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울엉 나 울엉 만 울엉(국보시선 271)
문정수 시집 [느울엉 나 울엉 만 울엉].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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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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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먹는 것도 일 찰리는 거여
제3부 울멍 웃이멍 한 시상
제4부 가솔을 거느리멍 지꺼지게 사는거여
제5부 제주도 산천을 구경하멍
제6부 24절기를 지나멍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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