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날개를 펴라
김태순 제2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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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두 번째 시집이다.
나는 이 두 번째 시집을 왜 내는지, 왜 내야 하는지 뚜렷한 목적의식은 없다.
단지 시를 썼으니, 시가 모였으니 내는 것뿐이다.
나의 시 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
다듬어서 보석으로 만들면 되지.
자기 것이 귀중하다.
자기 혼신이 들어있는 자기 시가 아름답다.
보석 같은 나의 시를 버릴 수 없고, 흩어진 보석 한 조각 한 조각을 모아서 책으로 마감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고 책임이다.
혹시나 어떤 독자들이 나의 시를 읽고 평가해 주신다면 영광이겠으나 그렇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다만후손들이 이 시집을 볼 때 내 영혼의 또한 행복일 것이다.
2023. 4. 10 如意. 김 태 순
나는 이 두 번째 시집을 왜 내는지, 왜 내야 하는지 뚜렷한 목적의식은 없다.
단지 시를 썼으니, 시가 모였으니 내는 것뿐이다.
나의 시 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
다듬어서 보석으로 만들면 되지.
자기 것이 귀중하다.
자기 혼신이 들어있는 자기 시가 아름답다.
보석 같은 나의 시를 버릴 수 없고, 흩어진 보석 한 조각 한 조각을 모아서 책으로 마감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고 책임이다.
혹시나 어떤 독자들이 나의 시를 읽고 평가해 주신다면 영광이겠으나 그렇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다만후손들이 이 시집을 볼 때 내 영혼의 또한 행복일 것이다.
2023. 4. 10 如意. 김 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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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푸른 날개를 펴라
푸른 날개를 펴라·13 혼자 사는 삶·14 가을이 익어간다·15 잉어 동양화를 보며·16 별빛 흐르는 밤에·17 새벽에·18 황산벌 전투·19 이렇게 산다·20 못·21 자기 시가 아름답다·22 앉아있고 싶어진다·23 치매·24 황금의 시간·26 할 수 있을까요·27 아직·28 그때 받은 마음·29 차트는 나의 詩다·30 저출산·31 칠월의 열풍·32 만남·33 절차·34 달 아래 구름 간다·35 고난·36 공정사회·37 부모의 의미·38 세상살이·39 무료한 시간에·40 행복해라·41 못 말리는 귀여운 손자들·42 같이 가요·44
2부 꽃을 피우다
꽃을 피우다 / 김재희·47 시어머니 / 김재희·48 유월에 피는 들꽃·50 사랑하고 싶지만·52 달팽이 / 김재희·54 내 몸이·55 세상은 물레·56 유월의 향기·58 각설이 타령·60 첫사랑의 느낌·61 코로나와 인간 싸움·62 주말에·63 꽃이고 싶다·64 화왕산·66 여명·68 새 달력·69 뒤돌아보니·70 OK에게 쓰는 편지·71 호수와 시인·72 세상은 그런 거야·74 마지막 고난·75 세월을 붙들고·76 주량·77 혼자인 이·78 관계·79 번뇌·80 겨울연가·81 봄이라 생각하니·82 깊이가 있는 것은·83 틈새의 삶·84
3부 뒤돌아 보면
촛불·89 금단의 벽·90 우편함·92 미향·94 상도(商道)·95 둥지·96 그런 사랑 다시 올까·97 뒤돌아보면·98 가는 시간·99 별세상·100 그녀의 손은 차가웠다·101 짐·102 사람 사람 사람·104 나목(裸木)·105 그때는·106 행복·107 송구영신(送舊迎新)·108 바람에 실린 세월·109 호박·110 환상 속에 그리움 하나·111 어떡했을까·112 그대 이름 남아 있어·114 자연인·115 나를 오라 하네·116 카페에서 혼자·117 행복 만들기·118 차라리 감사하라·119 블랙 페이스의 혀·120 길·121 카페에서 감동 하 ·122
4부 마지막 화장
마지막 화장·125 떠나고 싶다·126 나의 손·127 푸른 영혼들·128 낮과 밤·130 낙엽 굴리는 소리·131 마무리·132 찔레의 착각·133 나는 내 ·134 이쁜 꽃·135 안락의자에 앉아·136 술, 횡술 수술·137 아버지 땀 냄새·138 이제 가을인가·139 세월의 밤·140 숲속에 핀 작은 꽃·141 어둠의 밤·142 관심·143 살아 있으 ·144
일인용 모기장·145 노루귀·146 노루귀 2·147 유나·148 손금·149 생물·150 어쩌면 좋아·151 신비한 골짜기·152 매인 인생·153 갈대의 추 ·154 마이 뭇다 아이가·155
