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와 빈센트(하드커버 에디션)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Regular price
$22.2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124편의 시와 129점의 그림 수록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나를 꿈꾸게 만들어요.”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윤동주. 짧은 생을 살다간 탓에 생전에는 문인으로서 성공하지 못했으나,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그의 시를 읽고 그를 기억하고 있다. 지금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 되었다. 네덜란드 출신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윤동주와 동시대를 살아가진 않았지만 생전에 10년의 기간 동안 1,10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려내며 열정과 재능을 폭발시켰다. 그 역시 사후에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 있고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화가가 되었다.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시 124편과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129점을 함께 묶은 시화집 『동주와 빈센트』가 하드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동주와 빈센트』 하드커버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각양장 사양으로 제작되었으며, 그림과 시를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본문 종이를 교체해 인쇄 품질을 더욱 높였다.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124편의 시와 129점의 그림 수록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나를 꿈꾸게 만들어요.”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윤동주. 짧은 생을 살다간 탓에 생전에는 문인으로서 성공하지 못했으나,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그의 시를 읽고 그를 기억하고 있다. 지금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 되었다. 네덜란드 출신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윤동주와 동시대를 살아가진 않았지만 생전에 10년의 기간 동안 1,10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려내며 열정과 재능을 폭발시켰다. 그 역시 사후에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 있고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화가가 되었다.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시 124편과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129점을 함께 묶은 시화집 『동주와 빈센트』가 하드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동주와 빈센트』 하드커버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각양장 사양으로 제작되었으며, 그림과 시를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본문 종이를 교체해 인쇄 품질을 더욱 높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것에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렴.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에 충분히 감탄하지 못하고 있어."
이 시화집은 윤동주의 시와 산문시 전편을 수록하고, 각 시마다 어울리는 고흐의 그림을 배치하여,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한데 묶은 책이다. 윤동주의 〈서시〉는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1888)〉, 시 〈자화상〉은 그림 〈자화상(Self-portrait, 1889)〉과 어우러지며, 시상은 곧 그림으로 전환된다. 두 예술가는 각기 다른 시대에 활동했지만 그들 작품의 심오한 감정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는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만들어낸다. 두 예술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은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고흐는 그의 편지와 글에서 아름다움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아름다운 것을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라고 했다. 삶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아름다운 예술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고통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윤동주의 시와 고흐의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은 삶에 여유로움을 가져다줄 것이다.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아름다운 것을 보며 가만히 감탄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에 충분히 감탄하지 못하고 있어."
