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으면 좋겠어(국보시선 265)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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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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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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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1장 사진을 다시 걸며
떡잎
꽃들아 나오너라
매화 홍매화
명절엔 이런거야
밥 세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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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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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내게도 있었지요
해맞이
"너 참 이쁘다"
나는 너에게
타래난초
세 번째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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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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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너였으면 좋겠어
너는 봄바람
낙엽의 사랑
병원
소록도
오산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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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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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내가 바라는 고향
행복의 아리송함
역마살
이사하면서
받은 대로 갚는다면?
이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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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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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나는 있고 너는 없다
독수리의 자만
추석(명절)
가계부를 쓰래요
봄 마중
걱정이 걱정을 낳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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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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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동시
마술사 가을
사진, 참 신기하다
시골에 가면
알밤
가을은
우리 강아지
정희순이 살아온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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