5부 가슴 아픈 혼사 날
가슴 아픈 혼사 날·159 春風三 ·161
넘보다·162 사랑한다 하니·163 아내의 푸념·164 정 때문에·165 그대있는 곳에·166 봄이 핀다·168 그날은 언제인가·170 나이·171 작은 민들레·172 작은 별꽃·173 四대 악명·174
백련화(시조)·175 진정 하라고·176 밥알 한 톨의 복·177 창·178 내 사랑 정자(停子)·180 마음이 편해야 건강하다·181 핵 단추·182 실족·183 꽃잎·184 소심(小心)·185 동물의 감정·186 별에 쓰는 편지·188 봄의 꽃 물결에 잠기다 보니·189 시월이 슬프다·190 詩에 노예가 되다·191 시평ㆍ192
푸른 날개를 펴라·13 혼자 사는 삶·14 가을이 익어간다·15 잉어 동양화를 보며·16 별빛 흐르는 밤에·17 새벽에·18 황산벌 전투·19 이렇게 산다·20 못·21 자기 시가 아름답다·22 앉아있고 싶어진다·23 치매·24 황금의 시간·26 할 수 있을까요·27 아직·28 그때 받은 마음·29 차트는 나의 詩다·30 저출산·31 칠월의 열풍·32 만남·33 절차·34 달 아래 구름 간다·35 고난·36 공정사회·37 부모의 의미·38 세상살이·39 무료한 시간에·40 행복해라·41 못 말리는 귀여운 손자들·42 같이 가요·44
2부 꽃을 피우다
꽃을 피우다 / 김재희·47 시어머니 / 김재희·48 유월에 피는 들꽃·50 사랑하고 싶지만·52 달팽이 / 김재희·54 내 몸이·55 세상은 물레·56 유월의 향기·58 각설이 타령·60 첫사랑의 느낌·61 코로나와 인간 싸움·62 주말에·63 꽃이고 싶다·64 화왕산·66 여명·68 새 달력·69 뒤돌아보니·70 OK에게 쓰는 편지·71 호수와 시인·72 세상은 그런 거야·74 마지막 고난·75 세월을 붙들고·76 주량·77 혼자인 이·78 관계·79 번뇌·80 겨울연가·81 봄이라 생각하니·82 깊이가 있는 것은·83 틈새의 삶·84
3부 뒤돌아 보면
촛불·89 금단의 벽·90 우편함·92 미향·94 상도(商道)·95 둥지·96 그런 사랑 다시 올까·97 뒤돌아보면·98 가는 시간·99 별세상·100 그녀의 손은 차가웠다·101 짐·102 사람 사람 사람·104 나목(裸木)·105 그때는·106 행복·107 송구영신(送舊迎新)·108 바람에 실린 세월·109 호박·110 환상 속에 그리움 하나·111 어떡했을까·112 그대 이름 남아 있어·114 자연인·115 나를 오라 하네·116 카페에서 혼자·117 행복 만들기·118 차라리 감사하라·119 블랙 페이스의 혀·120 길·121 카페에서 감동 하 ·122
4부 마지막 화장
마지막 화장·125 떠나고 싶다·126 나의 손·127 푸른 영혼들·128 낮과 밤·130 낙엽 굴리는 소리·131 마무리·132 찔레의 착각·133 나는 내 ·134 이쁜 꽃·135 안락의자에 앉아·136 술, 횡술 수술·137 아버지 땀 냄새·138 이제 가을인가·139 세월의 밤·140 숲속에 핀 작은 꽃·141 어둠의 밤·142 관심·143 살아 있으 ·144
일인용 모기장·145 노루귀·146 노루귀 2·147 유나·148 손금·149 생물·150 어쩌면 좋아·151 신비한 골짜기·152 매인 인생·153 갈대의 추 ·154 마이 뭇다 아이가·155
5부 가슴 아픈 혼사 날
가슴 아픈 혼사 날·159 春風三 ·161
넘보다·162 사랑한다 하니·163 아내의 푸념·164 정 때문에·165 그대있는 곳에·166 봄이 핀다·168 그날은 언제인가·170 나이·171 작은 민들레·172 작은 별꽃·173 四대 악명·174
백련화(시조)·175 진정 하라고·176 밥알 한 톨의 복·177 창·178 내 사랑 정자(停子)·180 마음이 편해야 건강하다·181 핵 단추·182 실족·183 꽃잎·184 소심(小心)·185 동물의 감정·186 별에 쓰는 편지·188 봄의 꽃 물결에 잠기다 보니·189 시월이 슬프다·190 詩에 노예가 되다·191 시평ㆍ192
저자
저자
김태순
ㆍ 경남 의령 출생
ㆍ 부산 거주
ㆍ 문예시대 신인 문학상 수상
ㆍ 시와 늪 문학회 등단
ㆍ 시와 늪 문학회 작가상 수상
ㆍ 한국 가람문학회 회원
ㆍ 시인의 정원 회원
ㆍ 문학포털 강건 회원
° 제1시집 절정 출간
° 제2시집 푸른 날개를 펴라 출간
시인 / 수필가 如意 김 태 순
ㆍ 부산 거주
ㆍ 문예시대 신인 문학상 수상
ㆍ 시와 늪 문학회 등단
ㆍ 시와 늪 문학회 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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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시집 푸른 날개를 펴라 출간
시인 / 수필가 如意 김 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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