덧 높은 경지에 올라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가본 골프장부터 한 편씩 읽다 보면 라운드 한 추억이 수십 배 두터워질 것이고, 다시 라운드 할 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다녀오지 못한 골프장을 미리 읽고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기쁨도 있다. 책을 먼저 보고 한 라운드와 그렇지 않은 라운드의 차원이 달라진다.
한국 골프장, 한국 골퍼들을 위하여
지은이는 "지구 반대편 오거스타내셔널이나 세인트앤드류스 골프장에 대한 정보는 많아도 정작 우리나라 최고 골프장들에 대한 정보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골프장들은 이미 500개가 넘고 그 중 세계 수준에 이른 것들도 상당히 많다. 서구의 골프장들을 동경할 수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골프장들을 찾아다니며 즐기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 장년 세대는 골프를 고급 운동으로 여기고 입문했으며, 입시공부 하듯 '공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골프장에서도 공만 좇다 오는 골퍼들이 많다. 그러나 골프는 골프장과의 대화이자 싸움이다.
이 책은 골프의 본령을 일깨우고 길을 안내한다.
목차
목차
한국의골프장이야기 2 - 둘째 권
● 서울·한양 컨트리클럽/ 한국 골프가 시작된 클럽
●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 수도권 골퍼들의 '오아시스'
●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 우아한 인생, 짜릿한 게임
● 곤지암 골프클럽 / LG의 '시그니처 명품' 골프장
● 일동레이크 골프클럽 / 바람과 바위가 읊는 시(詩)
●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 / 곱게 핀 관능의 장원(莊園)
● 핀크스 골프클럽 / 제주에 그려낸 '작품 골프장'
● 휘닉스 컨트리클럽 / 평창 산중의 '헤리티지 클래식'
●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 / '황제'라 불리는 골프장
● 버치힐 골프클럽 / 용평 숲속 자작나무 언덕의 이야기
● 파인힐스 골프앤호텔 / 남도의 은은한 보석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 곶자왈 숲속 꿈꾸는 성채(城砦)
● 블루원상주 골프리조트 / 낭만의 골프낙원
● 해슬리나인브릿지 / '세계 명문'을 향하는 클럽
●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 '황제'의 꿈을 이룬 골프 이상향
●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 한국 대표 시사이드코스
● 휘슬링락 컨트리클럽/ 그대 골프는 휘파람을 듣는가
● 남춘천 컨트리클럽 / 한국 산중의 '진짜 변별력' 코스
●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행복한 테마 장원'의 휴양 골프장
● 더플레이어스 골프클럽 / 대자연 속'진품' 파노라마 코스
● 이천마이다스 골프앤리조트 / 평화로운 '신화의 대지'
● 세이지우드 여수경도 / 세상에서 손꼽는 섬 전체 골프장
● 라싸 골프클럽 / 호수, 협곡, 하늘 길의 몽유도
● 서울·한양 컨트리클럽/ 한국 골프가 시작된 클럽
●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 수도권 골퍼들의 '오아시스'
●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 우아한 인생, 짜릿한 게임
● 곤지암 골프클럽 / LG의 '시그니처 명품' 골프장
● 일동레이크 골프클럽 / 바람과 바위가 읊는 시(詩)
●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 / 곱게 핀 관능의 장원(莊園)
● 핀크스 골프클럽 / 제주에 그려낸 '작품 골프장'
● 휘닉스 컨트리클럽 / 평창 산중의 '헤리티지 클래식'
●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 / '황제'라 불리는 골프장
● 버치힐 골프클럽 / 용평 숲속 자작나무 언덕의 이야기
● 파인힐스 골프앤호텔 / 남도의 은은한 보석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 곶자왈 숲속 꿈꾸는 성채(城砦)
● 블루원상주 골프리조트 / 낭만의 골프낙원
● 해슬리나인브릿지 / '세계 명문'을 향하는 클럽
●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 '황제'의 꿈을 이룬 골프 이상향
●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 한국 대표 시사이드코스
● 휘슬링락 컨트리클럽/ 그대 골프는 휘파람을 듣는가
● 남춘천 컨트리클럽 / 한국 산중의 '진짜 변별력' 코스
●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행복한 테마 장원'의 휴양 골프장
● 더플레이어스 골프클럽 / 대자연 속'진품' 파노라마 코스
● 이천마이다스 골프앤리조트 / 평화로운 '신화의 대지'
● 세이지우드 여수경도 / 세상에서 손꼽는 섬 전체 골프장
● 라싸 골프클럽 / 호수, 협곡, 하늘 길의 몽유도
저자
저자
류석무
잡지 〈뿌리깊은나무·샘이깊은물〉의 편집장을 지냈다. 패션회사를 다녔으며 패션과 문화 부문을 주로 하는 브랜드마케팅 회사를 운영했다. 『남자의 옷 이야기 1, 2권』(시공사) 책을 냈다.
골프 관련 사업을 하며 골프문화 컨텐츠를 찾아 정돈하고 기록하는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한국의 골프장이야기』 1권 (구름서재) 책을 2019년에 냈다.
골프 관련 사업을 하며 골프문화 컨텐츠를 찾아 정돈하고 기록하는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한국의 골프장이야기』 1권 (구름서재) 책을 2019년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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