이 시화집은 윤동주의 시와 산문시 전편을 수록하고, 각 시마다 어울리는 고흐의 그림을 배치하여,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한데 묶은 책이다. 윤동주의 〈서시〉는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1888)〉, 시 〈자화상〉은 그림 〈자화상(Self-portrait, 1889)〉과 어우러지며, 시상은 곧 그림으로 전환된다. 두 예술가는 각기 다른 시대에 활동했지만 그들 작품의 심오한 감정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는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만들어낸다. 두 예술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은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고흐는 그의 편지와 글에서 아름다움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아름다운 것을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라고 했다. 삶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아름다운 예술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고통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윤동주의 시와 고흐의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은 삶에 여유로움을 가져다줄 것이다.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아름다운 것을 보며 가만히 감탄해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목차
서시 ____ 8
자화상 ____ 10
소년 ____ 12
눈 오는 지도 ____ 14
돌아와 보는 밤 ____ 16
병원 ____ 18
새로운 길 ____ 20
간판 없는 거리 ____ 22
태초의 아침 ____ 24
또 태초의 아침 ____ 26
새벽이 올 때까지 ____ 28
무서운 시간 ____ 30
십자가 ____ 32
바람이 불어 ____ 34
슬픈 족속 ____ 36
눈 감고 간다 ____ 38
차 례
또 다른 고향 ____ 40
길 ____ 42
별 헤는 밤 ____ 44
못 자는 밤 ____ 48
거리에서 ____ 50
내일은 없다
- 어린 마음이 물은 ____ 52
초 한 대 ____ 54
삶과 죽음 ____ 56
공상 ____ 58
꿈은 깨어지고 ____ 60
남쪽 하늘 ____ 62
조개껍질
- 바닷물 소리 듣고 싶어 ____ 64
고향 집 - 만주에서 부른 ____ 66
병아리 ____ 68
오줌싸개 지도 ____ 70
창 구멍 ____ 72
기왓장 내외 ____ 74
비둘기 ____ 76
이별 ____ 78
식권 ____ 80
모란봉에서 ____ 82
황혼 ____ 84
가슴 1 ____ 86
종달새 ____ 88
닭 1 ____ 90
산상 ____ 92
오후의 구장 ____ 94
이런 날 ____ 96
양지쪽 ____ 98
산림 ____ 100
가슴 3 ____ 102
곡간 ____ 104
빨래 ____ 106
빗자루 ____ 108
햇비 ____ 110
비행기 ____ 112
가을밤 ____ 114
굴뚝 ____ 116
무얼 먹구 사나 ____ 118
봄 2 ____ 120
개 1 ____ 122
편지 ____ 124
버선본 ____ 126
사과 ____ 128
눈 ____ 130
눈 ____ 132
닭 2 ____ 134
겨울 ____ 136
호주머니 ____ 138
황혼이 바다가 되어 ____ 140
거짓부리 ____ 142
둘 다 ____ 144
반디불 ____ 146
밤 ____ 148
만돌이 ____ 150
나무 ____ 152
달 밤 ____ 154
풍경 ____ 156
한난계 ____ 158
그 여자 ____ 160
소낙비 ____ 162
비애 ____ 164
명상 ____ 166
비로봉 ____ 168
바다 ____ 170
산협의 오후 ____ 172
창 ____ 174
유언 ____ 176
산울림 ____ 178
비 오는 밤 ____ 180
사랑의 전당 ____ 182
이적 ____ 184
아우의 인상화 ____ 186
코스모스 ____ 188
고추밭 ____ 190
햇빛ㆍ바람 ____ 192
해바라기 얼굴 ____ 194
애기의 새벽 ____ 196
귀뚜라미와 나와 ____ 198
달같이 ____ 200
장미 병들어 ____ 202
투르게네프의 언덕 ____ 204
산골물 ____ 206
팔복 - 마태복음(福音) 오장(五章) 삼(三)-십이(十二) ____ 208
위로 ____ 210
쉽게 쓰여진 시 ____ 212
사랑스런 추억 ____ 216
참회록 ____ 218
봄 1 ____ 220
간 ____ 222
흰 그림자 ____ 224
흐르는 거리 ____ 226
울적 ____ 228
