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꽃(국보시선 259)
장경옥 시집 [파꽃]. 《봄에 내리는 눈》, 《오월과 나뭇잎》, 《이름 모를 새》, 《봉숭아 물》, 《보라색 밤하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빨래터 / 원점 / 봄에 내리는 눈 / 병행 / 파꽃 / 냉이 / 나이 들면 / 늙은 호박 / 바가지 / 손수건 / 매생이 / 사막의 도시 / 야생화 / 금메달 / 강원도 옥수수 / 능소화 / 님의 노래
제2부 어머니 초상
식탁 앞에서 / 약속 / 고목 / 오월과 나뭇잎 / 어머니 초상 / 두물머리 / 워낭소리 / 덩굴 / 둔내의 오일장 / 아카시아 / 한 줌의 몸 / 여름날 오후 / 들판 / 갈대 / 어미새
제3부 들판
비 오는 날 / 등나무 / 들꽃 / 조약돌 / 카카오톡 / 도시의 그늘 / 봄이 오는 소리 / 백조의 꿈 / 모기 / 이름 모를 새 / 당신 / 물안개 / 무궁화 / 허수아비 / 외출
제4부 그리움
파도 / 그대 바람 / 그리움 / 동네 우물 / 봉숭아 물 / 여름밤 / 꽃 / 자연의 소리 / 산비둘기 / 가을 산 / 립스틱을 바르며 / 외로운 날 / 딸의 그림 앞에서 / 백일홍 나무 / 한강 / 등대 / 시집살이
제5부 청산도의 갯벌
그 사람 / 사진 한 장 / 보라색 밤하늘 / 신발장 속의 하이힐 / 모닥불 / 텐트 속 / 단풍나무 / 화성 행궁 / 청산도의 갯벌 / 가을 하늘 / 나뭇잎 / 산 / 서호 방죽 / 모내기 / 모정의 세월 / 무와 단추
작품해설
치장하지 않는 수수함의 미한
_ 윤수천 (동화작가, 시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