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밤(국보시선 285)
임정민 시집
임정민 시집 『울지 않는 밤』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망초꽃을 보며〉, 〈오월의 눈꽃〉, 〈탁〉, 〈풋감을 보며〉, 〈치자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등 임정민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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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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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사_ 인생의 '더 나은 절반'을 위하여(둘째 영건)
제1부
망초꽃을 보며
오월의 눈꽃
탁
풋감을 보며
치자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입맞춤
연줄 따라 가버린 꿈
언덕 저 너머엔 함박꽃
어머니와 모과
어머니 무덤가에 핀 삐비꽃
섶다리
부산 오뎅
사랑한다는 말
바위틈에 핀 민들레꽃
달과 사과나무
그리움의 언덕 저 너머엔
제2부
가을의 연주
노을빛에 그을린 바다새
천사의 눈물
그 애
어떤 날
잠들지 않는 섬
영도다리의 추억
어떤 죽음 앞에서
야래향을 보면서
안개비
새와 저녁
솔베이지의 노래
부엌 창으로 보이는
봉선화 점집
삶의 뒤안길
벚꽃은 지는데
배롱나무꽃이 지는데
밤늦은 시각
첫사랑 그 노을
만우절이면 생각나는 사람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귀소본능
내 마음속의 다이먼
개나리꽃
감꽃은 피는데
그 머스마
청산도 돌담길
제3부
보름 구덕
보약
사랑이 꽃피는 경칩
다시 핀 민들레
노을에 잠겨
해탈
유관순
울지 않는 밤
탱자꽃 편지
용두암에서
오월에 내리는 우박
어깨 위에 내려앉은 별
소나기를 기다리며
백마고지를 바라보며
불볕더위를 먹으며
불면
봄이 오는 소리
봄이 도사리고 있는 겨울 들판
봄의 불청객
문경 새재
마음을 찍는 사진관
목련이 핀다
두 개의 바다
도들 오름을 오르며
낙산사를 찾아서
데칼코마니
달항아리
낡은 기억
노량진역 그곳에는
갈림길에서
가을 귀
내 마음의 소리
시평_ 가슴을 적시는 그리움의 조각들
오봉옥(시인ㆍ서울 디지털 대학교 예술 대학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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