창공 ____ 230
가슴 2 ____ 232
참새 ____ 234
아침 ____ 236
할아버지 ____ 238
개 2 ____ 240
장 ____ 242
야행 ____ 244
비ㅅ뒤 ____ 246
어머니 ____ 248
가로수 ____ 250
달을 쏘다 ____ 252
별똥 떨어진 데 ____ 256
화원에 꽃이 핀다 ____ 262
종시 ____ 266
시인 소개 ____ 276
화가 소개 ____ 278
자화상 ____ 10
소년 ____ 12
눈 오는 지도 ____ 14
돌아와 보는 밤 ____ 16
병원 ____ 18
새로운 길 ____ 20
간판 없는 거리 ____ 22
태초의 아침 ____ 24
또 태초의 아침 ____ 26
새벽이 올 때까지 ____ 28
무서운 시간 ____ 30
십자가 ____ 32
바람이 불어 ____ 34
슬픈 족속 ____ 36
눈 감고 간다 ____ 38
차 례
또 다른 고향 ____ 40
길 ____ 42
별 헤는 밤 ____ 44
못 자는 밤 ____ 48
거리에서 ____ 50
내일은 없다
- 어린 마음이 물은 ____ 52
초 한 대 ____ 54
삶과 죽음 ____ 56
공상 ____ 58
꿈은 깨어지고 ____ 60
남쪽 하늘 ____ 62
조개껍질
- 바닷물 소리 듣고 싶어 ____ 64
고향 집 - 만주에서 부른 ____ 66
병아리 ____ 68
오줌싸개 지도 ____ 70
창 구멍 ____ 72
기왓장 내외 ____ 74
비둘기 ____ 76
이별 ____ 78
식권 ____ 80
모란봉에서 ____ 82
황혼 ____ 84
가슴 1 ____ 86
종달새 ____ 88
닭 1 ____ 90
산상 ____ 92
오후의 구장 ____ 94
이런 날 ____ 96
양지쪽 ____ 98
산림 ____ 100
가슴 3 ____ 102
곡간 ____ 104
빨래 ____ 106
빗자루 ____ 108
햇비 ____ 110
비행기 ____ 112
가을밤 ____ 114
굴뚝 ____ 116
무얼 먹구 사나 ____ 118
봄 2 ____ 120
개 1 ____ 122
편지 ____ 124
버선본 ____ 126
사과 ____ 128
눈 ____ 130
눈 ____ 132
닭 2 ____ 134
겨울 ____ 136
호주머니 ____ 138
황혼이 바다가 되어 ____ 140
거짓부리 ____ 142
둘 다 ____ 144
반디불 ____ 146
밤 ____ 148
만돌이 ____ 150
나무 ____ 152
달 밤 ____ 154
풍경 ____ 156
한난계 ____ 158
그 여자 ____ 160
소낙비 ____ 162
비애 ____ 164
명상 ____ 166
비로봉 ____ 168
바다 ____ 170
산협의 오후 ____ 172
창 ____ 174
유언 ____ 176
산울림 ____ 178
비 오는 밤 ____ 180
사랑의 전당 ____ 182
이적 ____ 184
아우의 인상화 ____ 186
코스모스 ____ 188
고추밭 ____ 190
햇빛ㆍ바람 ____ 192
해바라기 얼굴 ____ 194
애기의 새벽 ____ 196
귀뚜라미와 나와 ____ 198
달같이 ____ 200
장미 병들어 ____ 202
투르게네프의 언덕 ____ 204
산골물 ____ 206
팔복 - 마태복음(福音) 오장(五章) 삼(三)-십이(十二) ____ 208
위로 ____ 210
쉽게 쓰여진 시 ____ 212
사랑스런 추억 ____ 216
참회록 ____ 218
봄 1 ____ 220
간 ____ 222
흰 그림자 ____ 224
흐르는 거리 ____ 226
울적 ____ 228
창공 ____ 230
가슴 2 ____ 232
참새 ____ 234
아침 ____ 236
할아버지 ____ 238
개 2 ____ 240
장 ____ 242
야행 ____ 244
비ㅅ뒤 ____ 246
어머니 ____ 248
가로수 ____ 250
달을 쏘다 ____ 252
별똥 떨어진 데 ____ 256
화원에 꽃이 핀다 ____ 262
종시 ____ 266
시인 소개 ____ 276
화가 소개 ____ 278
저자
저자
윤동주
尹東柱. 1917~1945. 일제강점기 저항(항일)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아명은 해환(海煥). 해처럼 빛나라는 뜻이다. 열다섯 살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첫 작품으로 「삶과 죽음」 「초 한 대」를 썼다. 발표 작품으로는 만주의 연길에서 발간된 『가톨릭 소년』지에 실린 동시 「병아리」 「빗자루」 「무얼 먹구 사나」 「거짓부리」 등이 있다. 연희전문학교 시절 작품으로는 『조선일보』에 발표한 산문 「달을 쏘다」, 교지 『문우』지에 게재된 「자화상」 「새로운 길」이 있다. 유작 「쉽게 쓰여진 시」는 사후에 『경향신문』에 게재되었다.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그의 절정기에 쓰인 작품들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의 자필 유작 3부와 다른 작품들을 모아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가, 사후에 그의 뜻대로 1948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전설적인 문인이다.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그의 절정기에 쓰인 작품들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의 자필 유작 3부와 다른 작품들을 모아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가, 사후에 그의 뜻대로 1948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전설적인 문인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