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랑대(국보시선 281)
이연순 시집 [바지랑대].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춘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 담긴 사색과 고민의 흔적들이 독자들을 시세계의 매력 속에 빠지게 만든다. 시만이 갖고 있는 문학성이 스며들며,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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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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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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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그릇/ 누룽지/ 어머니/ 된장/ 바지랑대/ 엄마/ 송편/ 마음은 산에 있는데/ 할머니 꽃/ 자화상
등나무/ 사금파리/ 그해 그 겨울/ 손님/ 겨울나무
제2부
등대의 꿈/ 어둠을 씻다/ 난/ 망각 속에서/ 꽃비 내리는 날/ 종이컵이 쌓인다/ 설날/ 징검다리/ 수업 중
그림자. 2/ 그림자. 3/ 무제. 2/ 항아리. 2 자작나무/ 응달/ 보리/ 여우비/ 소주병/ 걸림돌/ 군고구마
제3부
휴대폰/ 모자/ 여름밤/ 함박눈 내리는 날/ 풀의 노래/ 그들은 연인이다/ 채송화/ 길. 2/ 기분 좋은 날/ 그 해 여름
뒤꿈치/ 아카시아가 울고 있다/ 우동 국물 한 컵/ 산사의 아침/ 무게와 깊이/ 빈 들녘/ 친구야/ 손수레/ 환승역
제4부
풀/ 배롱나무/ 그믐달/ 목련꽃/ 봄/ 딱따구리/ 설해목/ 매미가 운다/ 소나무. 2/ 구월이 가면/ 가을 하늘/ 흰 제비꽃
제5부
옥수수/ 가을/ 세월의 모퉁이에서/ 봄밤/ 수수꽃다리/ 막그릇/ 새/ 국화는 잠 못들고/ 고추잠자리/ 은하수/ 버들강아지
작품해설_ 윤수천(동화작가, 시인)
온화한 성품, 절제된 언어, 서정적 표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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