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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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
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시화집으로,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의 스테디셀러다. 새롭게 출간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화가의 작품을 더 풍부하게 수록하고, 화가와 시인들의 뜨거운 삶과 영혼이 깃든 이야기를 더하여 더욱 짙어진 예술적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담은 특별판이다. 기존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폰트 크기와 판형을 키워 시와 그림을 더욱 풍성히 음미할 수 있고, 표지에는 계절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어 책 자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하루 한 편의 시, 그리고 시와 어울리는 명화들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따듯함과 안정감을 담은 선물이 될 것이다.
순간의 빛을 포착한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1월의 시를 읽는다
시리즈의 1월 편인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는 겨울을 주제로 윤동주, 백석 등 시인 총 13명의 시를 한데 모아,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시상을 표현했다. 클로드 모네는 빛에 따라 순간마다 달라지는 자연을 포착하며 인상주의를 확립한 화가다. 초기에는 비교적 전통적인 화풍에서 출발했지만, 점차 형태의 정확성보다 빛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와 감각에 집중하며 자유로운 색채와 붓질을 활용한 발전시켰다. 그의 작품 속 풍경은 고정된 대상이 아니라 시간과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순간의 기록이며, 〈수련〉 연작과 〈지베르니의 정원〉에서 보이듯 자연은 하나의 명상적 공간으로 확장된다.
‘1월의 화가와 시인 이야기’를 통해 기존에 수록된 그림 외에도 클로드 모네의 명화 30점을 추가하고, 화가로서 그의 생애를 구체적으로 다루며, 모네의 작품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13명의 시인에 대한 소개도 자세하게 추가하여 명시와 명화를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시화집으로,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의 스테디셀러다. 새롭게 출간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화가의 작품을 더 풍부하게 수록하고, 화가와 시인들의 뜨거운 삶과 영혼이 깃든 이야기를 더하여 더욱 짙어진 예술적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담은 특별판이다. 기존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폰트 크기와 판형을 키워 시와 그림을 더욱 풍성히 음미할 수 있고, 표지에는 계절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어 책 자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하루 한 편의 시, 그리고 시와 어울리는 명화들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따듯함과 안정감을 담은 선물이 될 것이다.
순간의 빛을 포착한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1월의 시를 읽는다
시리즈의 1월 편인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는 겨울을 주제로 윤동주, 백석 등 시인 총 13명의 시를 한데 모아,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시상을 표현했다. 클로드 모네는 빛에 따라 순간마다 달라지는 자연을 포착하며 인상주의를 확립한 화가다. 초기에는 비교적 전통적인 화풍에서 출발했지만, 점차 형태의 정확성보다 빛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와 감각에 집중하며 자유로운 색채와 붓질을 활용한 발전시켰다. 그의 작품 속 풍경은 고정된 대상이 아니라 시간과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순간의 기록이며, 〈수련〉 연작과 〈지베르니의 정원〉에서 보이듯 자연은 하나의 명상적 공간으로 확장된다.
‘1월의 화가와 시인 이야기’를 통해 기존에 수록된 그림 외에도 클로드 모네의 명화 30점을 추가하고, 화가로서 그의 생애를 구체적으로 다루며, 모네의 작품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13명의 시인에 대한 소개도 자세하게 추가하여 명시와 명화를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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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一日 서시 _윤동주
二日 바람이 불어 _윤동주
三日 가슴 _윤동주
四日 못 자는 밤 _윤동주
五日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_백석
六日 저녁해ㅅ살 _정지용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설상소요(雪上逍遙) _변영로
九日 국수 _백석
十日 눈 _윤동주
十一日 개 _윤동주
十二日 거짓부리 _윤동주
十三日 눈보라 _오장환
十四日 유리창(琉璃窓) 1 _정지용
十五日 나 취했노라 _백석
十六日 하이쿠 _기노 쓰라유키
十七日 통영(統營) _백석
十八日 그때 _장정심
十九日 햇빛ㆍ바람 _윤동주
二十日 흰 바람벽이 있어 _백석
二十一日 생시에 못 뵈올 님을 _변영로
二十二日 호수 _정지용
二十三日 그리워 _정지용
二十四日 탕약 _백석
二十五日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_박용철
二十六日 월광(月光) _권환
二十七日 눈 _윤동주
二十八日 추억(追憶) _윤곤강
二十九日 눈은 내리네 _이장희
三十日 산상(山上) _윤동주
三十一日 언덕 _박인환
1월의 화가와 시인 이야기 101
二日 바람이 불어 _윤동주
三日 가슴 _윤동주
四日 못 자는 밤 _윤동주
五日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_백석
六日 저녁해ㅅ살 _정지용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설상소요(雪上逍遙) _변영로
九日 국수 _백석
十日 눈 _윤동주
十一日 개 _윤동주
十二日 거짓부리 _윤동주
十三日 눈보라 _오장환
十四日 유리창(琉璃窓) 1 _정지용
十五日 나 취했노라 _백석
十六日 하이쿠 _기노 쓰라유키
十七日 통영(統營) _백석
十八日 그때 _장정심
十九日 햇빛ㆍ바람 _윤동주
二十日 흰 바람벽이 있어 _백석
二十一日 생시에 못 뵈올 님을 _변영로
二十二日 호수 _정지용
二十三日 그리워 _정지용
二十四日 탕약 _백석
二十五日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_박용철
二十六日 월광(月光) _권환
二十七日 눈 _윤동주
二十八日 추억(追憶) _윤곤강
二十九日 눈은 내리네 _이장희
三十日 산상(山上) _윤동주
三十一日 언덕 _박인환
1월의 화가와 시인 이야기 101
저자
저자
윤동주 외 12명
윤동주
백석
권환
박용철
박인환
변영로
오장환
윤곤강
이장희
장정심
정지용
기노 쓰라유키
다카하마 교시
백석
권환
박용철
박인환
변영로
오장환
윤곤강
이장희
장정심
정지용
기노 쓰라유키
다카하마 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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