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는 이렇게 피어난다(국보시선 280)
양은순 시집 『해당화는 이렇게 피어난다』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화〉, 〈억새꽃〉, 〈도화원기〉, 〈진달래 사랑〉, 〈장미의 오만〉 등 양은순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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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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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해당화/ 억새꽃/ 도화원기/ 진달래 사랑/ 장미의 오만/ 박꽃사랑/ 수련/ 삼월/ 코스모스
설중매/ 오월/ 쑥부쟁이/ 6월의 판타지/ 눈 속에 봄
제2부 서귀포 미인
서귀포 미인/ 새연교/ 삼다도(돌, 바람, 여자)/ 수선화/ 올레길 마라도/ 눈꽃/ 테우/ 기다림
한라산/ 쉬멍 걸으명/ 노을의 임종/ 제주올레길 광치기/ 가파도/ 주상절리/ 한라산 둘레길
제3부 깨어진 오동나무의 꿈
깨어진 오동나무의 꿈/ 태풍을 탓하지 마/ 죽어서 사는 것/ 슬픈 시인/ 꽃 눈 춤사위/ 지난날/ 찔레꽃 차
살풀이 춤/ 꽃이 지는데/ 아베마리아/ 보름달/ 경포호수/ 가을밤
제4부 가을이 떠난다
가을이 떠난다/ 비 오는 날의 자화상/ 길/ 호박꽃/ 애정/ 막걸리 먹는 소나무/ 바람/ 삶은 가는 것
동백꽃의 그리움/ 사춘기/ 빗소리/ 어떤 삶/ 아프고 소중한 인연/ 연안 부두
제5부 사라지기 때문에 아름답다
사라지기 때문에 아름답다/ 소욕지족/ 독도 사랑/ 모과/ 애월/ 하늘공원 난지도 추억/ 나/ 유년의 기억
귀소본능/ 취중/ 탄 천의 십장생/ 노랑 바다
제6부 수필
노을을 바라보며/ 제주바람은 역마살이다/ 설악산의 가을 풍경
작품해설_ 희망줍기 혹은 향기 따라가기
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문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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