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안 읽었을 책들
열여섯 권의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보는 독서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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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전을 읽어보고 싶지만 막막한 사람,
읽긴 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
다른 이의 생각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읽긴 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
다른 이의 생각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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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혼자서는 안 읽었을 책들」은 송도글캠이라는 8명의 회원이 모여 일주일에 고전 한 권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고 또 어떤 부분은 공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삶의 고비마다 힘이 되어 주고 관계의 뒤틀림으로 아플 때마다 어루만져 주던 문장들이 통해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목차
목차
우리를 나아가게 하는 건 생각이 아니라 첫발을 떼는 용기다
1부 인생, 정답은 없다
1 너무 아픈 사랑도 사랑이었음을 - 서른 즈음에 _문베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2 지랄 총량의 법칙을 믿어 보자 _김지훈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3 성공과 출세의 적정선은 어디까지일까 _전홍희
『고리오 영감』을 읽고
4 한 번은 선택해야 한다 _무영
『달과 6펜스』를 읽고
5 진정한 부끄러움 _박헤나
『부끄러움』을 읽고
6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_이영미
「필경사 바틀비」 읽고
7 레니나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_김지훈
『멋진 신세계』를 읽고
8 영화를 읽어 볼까요? _전홍희
『거미여인의 키스』를 읽고
2부 세상, 공짜는 없다
1 순대 한 조각과 바꾼 목숨 _양동신
『이방인』을 읽고
2 벌이 없으면 도망치는 재미도 없다 _이영미
『모래의 여자』를 읽고
3 인간의 존엄은 감히 건드릴 수 없다 _조소연
『시계태엽 오렌지』를 읽고
4 첫눈처럼 찾아온 불행 _무영
「외투」를 읽고
5 부르지 말아야 할 〈라 마르세예즈〉 _양동신
「비곗덩어리」를 읽고
6 인생이란 우스꽝스럽고,
무자비하고, 부질없을지라도 _조소연
『암흑의 핵심』을 읽고
7 보이지 않는 벌레를 발견하는 일 _박헤나
「변신」을 읽고
8 바야흐로 충(蟲)의 시대 _문베리
「변신」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
『다섯째 아이』를 읽고
1부 인생, 정답은 없다
1 너무 아픈 사랑도 사랑이었음을 - 서른 즈음에 _문베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2 지랄 총량의 법칙을 믿어 보자 _김지훈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3 성공과 출세의 적정선은 어디까지일까 _전홍희
『고리오 영감』을 읽고
4 한 번은 선택해야 한다 _무영
『달과 6펜스』를 읽고
5 진정한 부끄러움 _박헤나
『부끄러움』을 읽고
6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_이영미
「필경사 바틀비」 읽고
7 레니나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_김지훈
『멋진 신세계』를 읽고
8 영화를 읽어 볼까요? _전홍희
『거미여인의 키스』를 읽고
2부 세상, 공짜는 없다
1 순대 한 조각과 바꾼 목숨 _양동신
『이방인』을 읽고
2 벌이 없으면 도망치는 재미도 없다 _이영미
『모래의 여자』를 읽고
3 인간의 존엄은 감히 건드릴 수 없다 _조소연
『시계태엽 오렌지』를 읽고
4 첫눈처럼 찾아온 불행 _무영
「외투」를 읽고
5 부르지 말아야 할 〈라 마르세예즈〉 _양동신
「비곗덩어리」를 읽고
6 인생이란 우스꽝스럽고,
무자비하고, 부질없을지라도 _조소연
『암흑의 핵심』을 읽고
7 보이지 않는 벌레를 발견하는 일 _박헤나
「변신」을 읽고
8 바야흐로 충(蟲)의 시대 _문베리
「변신」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
『다섯째 아이』를 읽고
저자
저자
송도글캠
(이영미, 김지훈, 양동신, 박헤나, 무영, 전홍희, 조소연, 문베리)
인천 송도에 모여 글캐는 모임이다.
30~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서평을 쓴다.
각기 다른 세계를 살아온 8명의 멤버들은
서로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세계를 넓혀 주고 있다.
책이라는 접점이 만들어 준 귀한 시간, 귀한 모임이다.
인천 송도에 모여 글캐는 모임이다.
30~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서평을 쓴다.
각기 다른 세계를 살아온 8명의 멤버들은
서로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세계를 넓혀 주고 있다.
책이라는 접점이 만들어 준 귀한 시간, 귀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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