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이야기가 있는 백제
역사를 해석하는데 있어 기록과 고고학, 현장의 관점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러한 관점들에 대한 교차 분석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역사를 바라보는데 있어 보다 풍부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제까지 백제의 역사는 고구려와 신라와 비해 주목받지 못했다. 이를 보여주듯 삼국 가운데 기록이 가장 부실한 나라가 바로 백제다. 따라서 백제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록과 더불어 금석문과 유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여기에 전승이나 지명, 설화 등 현장을 더할 때 백제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주로 문화재를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접근하는 방식이다. 그럼 왜 문화재일까? 이는 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현장을 방문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지식에 현장의 시각을 더해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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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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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 우리는 백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01 백제의 건국과 마한 정복
02 요서 진출설 이해
03 백제는 하나가 아니다?
제2장 / 백제의 시기 구분
01 한성백제
02 웅진백제
03 사비백제
제3장 /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01 문화재로 보는 한성백제
02 문화재로 보는 웅진백제
03 문화재로 보는 사비백제
04 또 하나의 백제, 익산
제4장 / 문화재를 통해 백제를 떠올리다
01 백제계 석탑이 고려 때 나타난 이유는?
02 익산 입점리 고분과 지방 통치의 비밀을 담고 있는 금동관
맺음말
저자가 추천하는 탐방코스
참고문헌
저자
저자
〈경력〉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
화성지역학연구소 연구위원
논객닷컴 칼럼니스트
팽택자치신문 전문 필진
〈저서 및 연재〉
이야기가 있는 역사여행: 신라왕릉답사 편, 퍼플, 2016
화성지역학 연구 제1집, 한누리미디어, 2018(공저)
『평택자치신문』 '김희태의 이야기가 있는 역사여행' 연재
『논객닷컴』 '김희태의 우리 문화재 이해하기' 연재
『뉴스타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연재
『화성저널』 '이야기가 있는 화성'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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