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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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는 사람이 만든 나무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다워지고 깊어집니다. 그래서 수많은 미답의 길이 생겨납니다. 그 길은 사람의 핏줄처럼 그림을 숨 쉬게 하고 존재하게 합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열려라 참깨!’ 주문만 알면 스르륵 열립니다.
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앞에서
느리거나
고요하거나
깊거나
오래오래
평생 글을 사랑해서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그림의 속삭임이기도 하고 그림 속 길에 대한 여행기이기도 하며 크리스찬이 읽기에 좋은 명화이기도 합니다.
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앞에서
느리거나
고요하거나
깊거나
오래오래
평생 글을 사랑해서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그림의 속삭임이기도 하고 그림 속 길에 대한 여행기이기도 하며 크리스찬이 읽기에 좋은 명화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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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는 평생 글을 사랑하여 글을 쓰며 살고 있고, 이제는 그림을 발견해 그림의 속삭임을 들으며 독자들에게 그림 속 길을 안내하고 있다.
무엇이든 관심이 없으면 스쳐 지나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의 그림 이야기를 듣는다면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가 당신을 그림 속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많이 보았지만 알 수 없었던 의미들이 드러나며 당신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놓을 것이다.
마치 이야기해주듯 자상하게 풀어주는 그림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고흐부터 샤갈, 렘브란트, 콜비츠, 밀레 등 세계적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무엇이든 관심이 없으면 스쳐 지나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의 그림 이야기를 듣는다면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가 당신을 그림 속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많이 보았지만 알 수 없었던 의미들이 드러나며 당신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놓을 것이다.
마치 이야기해주듯 자상하게 풀어주는 그림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고흐부터 샤갈, 렘브란트, 콜비츠, 밀레 등 세계적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목차
목차
서문
PART 1 죽는다는 것 그것은 나쁘지 않다 13
나그넷길의 세월 17
순간을 정지시켜 23
고독의 정수 27
예배당이 바벨탑인지 두드려 봐야 한다 33
살아서 만난 당신 37
옷이 지닌 시적 은유 43
고흐의 고백일까? 47
겨울나무에 어리는 적막 53
별의 속삭임 57
현재와 선물 63 등등
PART 2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89
침묵이라는 시 93
그럼에도 불구하고 98
빛의 노크 103
김홍도의 마지막 그림 107
응시 113
깊고 고독한 사랑의 심연을 터치하는 작품 「연인들」 117
기다림의 세월 121
당신이 작품을 완성하세요 126
살짝 죽음을 생각해도 좋은 시절 131
서늘한 생각 137 등등
PART 3 아름다운 축복의 시간 169
가슴 찢어지는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173
간절하십니까? 177
그녀를 기억합니다 181
홀로이면서 숲이라는 우리 185
오베르 교회 189
의심하는 도마와 도마의 치유 193
아름답고 시적인 블루 197
여든한 송이 매화 201
슬픔의 시간 207
노란색-놀랑색 211 등등
도판목록 335
PART 1 죽는다는 것 그것은 나쁘지 않다 13
나그넷길의 세월 17
순간을 정지시켜 23
고독의 정수 27
예배당이 바벨탑인지 두드려 봐야 한다 33
살아서 만난 당신 37
옷이 지닌 시적 은유 43
고흐의 고백일까? 47
겨울나무에 어리는 적막 53
별의 속삭임 57
현재와 선물 63 등등
PART 2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89
침묵이라는 시 93
그럼에도 불구하고 98
빛의 노크 103
김홍도의 마지막 그림 107
응시 113
깊고 고독한 사랑의 심연을 터치하는 작품 「연인들」 117
기다림의 세월 121
당신이 작품을 완성하세요 126
살짝 죽음을 생각해도 좋은 시절 131
서늘한 생각 137 등등
PART 3 아름다운 축복의 시간 169
가슴 찢어지는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173
간절하십니까? 177
그녀를 기억합니다 181
홀로이면서 숲이라는 우리 185
오베르 교회 189
의심하는 도마와 도마의 치유 193
아름답고 시적인 블루 197
여든한 송이 매화 201
슬픔의 시간 207
노란색-놀랑색 211 등등
도판목록 335
저자
저자
위영
여덟 살 때부터 할머니 편지 대필을 했습니다.
불러주는 대로 쓰다가 나중에는 맘대로 써서 엄마와 할머니 앞에서 읽었습니다.
"오구오구 내 새끼! 으째 이라고 편지를 잘쓴당가"
글을 쓰게 한 동력이 "오구오구 내새끼!"라고 생각합니다.
전국편지쓰기 대회 대상 수상
크리스천 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맥심문학상 수필 부문 금상 수상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 수필 당선
2020년 현재 기독교 헤럴드 논설위원
불러주는 대로 쓰다가 나중에는 맘대로 써서 엄마와 할머니 앞에서 읽었습니다.
"오구오구 내 새끼! 으째 이라고 편지를 잘쓴당가"
글을 쓰게 한 동력이 "오구오구 내새끼!"라고 생각합니다.
전국편지쓰기 대회 대상 수상
크리스천 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맥심문학상 수필 부문 금상 수상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 수필 당선
2020년 현재 기독교 헤럴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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